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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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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꾸어진 AV(오디오)는 왠 만한 일반 극장보다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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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18:58:33

최근 데논 8500H를 구매하여 7.1체널로 OTT로 몇개 시청해보았는데,

기대에 한 80% 부응 하면서 20%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부족함은 차치하고, 극장에서 영화 볼때의 서라운드와 현재 서라운드를 떠올리며 비교해봤는데요.

사실 극장에서 서라운드가 어땠었었는지 잘 기억은 안납니다.

뭔가 입체감이 있었을때가 있긴 했지만 ,

그렇다고 그 입체감이 '우아 총알이 뒤에서 나오는게 생생하네' 그런 느낌이 확실하지는 않았거든요.

이는 극장의 크기상 많은 시청자가 다다른 위치에 있고 스피커와 청취자의 거리또한 제 각각인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반면 홈시어터에서는 제한된 공간에 소수의 청취자에, 더 제한된 공간이니 사이드에서 소리가 나면 더 확실히 인지가 되긴 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극장의 그 느낌보다 확실히 더 나은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한된 공간이 너무 작다 보면 그건 또 다른 문제 겠지만. 

그래도 이론적으로는 잘 구비된 홈시어터는 왠만한 극장보다 사운드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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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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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19:11:06

사운드의 세밀함에서는 우위일수 있으나 스피커를 때려주는 임팩트면에서는 극장을 따라갈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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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6 19:39:57

아뇨 극장과 실제공연이 비교할 수 없이 더 좋습니다. 

 

참고로 (자랑하려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스피커까지 1억 넘게 들여서 장만했습니다. 포칼 일렉트라 1038을 리어로 사용 중입니다. 

 

그런데도 극장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극장보다 아주 만족하는 딱 한가지는 진상의 방해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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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0:59:13

극장과 비교는 스피커 가격보다 음량을 얼마나 크게 틀수 잇냐 환경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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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1:30:13

음악을 즐기기 위해 일부러 지은 전원주택입니다. 

2021-12-08 19:33:10

스피커도 더 비싼것 쓰고 원본소스도 더 좋을거고

공간도 부족하지않고 음량도 안 부족하게 듣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WR
2021-12-08 20:33:38

흠, 장단점이 있으나,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기본적으로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거든요.

고가 스피커에 공간까지 되면 더 좋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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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0:01:47

 웬만한 극장보다 사운드가 좋은게 맞는거 같습니다. 8500 정도라면 ... 아마 20프로 부족하다고 느끼시는게 암막과  화면 크기 때문에 그러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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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0:07:12

제 생각엔 환경적인 부분과 기기 구성적 측면을 비교해서 장단이 서로 있는것 같습니다.

 

1. 극장은 영화를 틀기위한 전용 공간이기 떄문에 볼륨의 제약(....)이 없습니다. 즉, "중앙 정위치"에서 듣게 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공간 전체를 울려주는 저역의 느낌은 일반 가정집에서 구축하기엔 쉽지가 않죠. 

 

하지만 중앙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지, 그리고 주변 시야에 방해받지않고 감상 가능한지 등 여러가지로 귀찮은 부분들이 있죠. ㅎㅎ 그리고 하나더, 우리나라 극장의 경우에 한번 구축을 한 다음에 관리를 하지 않는 곳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오래된 곳은 스피커가 상태가 이상하거나 해도 빨리 수리가 되지 않는 등의 문제로 좀 복골복(...)이 심합니다. 

 

2. 반대로 잘 구축된 홈씨어터에 동일한 인증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감상한다면 영화관보다 더 나은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구축 비용이 상당히 많이 필요해지지만 온전히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원하는 음향을 일정하게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크죠.

 

하지만 확실히 전원 주택이라도 살지 않는 이상에야 볼륨을 무제한으로 올리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떄문에 극장에 느낄수 있는 그 음압(?)이나 스케일을 느끼기는 좀... 어렵습니다. 

