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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I]  오해를 하시는분들이 있는것같아서 그부분은 해명을 해야겠기에 부득이 몇자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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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2 20:53:54

불쑥 이런글로 인사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불편하시겠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모카페에서 스피커케이블을 철사로 연결하면 어떻냐는 초보분의 질문이 발단이었습니다.

누군가가 철사줄로 연결해도 된다는 댓글을 달았고 저역시 욱하는마음에 과격하게 댓글을 달았던겁니다.

철사줄은 너무했지않나요?


질문하신분은 개인적으로 제가 아는분입니다.

쇼트의 개념도 모르시는분인데 철사줄을 연결했다 오디오에 문제가 생긴다면 누가 책임을 질까요?

케이블을 차폐해야 합선이 나지않는다는것조차 모르는분이에요



아이쿠감사님은 2019년도에 게시판에서 계기가되서 전화통화도 했던분이고 오디오케이블은 카나레도 못써봤다고 궁금하다고 하셔서 날짜와 시간까지 약속하시고 안오셨던적이 있어서 이번기회에 만나자는 의도였고요


블라인드테스트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꾸준히 논쟁이되어 왔던거고 그날 여러번 블라인드테스트로 맞추기가 힘들다고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마치 오디오케이블 신봉자인듯 몰아가시는분들이 있는데 저는 제본명으로 활동을하고 어디에도 그런식의 글을 써본적도 그렇게 말씀드린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칭고수라자꾸 강조하시는데 무림의 강호도 아닌고 스승, 사부, 고수, 이런용어 자체를 병적으로 싫어하는지라 한번도 그런식으로 말해본적도없고 

저를아는분들 또한 저를 그런 호칭을 부르는분들은 한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매칭다니면서 금전을 요구하는것처럼 말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저역시 한명의 오디오를 취미로하는 유저일뿐입니다.

제차비들여서 제가 찾아다니는겁니다.

금전을 요구한적이 없는데 왜그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매칭을 하는과정도 극성맞추고 청취거리 스피커위치조절이 전부입니다.

금액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거에요~

제가 뛰어난 언변으로 그사람들을 교화시킬수있는 사이비교주 정도로 생각하시는데 웃기실려고 그런말씀을 하시는거면 몰라도 그런게 현실적으로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오렌더튜닝도 오해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제오렌더를 튜닝해서 사용하다 지인들몇몇분께 해드린게 전부였는데 다른분들께서 요구하시는분들이 많아져서 현재 300개 가까이 튜닝을 해드렸습니다.


현재는 나사, 하드브라켓, 내부배선등을 튜닝하기 때문에 9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이전엔 내부배선만 튜닝했기 때문에 200대정도는 3만원에 튜닝해 드렸습니다.


모두 본인들이 직접 저희집에 들고 찾아오셔서 해드린겁니다.

저역시 이렇게 많은분의 요청이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고 이제와서는 누군해주고 누군안해주느냐는 말듣기 싫어서 하는겁니다.


오죽했으면 튜닝과정영상이나 튜닝방법을 세세히 적어서 올린적도 있고 오렌더에 찾아가서 이런식으로 제작을 보강해서 판매해주실수는 없냐고 말씀드린적도 있습니다.

로즈를 포함 다른브랜드 제품튜닝문의도 있었지만 정중히 거절하고 있는중입니다. 

솔직한 심정은 이제 더이상 안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역시 가난한사람 이다보니 오디오의경험이 전무하고 경험은하고싶고 그래서 다른분들의 시스템을 청음과 경험하고자 다닌지 7년이 넘었습니다.

초창기엔 제가먼저 청음을청했던적은 있었지만 그이후로는 저에게 먼저 연락주시는 분들께 다니고있습니다.


