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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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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사용할 파워앰프를 질렀습니다.(feat.현재 MX-A5000파워앰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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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4 19:22:11


MX-A5000을 맡긴 동안 증상을 찾아내는것만 해도 시간이 오래걸려 맡긴동안 임시로 사용할 앰프 2대를 몇주전 질렀습니다.

지른 앰프는 가장 저렴한 “비트웨이A2” 앰프로 출력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볼륨을 최대로 해놓으면 주변 전파간섭 영향을 심하게 받다보니 주변에 에어컨 같은 기기라도 켜지면 험노이즈가 머리를 쥐어짤 정도로 울려대는 것이 저렴한 앰프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 주네요.
(3080에 연결해서 쓰는 것이다 보니 볼륨을 최대로 올려야 함.)

그러다보니 사용을 하려면 주변에 전파간섭을 일으키는 요소가 없는지 잘 보고 사용해야 해서 약간 귀찮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리를 맡겼던 MX-A5000파워앰프의 현재 상황인데 프론트에 연결했던 MX-A5000의 퍽소리 증상을 확인해보니 메인전원부 어딘가에 문제가 생겨 나온 증상이였고 부품을 구할동안 사용하려고 다시 가져와 재설치 후 전원을 켜보니 전원LED가 3회 이상 깜빡거리고 다시 꺼지는 증상까지 벌어져 다시 수리센터에 문의해보니 퍽소리가 났던 메인전원부가 고장나면 그렇게 된다고 하던데 그전에 퍽소리가 난건 전원부가 나가기 직전의 전초증상이 아닌건가 물어보니 그게 맞을것 같다고 하네요.ㄷㄷㄷ

아무튼 부품은 주문한 상태이고 부품이 들어오는대로 다시 가져가서 수리를 맡길 예정이나 현재는 사용을 할 수 없는 상태라 현재는 집 어딘가 한구석에 봉인된 상태랍니다.ㅠㅠ

그 동안 다소 불편해도 비트웨이A2 앰프로 어떻게든 잘 버텨봐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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