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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공이 맞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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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12:25:38


생각보다 안 추웠던 아침

첫번 홀은 망 이었지만 두번째부터는
아이언도 웨지도 마지막은 오늘 처음 쳤던
4번 유틸도 그럭저럭 잘 맞고
150미터 파3도 6번 유틸로 원 온..@.@

9홀만 두명이 가볍게 돌고 왔네요

연못이 얼었는데 얼은 연못마다 공들이..
주워가고 싶은 욕구가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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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12-10 12:37:06

마지막 사진은 락가든 그늘집이네요.

고 다음 오르막 파4에서 와이프랑 싸운 기억이..

WR
Updated at 2020-12-10 12:53:11

왜 싸우셨어요^^
오늘은 여기 홀 티를 앞으로 빼 놔서 에이밍이
비교적 잘 되었네요
조금만 뒤에 있어도 좁아 보이는데*.*

2020-12-10 13:41:34

다녀보니 이것도 가격순이더라구요.

락가든 정도면 9홀 두바퀴치고는 넓고 길죠. 

관리도 잘되는 편이고 이제 어느정도 자리도 잡아서

무턱대로 연습하는 미친무리들은 거의 없어진것 같습니다.

싸운이유는 제가 운전대를 잡았는데

자기 공떨어진 자리 바로앞에 안세워서 걷게 했다고..

6온 7온 하면서.. -.-

초보라서 이해는 했지만 진짜 쥐어박고 싶었어요.

 

 

WR
2020-12-10 14:13:02

락가든 정도면 진짜 훌륭하죠ㅎ
아 포대그린에서 계속 걸으시니 힘드셨나 보네요...ㅎㅎ
저도 그런 욕 먹은 적 있어요ㅋㅋ

2020-12-10 13:19:27

사진보니 포천 락가든인것 같은데 안춥나요? ^^;

사진 헤저드 연못에 와이프와 제가 빠트린 공이 몇개 있을겁니다. ㅎㅎ

WR
2020-12-10 13:23:16

앗 그렇군요ㅎ
락가든 맞습니다. 12월 되니까 빈 자리 좀
있네요..^^
오늘 따뜻한 편 이었네요~~

2020-12-10 17:07:55

티스테이지 가니까 저 흰 스티커 붙이라고 하던데...^^

WR
2020-12-10 17:16:04

그거 맞아요ㅋㅋ
전 4번 남았는데 안맞을 때 가끔 가면 차분하게 잡을 수 있어서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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