아이쿠감사님과는 직접 만났었고 통화도 여러번했었고 저희집까지 방문하셨고 당연히 알고있으실텐데 사실이 아닌말씀을 하는분들께 아무런해명을 안하시는지 저는 솔직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저희집방문때 순은 RCA케이블과, 반담XLR, 케이블을 (역방향 순방향2세트)직접만들어서 빌려드리기도 했고 케이블의 경험이 전무하시다길래 궁금한케이블이 있으면 미리 말씀하시면 빌려드릴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모카페에서 아이쿠감사님을 이유없이 블럭시켰다고 오해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디씨*사**쪽에서 좌표찍고 조롱하는사람들을 처리하는과정에서 아이쿠감사님도 그쪽회원이라는게 드러나서 조사과정에서 정지를 시켰던것 뿐이고


그쪽에서 활동하는 글들이 모두삭제된 관계로 증거가 없다 판단해서 현재는 정지가 풀린상태입니다.

현재그쪽 카페에서 예전그대로의 등급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본인께서 활동을 안하는것 뿐입니다.

 

이부분은 제가 잘못알았네요

탈퇴된건 아니고 회원등급도 그대로지만 아직 정지중이랍니다.


블라인드테스트에 대해서는 논란의여지를 둘수있으니 결과만 공개하고 우리의견은 댓글로 달지말자고 그날약속을 했었고 그뿐입니다.

 

이후로도 저에대해 비난을하거나 하셔도 그런건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댓글하나하나에 상처받았다면 오랫동안 오디오활동을 하지도 못했겠죠?

하지만 확인되지않은걸 사실것처럼 말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리고 와싸다에서 퇴출당했다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그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와싸다 AV겔러리쪽 "2019년 8월 10일" 8월 19일" 게시글 확인해보세요~

이후 활동안하던중 아이디가 해킹당해서 다시 가입한것 뿐입니다.

각게시판에 제이름 검색하면 게시글 모두 남아있습니다.

 

솔직히 이런과정이 저에게는 데자뷰처럼 여러번 있었던일 입니다.


어차피 또시간이 지나면 다른분들이 출현하겠죠

그때는 어떻게든 잘참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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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7
2022-05-22 16:05:26

진실을 모르니 어디 한쪽을 편들기는 어렵지만
양쪽을 다 모르는 상황에서 양쪽 글을 다 읽어보니 같은 상황인데 한쪽 글은 사람을 비난하는 내용이 들어 있고 또 한쪽 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비난없이 해명만 하시네요 !
솔직히 님이 더 진실 한 분 같습니다

그와 별개로 매칭하시면서 금전을 받지 않으신 것이 확실하다면 돈 받고 고수인척 매칭하러 다닌다고 비난 했던 사람들은 사과해야 되지 않나요?
사실 확인도 없이 남 비난은 왜 그리 많이 하는지…

5
Updated at 2022-05-22 17:26:32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최대 쟁점은 케이블에 따른 차이가 있는 지, 그리고 만약 있다면 그것을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서 인지 가능한가였습니다. 그런데 변화가 있다고 주장하던 분들 중에 나름 고수분들이 테스트에 참여하였으나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였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결론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 누구 한분이 더 진실하고 다른 분은 거짓이라고 평가하시는 것 같은데, 이렇게 성급한 판단을 내리시는 이유가 뭔가요? 테스트 결과가 조작되었다고 확신하시는 건가요?

2
2022-05-22 21:09:20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말고 사람이 더 진솔한 분 같다고요
한쪽에서 본인을 비난하는데 저 같으면 받아서 상대편을 욕할 것 같은데 그러지 않으니까요 !
인터넷상에서 이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2022-05-23 07:42:13 (223.*.*.188)

구분할 수 있다고 주장하던 사람이 결국엔 구분 못했고, 지금도 인정 안하는데도 진솔해 보이는군요.

WR
Updated at 2022-05-22 17:38:13

사실 이런글조차 올리지말았어야 하는게 맞긴하죠~

서지니님께서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저나 파링님이나 블라인드테스트 결과에대해 언급조차 하지않았습니다.

2022-05-22 17:11:09

안녕하세요 아이쿠 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서로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고 표현하는 방법도 다르므로 본문 내용에 관련된 건 천천히 말씀 나누어요.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제 아이디 정지가 풀렸다는건 어떻게 아시는지요?