 

결국 선택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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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0:22:53

OTT 말고 블루레이 ATMOS 나 DTS X 포맷으로 한번 보고 판단 하세요~
공간 되고 볼륨만 제대로 올릴 수 있다면 음질은 극장보다 낫더군요!
스피커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이엔드 스피커라면 극장 PA 스피커 보다 훨씬 좋아야 하죠~

2
2021-12-06 20:55:09

ott 는 블루레이 등 물리매체에 비해서 음성 비트레이트가 다운그레이드 되어 있습니다. 소스 자체의 불충분성이 한가지 요인일수 있겠네요.
다음으로 홈시어터와 극장의 가장 큰 차이는 볼륨. 무엇보다 저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royco.co.kr/test/svs/16_ultra_series/pb16_ultra/overview.html

요런 제품 2대 들이시고 7.2 채널로 세팅 한뒤에 볼륨을 한껏 올리시면 극장이 부럽지 않을듯 합니다

WR
2021-12-08 20:35:19

우아... 가격이 후덜덜한 우퍼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

4
2021-12-06 21:29:51

전 홈시어터가 극장을 못 따라간다고 믿었던 사람인데요

 

대형 TV에 홈시어터 조합하면

극장 생각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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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6 22:07:16

 섬세함에서는 우위일순있겠지만 파워풀함에선 극장을 따라갈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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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2:34:10

잘 꾸며진 오디오룸에서는 소형 극장 느낌 난다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파워는 적어보일 수 있지만 공간감은 극장보다 나은 것처럼 느낄 때도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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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23:11:32

저는 소스가 좋은 영상이라면 극장 만큼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수준을 리시버가 소화해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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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08:03:29

음질은 극장보다 좋고 돈좀 들이고 설정을 잘해서 av시스템 기기들의 성능을 재대로 뽑아낸다면 극장보다 훨 낫다 생각합니다. 물론 av환경의 공간의 크기도 중요하겠지요~볼륨을 얼마나 올릴수 있는지도 마찬가지구요~ 결론은 좋은 시스템에 어느정도 크기의 청취공간과 볼륨의 제약이 없이 어떻게 잘 설정하느냐의 문제로 봐야겠지요~

2021-12-07 08:39:35

나름 AV룸을 갖추고있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려보면 극장보다 나은점과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극장의 대화면이 주는 쾌감과 거기에 상응하는 사운드의 임팩트는 단순히 볼륨을 높인다고 따라갈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대신 넓은공간 이다보니 세밀한 사운드와 분리도는 홈시어터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셋팅된 홈시어터의 경우 공간은 작지만 화면이나 사운드의 셋팅이 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몰입도나 사운드의 세밀함,분리도는 극장보다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
홈시어터는 블루레이나 UHD블루레이의 사운드기준입니다..
OTT의 사운드는 부족한감이 있습니다

사용중인 시스템은 볼륨제약이 없는 전용룸에 9.2.6 중급정도
기기를 쓰고 있습니다..

2021-12-08 19:34:29

단독주택이신건가요? 볼륨제약이 없는 ㄷ ㄷ

2021-12-07 10:52:29

녹음된 소리가 얼마나 정확하게 재현되고, 그것을 가감없이 청감할 수 있는가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가정 환경이 극장보다 우위일 것이고.. 그 소리가 전달하고자 한 원래의 의도- 박진감이나 몰입감 등을 함께 감안하자면 당연히 극장이 더 우위에 있겠죠. 음악으로 치면, 일테면 밴드음악이라고 했을 때 헤드폰으로 듣는 음악이 더 잘 들리지만 야외공연장에서 듣는 음악이 더 신나는 법이지 않을까요.

2021-12-07 12:16:22

솔직히 코엑스 돌비극장보다 좋아요 거긴 볼륨이 어마무시하게 커서 좀 거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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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12:48:27

풍부한 저음 제외하면 홈시어터가 극장보다 낫죠.  음향의 균형이나 섬세함, 음 분리도나 입체감은 어쩔 수 없이 작은 공간에 시스템을 구착하는 홈시어터가 극장보다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극장 스피커나 음향 시스템이 홈시어터보다 하급이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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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7 19:10:25

좋고 나쁘고는 본인의 취향 및 환경과 셋팅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론적으로 좋다 나쁘다를 따지다 보면 AV는 끝이 없습니다.

