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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앰프는 다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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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3 15:54:43

5.1채널만 쓴다면 10만원대 리시버나 200만원대 데논8500h리시버나 똑같습니다
애트모스 2채널 추가 한다면 중급기, 4채널 추가 한다면 데논6천번대부터(중상급기)사용하면되는거고요
그런데 사운드바, 5.1채널 쓰면서 앰프는 다 똑같아요하는 분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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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8-13 11:42:55

제 경험상은 같은 5채널 7채널이라도 소리 분리도가 차이 많이나던데요

대각선으로 지나가는 소리 같은 경우에요

WR
1
2020-08-13 11:45:57

그분들에게 경험상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2020-08-13 11:59:52

근데 제가 말씀드린부분은 프로세서에서 어떻게 프로그램이 짜여져있는지에 따라서도 바뀔수있는 부분이고 제조사에서 의도적으로 만들려면 만들수 있는 부분 아닐까합니다

1
2020-08-13 11:43:49

비싼 놈이나 저렴한 놈이나 같은 전원부를 가지고 있다면 성립할수 있겠으나....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죠.

 

비싼놈에게 더 충분한 전원부를 부여하니까요.

WR
1
2020-08-13 11:50:21

아래글 댓글처럼 좋은 전원부를 입력한다고 선풍기가 회전이 부드러워지고 바람이 강해지진않는다네요

2
Updated at 2020-08-13 12:15:20

건전지의 사례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서서히 줄어드는 전력을 서서히 줄어드는 효율로 소화해도 상관없는 상황도 있고, 그렇지 않은 상황도 있습니다.

 

휴대용 선풍기의 작동은 처음에는 풍부한 풍량으로 제공하다가, 인식하지 못하는 정도로 서서히 효율이 줄어들어도 상관없겠죠. 

 

하지만 무선마이크에 들어가는 9V 건전지는... 정상작동중에는 최대한 일정한 전압과 전류를 공급하다가, 특정 시점이 지나면 효율이 확 떨어지는 편이 좋습니다. 그 전에 전지를 교체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는 그런 효율 특성을 가지는 브랜드나 특정 모델을 권장합니다.

WR
2020-08-13 12:14:04

무용론자의 댓글을 인용한것이지
제 생각은 아닙니다^^

2020-08-13 12:15:04

넵, 알고 있습니다. ^^

2
2020-08-13 12:41:56

음질은 확실히 다르게 나오던데요
같은 볼륨이라도 중급기들은 해상도가
다르던데요

1
Updated at 2020-08-13 12:46:31

대부분의 앰프관련 테스트의 대전제는 앰프의 라우드니스. 톤처리(treble, bass) 등 브랜드 고유의 음색의 착색에 관여하는 일체의 사운드 프로세싱을 바이패스한 드라이한 소리의 비교 입니다.

WR
3
2020-08-13 12:50:02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들이 몰려옵니다
음질이 어떻게 다른지 해상도는 어떤지 과학적 증거를 내놓아야하거든요

2020-08-13 16:02:26

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1
2020-08-13 13:00:13

어 음.

처음 시작할때 스피커는 그대로 두고

리시버를 바꿈질 하면서 업글한 경험이 있습니다.

5채널 하면서 리시버의 가격대를 조금씩 올린거죠.

님 말씀대로 과학적인 근거를 가져오라면 할 말이 없지만

최소한 소리가 바뀌기는 했습니다.

 

그것이 더 좋게 바뀌었는지는 근거가 없으니 더 할말이 없지만

바뀌었다. 는 경험은 분명 존재한다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그것이 상급기 하급기를 나누는 가격만치의 가치가 있는지는 사실 자신이 없지만요.

전 좋다고 바꾸고 또 스피커를 늘리고 하고 있습니다.

 

 

1
2020-08-13 13:13:07

저두 리시버 등급 차이 소리로 느꼈는데..
제 귀가 잘 못된건 아니겠죠 ㅎㅎ
갠적으로 차이 있다고 느끼는 1인 입니다
영화보는 즐거움이 더 많아졌네여~

1
2020-08-13 13:19:55

결론부터 AV엠프는 소리가 다 달라요....^^

제가 한 20년동안 국산 인켈의 보급형부터 일제 플레그십까지 사용해 봤는데요...

AV엠프는 하이파이랑 달라서 여러체널을 운용하다보니... 어떤놈은 센터가 강력한 놈이 있고 어떤놈은 고음부가 좋은놈 어떤놈은 저음이 좋은놈 등등....

 

좋은 AV리시버로 영화를 보면 재미없게 봤던 영화도 왠만하며 다 재미있게 느껴진다는 것을 봐본 사람은 압니다. 그동안 봤던 영화들을 다시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죠 ..^^

제가 사용했던 OOO메이커 플레그쉽 기종은 서브우퍼 연결시 몇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브우퍼 소리를 내준 놈도 있구요(이건 프리단 성능 탓일듯요)

 

  

1
2020-08-13 13:19:59

avr.. 온쿄 901 10년 넘기 쓰다가 데논 8500 으로 바꿨는데, 스테레오도 좀 더 좋아진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돈을 썼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그냥 만족하고 삽니다.