WR
2022-05-22 17:27:03

정지당한걸 확인할수는 없지만 1주일인가 2주일지나면 정지가 풀리니 그리생각하는거죠

탈퇴를하거나 등급이 떨어진경우엔 검색자체가 안되니 그렇게 짐작하는거죠~ 

님아이디클릭후 게시글보기하면 정보나와요 

Updated at 2022-05-22 17:36:59

아. 그렇군요.  제가 응근 기대했나봐요.

전 지금도 정지 중입니다.

WR
2022-05-22 17:44:52

그럼 운영진에게 문의를 하셔야 될거같은데요?

1
2022-05-22 18:41:19

제가 알기로는 테스트에 같이 참가했던 주와희 님이 운영진에 억울한 아이쿠님 

징계건을 풀어 달라고 탄원글 까지 작성했는데 운영진이 무시했는데 ....

징계가 풀렸다고 알고 있엇다고 하는건 이해가 어렵네요 ...

WR
2022-05-22 19:09:25

제가 세부적인것까지 알수는 없죠

정지당하기 이전에 제가 여러번 제재당할수 있으니 수위조절을 하라고 아이쿠님께 말씀드렸고 저희집에 방문하셨을때 정지풀려도 활동을 안하신다고 하셨기에 저는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다른사람처럼 탈퇴를 안시키고 어쨌든 정지잖아요

직접연락해서 풀어야죠~

다른사람이 대신얘기해서 풀어주는건 안되지않나요?

2
Updated at 2022-05-23 22:33:33

실레인줄 알지만 아이쿠 님에게 묻습니다.

지금 흥덕님 글을 보면 마치 아이쿠 님이 운영진에게 정지를 풀어 달라고

요청을 하지 않아서 활동 정지인것 처럼 말씀 하시는데요 ...

제가 알기로는 운영진이 원칙적 명분도 없이 

아이쿠 감사님이 무용론자 들의 상징적 

대표자이기 때문에 고의적, 감정적으로 정지시켜 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흥덕님 말씀처럼 운영진의 단순 착오 인가요 ???

아니면 활동을 고의적으로 막아 놓은 것인가요 ???

활동정지 상태에서는 글을 쓰거나 쪽지도 쓸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잘못된 징계에 대해서 항의 하거나 의견을 표출할 방법이 있었나요 ??

2
2022-05-22 19:49:31

안녕하세요. 

정지중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아이디를 찾아, 닉네임 검색 해, 몇번 찾다보면 연락 할 방법은 있겠지만 그렇게 찾아서 풀어달라고 직접 얘기를 하고 굽신대야 풀어주는거라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흥덕님 내용중 잘못된 내용 : 저는 어떤 분란도 하지 않았고, 평소처럼 실험했던 결과에 의지해 무용론을 주장하다가 자작극처럼 보이는 캡처화면 한장에 정지 당했습니다.

 

저 이외에 스피커 측정해주신 전문가님은 탈퇴 + 작성 글 모두 삭제. 이분은 댓글이나 어떠한 분란의 소지도 없었습니다. 

1
Updated at 2022-05-22 20:08:50

제가 알기로는 흥덕님은 운영진과 상당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카페의 핵심 유용론자 분들로부터 큰형님 대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형님 ,, 동생 하던 사이 같던데요 ...

저번 스갤 강퇴 사건이 꽤 큰 사건이었는데

운영진과의 친분이 있으신 분이 몰랐다는게 잘 이해는 안 ...

 

아이쿠님 답변 보면 징계를 받을 만한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하는데요

흥덕님 글에는 아이쿠 님 글이 마치 문제가 있어 강퇴 당할 요인이 많은

것처럼 쓰셨는데요 ....

3
2022-05-22 20:21:55

스갤에서  아이쿠님이 작성안한글을 아이쿠님이 작성한것처럼 장난질을 해서

징계를 받은 사건으로 알고있습니다

당연히 정지 풀린즐 알앗는데 아직도 진행중이군요 

7
Updated at 2022-05-22 23:10:34

'그쪽에서 활동하는 글들이 모두삭제된 관계로 증거가 없다 판단해서 현재는 정지가 풀린상태입니다. 현재그쪽 카페에서 예전그대로의 등급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본인께서 활동을 안하는것 뿐입니다.'