1억 이상 시스템이라도 본인이 만족 못하면 그만이고

100만원 짜리 시스템이라도 본인이 만족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1-12-07 20:52:12

 청담동 오디오갤러리 포칼 매장에 홈씨어터 체험관이 있는데 들어보시면 

 ㅎㄷㄷ 하실껍니다. 극장 생각 안날꺼에요!^^

 

 

2021-12-08 01:16:10

8500h 이시면 7.2.6 가셔야죠~

WR
2021-12-08 18:16:24

노력해보겠습니다. ㅋ

2021-12-08 05:27:18

시스템 사진을 올려주시면


구체적인 답변들을 들으실거같은데요. 아주 실랄하게. ㅎㅎ

WR
2021-12-08 17:37:14

아. 아직 셋팅중인데, 기회가 된다면 형님들의 조언을 들을 기회를 갖아야 겠네요.

WR
2021-12-08 17:47:12

아. 말씀들 감사합니다. 엠프를 업글하고 나서 대략적으로는 극장보다 나은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었었거든요. 그리고 위 회원님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극장 우위 포인트중에 저음을 얘기하시는데, 이 부분은 아직 제가 구현을 잘 못한것인지, 제 성향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과한 둥둥거림이 좀 거슬리더라고요.

현재 공간적으로도, 디바이스적으로도 워낙 큰 업글이 되서 홈시어터 구비 체감 만족도는 높은편인데, 이래서 어차피 갈거 한번에 고사양으로 가라고 했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반면, 일전 온쿄의 5.1.2체널 리시버를 사용했었으나, 애트모스스피커는 반사형이였고, 서라운드는 아주 작은 사이즈 였던 반면 이번에 서라운드를 톨보이로 하였고, 무엇보다도 공간 구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온전히 리시버업글 덕분인지 알기 쉽지 않지만, 여튼 결론은 만족하니 리시버 영향도 있을거라 생각은 합니다.

 

 

2021-12-10 10:59:35

듀얼섭으로 가시면 공간이 꽉 차는 공기감이 바닥에 깔립니다

그리고 셋팅이 잘된경우 둥둥거리는게 아니라 유닛 나갈거처럼 빵 소리가 납니다

정말로 다른 세상이죠

Updated at 2021-12-10 10:14:53

저는 제 환경에서 화면(135인치)은 절대 극장을 못따라 가지만, 사운드는 체감상 극장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단독주택 지하에 전용룸이고 스피커는 클립쉬 RP 시리즈인데 서브우퍼가 SVS PB-4000입니다.(울트라를 살까 고민하다가 높이날아라님의 말씀에 따라 한단계 낮췄음)

사운드를 극장과 비교할 때 실제로 가장 체감되는 것은 결국 임팩트 있는 저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저 서브우퍼를 들이고는 혼자 있는 적은 공간이라 그런지 극장보다 훠얼씬 낫다고 느낍니다.

 

절대 과장아닙니다. 두두두하고 서브우퍼가 울릴 때 반바지를 입고 있으면 충격 음에 다리에 털이 날립니다. 앳모스 데모의 천둥치는 장면에서는 2층 나무집이 전체가 흔들려서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첫날 2층에 있던 아들이 지진난 줄 알았다면서 지하까지 내려왔을 정도니까요. 저는 서버우퍼로 인한 체감은 영화관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느끼고, 그 이후 영화관을 가는 목적은 오로지 대화면입니다.

 

제 지하실은 룸튜닝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이 시스템으로 음악을 들으면 저음이 붕붕거리고 정말 못들을 정도입니다. 음악 안듣습니다. 근데 영화를 보면 붕붕거리는 저음이 아니라 망치로 치는 듯한 바로 옆에서 폭탄이 터지는 듯한 강력한 임팩트에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귀로 체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감이 됩니다. 정말 집에 불이나면 서브우퍼만 들고 나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2021-12-10 10:53:59

불났는데 pb-4000을 들고나가는걸 상상하게 되네요 ㅋㅋㅋ

보통 무거운게 아니라

2021-12-10 15:52:50

상상금지해주세요^^;;;

WR
2021-12-10 17:09:22

아. 그렇지 않아도 서브우퍼를 보고 있었었는데, SVS를 워낙 추천하셔서 그걸로 보고 있었었습니다. 다만 PB-1000, 2000, 4000중에 어떤걸 가야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었는데, 4000이면 극강만족으로 이해됩니다.

