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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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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필드 동촌 오늘은 스크린 동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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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3 22:01:39


휴가씩이나 내고 갔는데 어찌나 몸이 무겁던지
퍼터와 드라이버 좀 빼고는 거지같은 란딩으로
찜찜한 마음을 오늘 홀로 스크린 가서 풀었슴다

희한하게 오늘은 몸도 가볍고 드라이버 평균
볼 스피드가 이제 비교적 60m/s 가 넘기 시작하네요
깔짝깔짝 59근처에서만 주로 놀았는데

동촌이 그린이 어렵네요 스크린으로 해도..
양파 홀만 아니었으면..
17번 18번 홀은 세컨 샷이 ob나는 바람에
ㅍㅍ..그것만 아니었으면 80대 진입했을텐데
아꿉네요ㅎ

ps..
오늘의 깨달음은 드라이버를 플랫하게 들어
올리면 탄도가 그지 같아진다 인다
저 같은 경우는 얼리 코킹을 하면 그게
나오는 거 같네요
내일 레슨가서 물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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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5 08:35:39

그래도 이제 80대-90대 스코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실 것같은데요. 그러면서 핸디캡이 정해지는 거죠.

전 잘되는 날과 안되는 날의 차이가 엄청 큰데...^^

WR
2021-04-05 08:39:30

일관성이 좀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제는 연습 끝나고 스크린을 했더니
체력방전으로 아주 그냥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2021-04-05 09:04:31

필드에서도 체력이 중요해요. 나이가 더 들면서 후반 몇홀은 농담이 아니라 정말 힘들고 그러다보면 오히려 힘들어가서 샷도 흔들리고...

WR
2021-04-05 10:59:00

이게 임팩이 조금 생기기 시작하면서
17홀쯤 되면 급격한 체력손실이 오네요
힘들어가고...-.-

2021-04-05 14:55:34

볼 스피드 60 넘으면 안정적인 80대 초반 가능하죠. ^^

금세 핸디 내려가시겠네요.

WR
2021-04-05 15:27:11

근데 이거 다른 클럽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금방 찾아지는데 드라이버는 참 힘드네요ㅎ

그리고 퍼터..-0-
투온 해도 퍼터가 망이면 크흑

2021-04-05 16:57:05

 곧 나아지실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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