그럼 본문글에 풀렸다고 쓰면 안되죠 짐작을 무슨 확신처럼 쓰십니까... 저도 아이쿠감사 님이 풀리신 줄 알았습니다;
WR
2022-05-22 20:54:21

본문 수정했습니다.

2
2022-05-22 17:16:32

글을 읽어보니 좋은 의도로 활동을 하시는 분인데
유명해지시다보니 고수 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생기고 잘못된 오해도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저 역시도 세간의 평만 가지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색안경을 끼고 있었던거 같아 사과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여쭙고싶은것은

평소 케이블의 방향이 거꾸로되면 음상이 낮아서 듣기 어색하다시거나
전원케이블 반대로 꽂아 극성이 틀어지면 음상이 너무 높게잡히고 위상이 틀어진다
같은 가르침을 주신것으로 알고있고

랜선이나 usb케이블의 차이도 금방 구분 하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블라인드테스트 했을때도 분명히 다 맞추시던가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으니 한번쯤 틀리더라도 대부분은 맞추셨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쿠감사님의 후기를 보니
전혀 그렇지 못하다고 하시는데
아이쿠님 글만 보고는 그런가 했는데
이렇게 본인께서 오셧으니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아이쿠님이 결과를 거짓으로 글을 작성하신건가요?
만약 그랬다면 그분이야말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어차피 케이블이든 극성에서 오는 차이는 소리의 영역.
뭘 꽂는지 굳이 눈으로 보던 말던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되고

평소 셋팅을 해주고 다니실정도로 소리의 차이를 뚜렷하게 파악하시는 분이라면 대부분은 차이를 맞춰내리라 저는 믿거든요

WR
2022-05-22 17:34:20

그부분도 오해가 있는부분 입니다.

저역시 헤깔릴때는 10번이상을 들어봐야 알수있는경우가 많아요

공유기 먼쪽일수록 허브, 셋탑, 모뎀의 경우 점점더 헤깔립니다.

매칭을 하는시간이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걸리는것도 그런이유고요

 

하루에 다맞췄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번에 가서확인했을때 실수했던걸 느껴서 다시맞춘경우도 많습니다.

저를 만나신분들은 다들아시지만 제가하는말이 진리도 아니고 틀릴수있다고 항상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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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7:43:37

그렇다면 님께서도 쉽게 구분 못하고 틀릴 경우도 많으시다는 말씀이군요

저는 두두오 에서도 님 글을 자주 보는편이라
이를테면 철사 이야기때도 케이블차이를 떠나 방향까지도 구분하는 저같은 사람도 많습니다 라면서
철사는 너무 쉬우니 인터케이블 가져 오라는 글도 봤고

청음 포인트만 알면 10-20초만 들으면 충분 하다는 글도 많이 봤습니다

앞서 댓글처럼 극성이나 방향이 틀리면 소리의 증상이 어떤지도 정확히 말씀하신것도 봤구요

아마 저처럼 그런글을보고 신뢰 했던 사람들도 많았을텐데요
그게 사실은 한참 들어봐야 하고 틀릴때도 많은 정확도를 가지고 계신거였다는 말씀은 살짝 당황스럽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블라인드테스트 결과는 아이쿠감사님이 거짓말 한건 아닌가봅니다??

WR
2022-05-22 17:51:23

질문하신분댁에도 방문했었고 그분이 저희집에도 2번 왔었던적 있습니다.


글초반에 제가 욱해서 썼던글이라고 적었습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님께서 억대의 시스템이 있다면 철사를 연결하라고 하시진않겠죠?