더블 서브우퍼들도 말씀 하시던데, SVS 4000이면 전혀 부족함을 못 느끼시는것이죠?

사족으로 어제 4000스펙을 봤는데 무게가 거의 70키로이더라고요 ;;;;

자리 이동은 어떻게 하시나요? ㅎ


Updated at 2021-12-11 01:35:52

제가 오디오에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기종을 운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비교해서 말씀은 못드리겠고요, 일단 PB-4000은 제 환경에는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미국에 살아서 단독주택 지하에 홈씨어터 룸(3.7x7.6x2.0)이 있는데 서브우퍼를 최대볼륨으로 올리지 못하고 -10db정도에서 듣고 있습니다. 볼륨을 더 올리면 집에 문제가 생길까 불안해서요. 물론 최고(PB-16Ultra)에 대한 호기심과 갈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한 건 PB-4000 성능도 다 못쓰고 있습니다. 

 

더블 서브우퍼가 방 어느 곳이나 비슷한 소리를 낸다고 해서 저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중에 룸튜닝을 할 때 문제가 있으면 좀더 저렴한 PB-2000정도 들여볼까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만약 음악이 주목적이시면 좀 더 민감하게 고려하셔야 할 것 같은데, 영화는 쾅쾅터지는 현장감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저는 자리를 바꿔 앉아도 딱히 부족하다 다르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서브우퍼 구멍쪽에 앉으면 우퍼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 좀더 현장감이 있습니다만, 어디에 앉든 집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똑같습니다^^;;

 

우퍼 크기가 세탁기 또는 미니냉장고 눕혀 놓은 것만 합니다. 무게는 더 무거운 것 같구요. 저는 처음에 자리 정하고 그 뒤에는 옮긴 적이 없습니다. 엄두도 못내구요. 처음에 들고 올때도 다 큰 아들과 죽을똥살똥 옮겼습니다.

 

PB-1000, 2000, 4000중에서 선택하는 문제는 높이날아라님께 의견을 구해보시면 정답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재미로 보시라고 PB-16과 4000 우퍼 동영상 세개 링크 달아 놓겠습니다. 바쁘신 시간에 요점만 보실 수 있도록 시간도 아울러 드립니다^^

 

PB-4000 바닥흔드는 진동(유리잔뿐아니라 카메라까지 흔들림), 03:10초부터 : 

https://youtu.be/m8VBD7dqpEw

 

듀얼 PB-16 Ultra 드라이아이스, 04:36초부터: 

https://youtu.be/4YOso6ejlLI

 

PB-16 Ultra 드라이아이스 + 촛불 테스트, 02:47초부터:

https://youtu.be/XOPyP58Oa4o

 

 

WR
2021-12-13 05:52:15

우아 링크와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내용을 보니, 4000은 상당히 무리로 느껴지네요.

옆집도 신경써야 하는 입장이라서요.

저는 그냥 떨리지 않아도 되고 자연스러운 저음을 원할 뿐이인데, 1000번대도 충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밀폐형이 적절할지 오픈형이 적절할지만 잘 알아보면 될것 같습니다!

2021-12-10 10:59:34

극장은 극장대로 좋은것 같고

홈시어터는 또 그대로 좋은것 같습니다

단 극단적으로 매우큰 화면을 집에 소극장처럼 해논것은 예외 이겠지요

그냥 제가 몇군데 잘설치된 개인 홈시어터 집을 방문해 본결과의 작은 경험입니다


2021-12-29 15:30:37

저랑 같은 리시버 사용중이신데...
전 극장보다 집에서 보는 영화가 더 집중이 되고
사운드 영상 모두 만족하며 즐기고 있어여
볼륨 제약 없음 ㅎㅎ 70정도 놓고 볼때도 있음...7.1.4. 구성으로여

WR
2022-01-04 04:32:55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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