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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입문 세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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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20:47:18


세틀라이트~
즉 작은 스피커를 일컫죠.
포칼버드나 클립쉬 시어터팩
그외 여러 브랜드의 제품군이 있겠죠.

저는 최초 개념없던 입문시절
무작정 업체의 권고 꼬임에 낚여
의도치않게 세틀라이트 스피커5.2시스템을 들였습니다.

스피커 리시버 설치비포함
약 120? 140?
기억이 정확치는 않네요.

리시버는 초 입문급인 파이오니아
Vsx-522였죠.

업체 사탕발림으로는 요것이
최초 천만원 이상대의 제품인데
우연치않게 매물이있으니 구입하면
뭐 땡잡는거라나 뭐라나~ ㅋㅋ

하~ 고녀석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사기꾼느낌!!

몇년후?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갈즈음
검색해보니 풀셋트로 나온 그 제품이
천만원 가까운 제품이 맞긴맞더군요.

하지만 그것은 그야마로 무엇하나
더하지도 빼지도않은 앰프포함한
완전 풀셋트 나카미치 사운드스페이스
Ss-11? 12 ? 더구만요.

앰프등은 없어지고
고객이 사용하다 매입한 스피커만을
다시 재 판매한것이었죠.


그러면 그렇다고 말을했으면 좋았을것을
그녀석 그런말은 일언반구 없더군요.
어흐 야비한놈~ㅋㅋ
무식했던 유저가 뭘 알았어야죠.


그후 여러 브랜드를 거쳐보면서
현재 RF-7 등 클립쉬군으로
통일해 즐기고있지만

오늘따라 갑자기 저쪽에 아직까지
보유하고있는 저놈~
나카미치 세틀5개스피커와 서브우퍼
두발이 오늘따라 눈에 똭~

근데 말입니다.
다소 속은듯이 구입한 저놈
나카미치 저 스피커가 음질하나는 정말
짱짱했던 기억이 ~
스피커도 손으로 들어 만져보면 하나하나
묵직하고 굉장히 딴딴하거든요.

완전입문기였던 파이오니아 522에서도
짱짱했던 저놈이
현제 8805에 연결해보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는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차후 서브시스템으로는 저놈에
pc12 플러스 서브우퍼를 한번
붙혀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각설하고
작은공간에서 A/V망설이시는
회원님 계신다면

비록 구형이며 오래되고
케이블구멍이 작아서
마뜩치 않을수는있겠으나

모양보다는 능률과 음질적요소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있는
제품군을 찾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세틀에 관심있으시다면
나카미치를 선택해보세요.
그 만듦새며 음질이 그야말로
후회없으실 겁니다.

A/V 게시판이 썰렁하여
걍 옛 추억을 소환해 보았습니다.


일본x 제품 홍보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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