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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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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7 08:50:32


어제 오후 티업이었는데 치다보니
라이트 들어오네요

비 피해가 많았어서 티박스 매트로 된 곳들이
엄청 많았었고 코스 중간중간 계곡 무너진
곳들이 꽤 있었던..

스크린 외에 실제로는 첨 가봐서 기대했는데


하지만 페어웨이 잔디의 서걱서걱 밟는 느낌
에서 관리하는 곳이구나 를 느꼈었던..

동 코스 3번인가 4번 우 도그렉이면서
티샷에서 약 200 미터 정도의 계곡을
넘겨야 하는 스크린으로만 봤던 그 코스
실제로 보니 어휴ㅎ

티샷은 성공했는데 세컨이 망해버린ㅋㅋ

동 보다는 서가 좀 쉬웠던 거 같네요

추석연휴 중 한번 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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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02 11:55:48

동촌cc 조인할때 가끔 가는 곳입니다. 충주권 골프장들이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작년 겨울에만해도 특가 6만원에도 나왔었는데....^^

동촌cc에서 남촌cc의 분위기가 조금 납니다. 코스설계자는 다르지만요....말씀하신대로 동 코스가 조금 더 어렵다고 합니다.

최근에도 갔었습니다. 비슷한 날짜였을 것으로~^^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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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2 12:30:54

좋은 날 다녀오셨네요~^^
동촌 남촌 대표가 같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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