그때당시에도 제가 비슷한내용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블라인드테스트에 대해서 저도할말이 있지만 언급하지않겠다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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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7:57:50

제가 궁금한건 그날의 일은 아닙니다

자신잇게 말씀하시는 글을 여러번 봣다고 이야기하는중에 그날 일도 같이 언급햇을뿐 이구요

중요한건
님도 변화를 그리 간단히 맞출수 잇는것은 물론
틀릴때도 많은 일인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님께서는 마치 척하면 척 하고
빨간색이냐 파란색이냐 눈으로 보고 맞추듯이 할수 있는 분으로 오해를 했다는것이네요

저 역시도 그간의 이흥덕님 글을보면서
정말 케이블차이를 척척 맞출것으로 기대도 하고 오해(?)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WR
Updated at 2022-05-22 18:12:11

그래서 온라인상에서의 대화는 오해가 생길수있는거 같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신있게 얘기해도 대부분 귀찮아서 안하시더라구요

그당시에 그래서 괜히오바를 했나봅니다.  ^^

 

그래서 오디오를 알면알수록 겸손해야 된다는걸 느낍니다.

한번에 척척맞출거라고 오해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
Updated at 2022-05-22 19:02:06

그런데 본 글에 보면 그날 참가하신 다른 분의 증언에 의하면 

테스트 당일날 흥덕님은 극성도

20초만 들어도 금방 알아서 구분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 하셨다고 하는데요 ..

그러면 이 분이 거짓말 하고 있는 건가요 ....

오죽하묜 그 분은 흥덕 님께 빨리 배워서 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램이 있다고

표현 했는데요 .... 

 

지금 흥덕님 글에는 본인도 극성을 잘 모르고 아리까리 하다고 하는데요

이 분이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 흥덕 님이 이곳에서 말을 바꾸거나 

둘 중 하나네요 ???

 

흥덕 님은 극성 구분이 가능 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

아니면 본인도 구별을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구별할 수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

WR
Updated at 2022-05-22 18:04:43

그리고 매칭할때 극성체크 포함해서 제가주도하는게 아닙니다.

두가지를 들려주고 더좋은쪽으로 선택은 그분들이 하는겁니다.

제의견을 먼저얘기하면 그분의선택에 혼돈을 주기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거의 대부분 제생각과 일치하니깐 더이상을 말할필요가 없고 헤깔려하시면 한개를 정하실수 있을때까지 계속 비교해서 들려드리는게 전부에요

4
2022-05-22 17:51:16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이흥덕 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랜케이블 정방향 역방향 테스트에서부터 댓글 포함 많은 내용들이 케이블 효용론을 얘기하고 계신데요. 헷갈릴 때가 있다는 댓글은 이번에 처음 본 것 같습니다.

WR
Updated at 2022-05-22 17:53:53

https://cafe.naver.com/audiodudu/323955

2022-05-23 07:38:45

가입하지않아서 볼 수가 없네요. 요약이라도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1
2022-05-23 14:20:14




이런 글 입니다

햇갈릴때는 10번이상 들어봐야 한다는 대목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기에는
그럴때도 있다는것이지 전반적으로는 매우 정확하게 해결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찬 글로 보이긴 합니다

3
2022-05-22 17:51:35

타 카페에서 거론 되었던 건 그 카페에서 마무리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로 블라인드 테스트 이야기 거론 되었지만 참고로만 거론 되는 정도로 보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심으로 전쟁의 서막을 보는 것 같습니다. 

WR
2022-05-22 17:56:06

불편하시게 해드렸다니 먼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본문에 적었듯 잘못된부분만 해명했습니다.

더이상 관련글을 작성은 안할겁니다.

비슷한 다른글에도 댓글조차 안달거고요~ 

전쟁은 없을겁니다. ^^ 

2022-05-23 08:19:28

테스트 결과 구분을 못한다는 사실은 다 인정은 하는 거죠? 만약 결과에 핑계거리가 있다면 전쟁(?)을 해서라도 확실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WR
2022-05-22 17:59:37

저역시 같은생각 입니다.

어찌됐건 문제된곳에서 해결을 해야죠

5
2022-05-22 18:55:57

대단히 죄송스런 말씀입니다만.   그 카페는 이런 글을 아예 올릴수도 없습니다.

