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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생애 첫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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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21:28:33



이정은(6) 선수가 11일 있었던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1라운드 후반 5번홀 파5에서 친 세컨샷이 핀을 맞고 홀컵으로 떨어져 생애 첫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네요.

홀인원보다 어렵다는 알바트로스. KLPGA에선 이 번이 7번째라고 합니다. 한 홀에서 -3타. 이거 굉장한 매력이죠? 전 +3은 넉넉히 해내는 재주는 있는데요. 앞에 붙는 부호가 좀 많이 다르네요.




님의 서명
딱히, 그다지 모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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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12 23:32:53

골프존 로그인해서 트로피 내역에 보면 알바트로스 1개 있는데 언제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리플레이가 남아있지도 안아서요. ㅠ ㅠ

2020-07-12 23:53:36

우승은 누가햇을까요?

2020-07-13 00:06:58

비 때문에 하루 밀려서 내일 최종라운드입니다만... 우승자가 이정은은 아닐 것 같네요.

2020-07-13 00:06:10

2라운드는 1.5미터 버디퍼팅을 쓰리펏 하면서 심리적으로 무너졌는지 어느새 7타인가를 까먹고 있더군요. 올해 뭔가 감을 못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WR
2020-07-13 00:11:28

1.5미터 퍼팅을 쓰리펏하면 아마추어인 저 같은 사람도 완전히 멘붕인데...

2020-07-13 17:27:26 (220.*.*.46)

전 1.5미터 정도는 실패해 본 적이 없습니다.

늘 컨시드를 받았어서...

2020-07-13 11:27:54

 제 지인이 작년에 알바트로스, 홀인원을 한해에 다 했었죠. 골프장 생기고 최초의 알바트로스라고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 캐디가 알바트로스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그냥 이글 정도 했나보다하고 공도 안챙기고, 경기과에 연락도 안해서 좀 섭섭한 맘으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골프장에서 전화와서 다시 차를 돌려 간단하게 축하식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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