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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윈체스트cc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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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20 22:30:09


2인 3부 18홀..
카트비가 4.5만 반값 이네요..

티박스도 넓고 막힌 곳 없고
편안하네요
페어웨이는 언듈이 있는 홀도 꽤 있는데
오늘은 또 언듈이 불편하지 않네요...-.-
저번 에덴블루는 사람 환장하겠더니 ㅍㅍ

스코어는 참..90개를 못 깨네요ㅎ
하긴 그것도 후반을 잘 쳐서 그나마..-.-
드디어 스코어 줄일 곳은 퍼터 밖에 안
남았네요..-0-

이제 필드에서 드라이버가 방향 탄도도 좋으면서
곧잘 200미터를 넘기네요
오늘 200미터 3번 넘겼는데 215미터가 가장
롱기였던..
평균적으로는 190~195 갑니다
오르막에서 180~185 정도..

훅그립이냐 위크그립이냐 보다 엄지 손가락
두개를 일직선으로 포개는 느낌과
백스윙 탑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살짝 접으면서
내려오는 느낌이 정석적이면서도 저한테 잘
맞는 거 같습니다
다만..오른쪽을 너무 접으면 드라이버 탄도는
시원하게 높아지는데 비거리에서는 손해를
보네요..제 스피드가 못쫓아가는듯..

3부 캐디 14만에 그린피 16만이던데
드라이빙 캐디 8만도 있네요
담에는 드라이빙 캐디로...*.*

오늘은 공 1개만 잃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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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8-21 11:16:35

윈체스트가 좋죠..

WR
2021-08-21 11:25:04

처음 가 봤는데 좋네요..^^
근처 베네스트 느낌도 좀 있는 거 같구요

2021-08-23 18:57:11


21일 토요일 낮 라운딩 이었는데.. 비가 엄청 오는 와중에 강행 했는데.. 4홀 돌고 비 그쳐서 골프장내에 저희팀만 있는 황제 골프를 쳤습니다. 이런 호사를 ㅎㅎ

WR
2021-08-23 18:59:16

와 저도 황제골프 한번 해 보고 싶네요ㅎ

어제 더 크로스비 3부 첫타임이라 앞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이게 뒤 팀이 없어야ㅎ

2021-08-23 19:03:21

쌩크나서 옆홀 티박스로 공이 올라갔는데. 오비없는 홀이라 옆홀 레이디티에서 반대방향으로 쳐보기도 했습니다. 평소엔 불가능한 ㅎㅎ

WR
2021-08-23 19:06:18

코스 간 구분이 꼭 링스 코스 비슷해서
옆 홀에서 넘어온 공들이 저도 몇 개 있었던
거 같습니다
공 잃어버리기 쉽지 않아 저도 이 날 공 한개만 잃어버렸던 거 같아요

2021-09-08 15:58:56

 야간 조명이 아주 밝아서 좋았던 윈체스트입니다. 야간 골프 즐기시려면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WR
2021-09-08 16:08:04

저희는 야간 넘어가던 시점에서 끝나긴 했는데
6시 무렵 모기는 아닌데 날벌레가 귀에서 하도
윙윙 대서 혼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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