바꾸고 나서 오디오샵의 마크+801 조합도 들어보았습니다. 어리? 우리집이랑 별 차이 없네?

이렇게 선택적 무용론자로 살면 오디오질 만사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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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3 13:33:14

제품에 따른 소리의 차이는 저도 늘 느끼고 있습니다.

과학적 측정, 소리 차이 없음등의 논란도 이해가 가고 어느정도 수긍이 가긴 하지만

느낀 것을 느낀 것이라고 말 못하는 것도 정상이 아닌 듯 싶어서 덧글을 써보네요. ㅎㅎ  

사실 2~300만원 이상부터는 소리의 질이 좋아지는 것 대비 앰프 가격이 급상승하는 문제점이 있는데

그 소리의 질을 따라서 무한정 돈을 퍼부을꺼냐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하게되죠.

뭐.. 저야 늘 고민 잠시 후 현실 직시 그 길을 따라가지는 않고 있습니다.

소리의 질 대비 가격 상승이 납득가는 제품을 찾아내면 그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WR
1
2020-08-13 13:40:27

실패한 드립 글이되버렸네요
전 야마하 입문기에서 중급기 상급기 업그레이드하며 체감했습니다
무용론자들은 안나타나네요

3
2020-08-13 13:45:50

사실 제일 부러운게 그분들이죠...

차이를 느끼는 저주받은 귀와 논은 돈 퍼먹는 하마라서..

2020-08-13 14:10:21

저는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의 대부분은 싼 게 비지떡이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괜히 비싼 건 없지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부(100퍼센트)는 아닙니다^^

2
2020-08-13 14:27:38

프로로직 시절부터.. 대략 10여개 다른 기기를 써왔습니다만... 다 달랐습니다. 

 

2020-08-13 17:16:13

이번에 3070에서 8500으로 넘어와서 감동받고 있는데 이런글은 너무 가슴아프네요 ㅠㅠ...

2020-08-13 17:46:57

얼마나 차이가 나시길래 감동의 눈물까지 ㅎㅎ

2020-08-13 17:47:45

계속 바꿈질하다가 이모티바 RMC-1을 사용하는데, 여건상 5.1채널 ㅠ

여리여리님 말로는 국내에서 RMC-1으로 5.1로만 사용하는 사람은 저뿐일거라더군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온쿄,야마하,마란츠 AV프로세서 보다 소리가 좋은걸.
채널수 필요없이 많다고 안쓸수도 없고 ㅠ

2020-08-13 17:55:28

APT파시고 단독이나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ㅎㅎ
인근에 전원주택들 꽤있던데요?

2020-08-13 17:59:40

주택은 부지런해야 하잖아요.
전 안될겁니다 아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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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3 18:20:18 (58.*.*.113)

야마하 입문기로 시작하여 데논 중급기를 거쳐 마란츠 av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지만 업글때마다 소리차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무옹론분들의 생각은 이해는하지만 과학이나 수치를 예로들며 남을 가르치거나 강요하는 글들은 피로감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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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4 00:53:15

AV앰프는 그렇다 치고요.

하이파이로 넘어가더라도...

100만원짜리 잘만든 인티앰프 소리하고 기천만원짜리 앰프하고 소리가... 과연 같이 들린다고 전 여전히 생각되지 않습니다.

앰프 설계가 다르다 그렇다면, 똑같은 ICEPower 모듈 쓴 제프롤렌드나 뱅엔올룹슨 앰프와 로텔의 입문형 앰프로 같은 소리로 들릴까요? 절대... 그렇게 안들립니다 ㅎㅎ

여전에 외국포럼에서 이런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20만원짜리 표준회로 앰프나 천만원짜리 앰프나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두 앰프 모두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들린다. 그걸 레미파솔라시도로 들리게 하는 앰프는 없다. 다만 귀로 들리는 뉘앙스나 느낌은 절대 같을수가 없고 이걸 과학적인 수치로 따질수도 없다. 오래전에 읽은 내용이라 링크 달라고 하시면 못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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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3 20:19:25

앰프 무용론에서 리시버급 앰프가 똑같다고 하는건 어디까지나 앰프자체의 물리적 증폭 성능으로 인한 소리차이를 말하는거지 음장이 가미된 양념까지 똑같다는게 아닐텐데요. 이퀄만 먹여도 완전히 틀리고 룸칼리브레이션 돌리면 또 한번 완전 틀려집니다. 크로스오버 주파수도 다 바뀌는데 소리가 같다니요. 그리고 제조사마다 양념이 완전 틀린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차이없다는 얘기는 아니죠. 고급기와 보급기간 지원 음장및 룸튜닝 크로스오버 설정등에 따른 음 분리 등 소리차이는 분명 큽니다. 양념없는 2ch 퓨어 모드일 경우에나 차이를 구별하기 쉽지않은거구요. 툴박사등 앰프 무용론을 말하는 분들도 이것까지 포함해서 말하는건 아니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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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20:30:46

 제가 무용론을 보고 여러 영상을 찾아봤는데 아니에요. 무용론에 꼭 붙는 말이 있어요. '제대로된 앰프라면' 이란 말이죠. 그냥 아무앰프 말하는게 아니에요. 당시 무용론 말하시던 분도 150만원짜리정도면 제대로된 앰프다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한 교수분이 찾아본 바로는 제대로된 앰프는 많지가 않다는 겁니다. 안좋은 앰프가 상당히 많고, 그래서 안좋은 소리를 낼 수 밖에 없죠.