만약 올리면 좌표 찍고 그쪽 유용론 친목 패거리들이 떼로 몰려와서 모욕주고 조롱하고

거친 언사로 싸움 유도하고 그러면 운영진은 기다렸다는 듯이 분란글 이라고

정의 내리고 싸움을 유도한 유용론자 들은 징계를 하지 않고 

무용론자와 무용론자에 편든 사람들만 강퇴 시켜 버립니다.

그러니 대단히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이곳에서라도 당분간 이러한 논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너그러운 양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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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3 10:29:28

금전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스스로 수백 대의 오렌더 기기를 개조하면서 수천만 원의 수고비(?)를 받아왔다는 건 사실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오해를 풀겠다고 이곳에 글을 올리셨으니 제가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나 질문을 몇 가지 드려도 되겠지요?

 

 

1. 오렌더 제조사가 이흥덕님의 개조를 통해 실제로 자신들이 판매한 기기의 음질이 향상된다고 그 효과를 인정하던가요?

 

 

2. 만약 제조사도 인정하지 않는 개조라면 그런 개조를 통해 음질의 어떤 부분이 얼마나 향상되는지, 정확한 측정치의 차이를 보여주실 수 있으십니까?

 

**이흥덕님께서 개조(or 튜닝)하기 전과 후의 사운드라고 올리시는 수많은 유튜브 동영상들은 실제 개조로 인한 음질 차이를 담고 있지 않으며 전혀 비교의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걸 밑에서 제가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 아래 글은 이흥덕님이 다른 카페에서 케이블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한 이야깁니다.

 

"내가 구분 못하면 남들도 구분 못한다는 발상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케이블의 차이를 떠나서 케이블의 방향차이까지 구분하는 저 같은 사람들도 많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케이블이든 철사든 가져오세요.

멘탈을 가루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이쿠감사님이 참여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이흥덕님은 다이소표 천 원짜리 막선과 수백만 원짜리 케이블조차 구분하지 못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하시는 케이블의 방향성 또한 구분하지 못하셨다죠?

 

본인이 튜닝해 준 익숙한 동호인의 집,

본인이 튜닝해 준 익숙한 동호인의 오디오,

본인이 듣고 바로 구분할 수 있다는 익숙한 케이블,

본인이 튜닝에 항상 사용하는 레퍼런스 음원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음에도

천 원짜리 막선과 수백만 원짜리 케이블을 구별하실 수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4. 케이블을 판매해서 이득을 보는 관계자들을 제외하면, 이 분야의 전문가들 절대다수는 케이블로 인한 음질 차이를 사람이 구분해서 들을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한 인간의 귀보다 훨씬 정밀한 측정 장비로도 케이블로 인한 유의미한(!) 측정값의 차이는 보고된 적이 없죠.

 

따라서 케이블마다 음질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기계의 측정값이 어떻든, 자신은 구분해 들을 수 있다고 본인의 경험을 근거로 케이블의 차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흥덕님은 그런 본인의 경험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허구임이 드러났음에도 여전히 동호인들의 오디오와 케이블을 본인의 귀로 듣고 튜닝하고 개조해주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심지어 금전적인 대가까지 받아가면서 말이죠.

 

......스스로 모순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5. 제가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이흥덕님은 아래 동영상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분 맞으시지요?


https://youtu.be/7xmWcu6B1cc

 

동영상에서 이흥덕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케이블로 인한 차이는 재생된 소리의 음상이 맺히는 높이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동영상의 5분 51초에 한 번, 52분 20초에 또 한 번 관련 내용을 언급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음상이라는 것은 음향 엔지니어들이 악기 소리를 어떻게 마이킹하고 믹싱했는지에 따라 바뀌거나 오디오가 위치한 룸 어쿠스틱에 따라 바뀌는 것일 뿐입니다.

디지털 케이블로 인해 음상이 바뀐다면 USB나 랜 케이블로 전송되는 0과 1 이진법의 데이터가 바뀐다는 얘기인데 디지털 케이블을 통해 데이터가 변조되지 않는다는 것은 전송된 데이터를 원본과 비교할 수 있는 010 editor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weetscape.com/010editor/

 

또한 디지털 케이블도 음질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꺼내드는 지터 노이즈와 관련해서도 전문가들은 한결 같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합니다.