 

그것은 안좋은 스피커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스피커라고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완전히 다른 소리가 나겠나요. 결국 잘만들면 좋다는 거에요.

 

앰프가 제대로면 제대로된 소리를 내겠죠. 근데 제대로된 앰프가 많지가 않고, 그리고 전력에 관해서는 현실에서는 최대 8배를 순식간에 뽑아야 되니까 특정음이 문제가 안생기려면 전력공급도 최대 8배는 될 수 있는 앰프여야 한다는겁니다. 

 

이 말은 결국 따져보면 좋은앰프가 더 좋다는 의미인겁니다. 그냥 무턱대고 아무 앰프나 잡고 똑같아~ 이러면 완전히 틀렸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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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20:36:17

무용론 과학이라고 하는데 제가 찾아본건 오히려 대부분 차이를 말하고 있었어요. 일단 앰프는 클래스에 따라 소리내는 방식 자체가 달라요. 당연히 소리도 다르겠죠. 과학이라면 당연히 다른겁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했듯이 질나쁜 앰프들이 엄청 많아서 나쁜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스피커가 질나쁜 게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앰프가 많아서 두번째로 소리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하죠.

 

전력등이 약하면 소리가 이상해집니다. 그리고 사운드는 일정한게 아니라 그래프가 끝과 끝을 치는 구조죠. 왔다갔다 하니까 전력이 확 들어갔다 빠졌다를 반복하는데 그래서 전원부가 중요하죠. 전원부에 따라 소리질이 상당히 다르다는것도 그냥 과학이고 팩트입니다. 싼앰프는 당연히 전원부가 아주 부실하고 w도 작습니다. 근데 무용론을 펼치는 사람은 어짜피 볼륨 안높이고 들리지도 않게 들을테니까 의미없다는 식이죠.

 

현실적으로 차이나는 게 맞습니다. 제대로된 앰프? 제대로된 스피커면 똑같다고 하는거랑 다를 바가 없는 말입니다.

1
2020-08-13 21:43:40

볼륨 많이 올릴수 없는 환경에서는 상중하급기 격차가 더 좁아집니다.

결론은 볼륨확보 가능한 집으로 이사가세요... 

2020-08-14 00:43:45

 ㅎㅎㅎㅎㅎ 

 그져 웃지요

 메이커 마다 추구하는 소리또한 다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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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4 03:52:36

이 글에는 밑에 있었던 앰프 논쟁의 요점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는 분들의 코멘트가 많이 보이네요. 몇몇분빼고는 대부분 쟁점자체를 이해 못 하고 계세요.

 

당연히 리시버 모델마다, 등급마다, 브랜드마다 소리 차이납니다. 근데 이번 논쟁은요 그런 소리차이가 아니라 

개인적인 리시버 경험을 예를 들고 싶으셨으면 기존의 리시버에 파워 앰프를 추가했더니 유의미한 소리 변화가 있었느냐를 예로 드셨어야 합니다.  그 변화도 리시버 파워 한계를 넘어가지 않는 볼륨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클리핑 없는 상태) 파워 앰프를 추가했을 때의 변화입니다.  한가지 조건을 더 달자면 사용되어진 리시버도 어디 구닥다리가 아니라 제대로 정상작동 하고 있는 경우겠지요.. 

다른 예를 들자면 제대로 만들어진... 피부에 확 와닿도록 가격으로 말씀드리자면

중국산 10만원짜리 vs 100만원짜리가 아니라.. "제대로 만들어지고 디자인데로 작동하는 파워 한계안의 제대로 작동하는 상태"에서의  같은 회사 파워만 다른 800만원짜리 vs 1000만원짜리 파워앰프 정도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2020-08-14 16:42:00 (61.*.*.10)

5천원짜리 와인하고 1백만원짜리 와인하고,
알콜도수는 비슷하지요..

2020-08-15 17:15:48

과학적으로 따지시는 분들에게 궁금한건데 기계의 작동에 불량율이 과학적으로 계산이 된건지 궁금하네요...
공장에서 완벽하게 기계를 만들어도 불량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관여가 되어있기 때문 아닐까요? 저렴한 앰프나 비싼 앰프가 과학적인 차이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모르는 부분의 관여로 인하여 차이가 발생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음식도 영양학적으로 다 같을텐데 제일 싼 식재료만 먹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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