 

제가 이곳에 쓴 글들을 통해 다른 회원분들께 설명드린 내용이지만 Julian Dunn이 개발한 지터 테스트에서도 지터 노이즈는 -120dB 이하의 낮은 영역에서나 관측됩니다.

지터 테스트는 실험실 영역의 학문적인 연구일 뿐 실제 오디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때는 지터로 인한 음질 차이를 인간이 구분해 듣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100dB 차이가 나는 소리를 구분해서 듣는다는 사람이 있으면 제트기가 눈앞에서 이륙하는 굉음을 듣는 와중에 자기 손목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는지 멈췄는지 소리만 듣고 구분할 수 있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지터 노이즈가 유입되어 발생할 수 있는 시간축의 에러는 인간이 구분해서 들을 수 없는 아득히 작은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설사 그런 시간축의 에러를 인간이 구분해 들을 수 있다고 해도 현존하는 어떤 스피커도 수억~10억분의 1초 단위의 시간축 에러를 드라이버 유닛의 진동으로 재현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최고급 스피커에 장착된 우퍼 유닛이 진동할 때 콘(진동판)의 하단과 상단에서 발생하는 아주 미세한 뒤틀림만으로도 지터로 인한 시간축의 에러를 훨씬 뛰어넘는 왜곡이 발생합니다.

오디오 중에서 스피커가 가장 왜곡이 큰 기기라는 게 그런 이유죠.

 

스피커 드라이버 유닛이 진동할 때 일어나는 왜곡이 지터로 인한 왜곡률보다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에 지터로 인한 시간축의 왜곡은 수억 원짜리 스피커로도 정확히 재현할 수 없으므로 실제 음악 감상에선 의미가 없다는 얘깁니다.

 

결국 디지털 케이블로 인해 음상의 높이가 바뀐다는 이흥덕님의 주장은 과학적으로 어떠한 근거도 없습니다.

때문에 본인의 주장이 사실임을 증명하려면 본인이 실제로 케이블에 따른 음상의 높이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그런 경험을 공개적으로 재현할 수 없다면 이흥덕님의 주장은 허구일 수밖에 없죠.

 

그런데 이흥덕님의 경험이라는 건 얼마 전 아이쿠감사님과 함께 하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허구로 드러나지 않았던가요?

여기에 다른 이견이 있으십니까?

 

 

6. AC(교류) 전원이 오디오 기기 내부에서 DC(직류)로 변환된다는 건 상식입니다.

그럼에도 케이블마다 방향성이 있고 극성을 맞춰야 한다는 일부 오디오 애호가들이 있는데 이흥덕님도 그런 분들 중 한 분이시죠.

 

특히나 케이블 제조사마저 모르는(?) 극성을 이흥덕님은 본인의 귀로 판별하시고 또 동호인들의 케이블에 올바른(?) 방향까지 마킹해 주시는 것으로 압니다.

심지어 디지털 케이블에도 방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계시죠.

 

그런데 그런 이흥덕님께서 정작 아이쿠감사님과 함께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선 케이블 방향성을 맞추지 못한 게 사실 아닌가요?

 

 

7. 케이블마다 음질 차이가 있고 심지어 디지털 케이블에도 방향성이 있다는 얘기는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고,

심지어 본인의 귀로도 구분할 수 없었다는 게 블라인드 테스트로 드러났는데,

케이블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멘탈을 가루로 만들어주겠다는 그 자신감은 지금도 유지하고 계신 건가요?

 

 

8. 이흥덕님은 자신이 동호인의 집에 방문해 튜닝하기 전과 후를 비교해서 녹음한 것을 자주 올리시던데, 사우드 편집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면 녹음 레벨 자체가 다르다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두 개는 각각 오렌더 나사를 교체하시기 전과 후의 영상이라고 이흥덕님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

 

교체전 

https://youtu.be/lLNQFTPr2d4

 

교체후 

https://youtu.be/SlNqTUJXOFs

 

제가 해당 영상들을 다운 받은 뒤 사운드만 추출해서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보면 이렇습니다.

 

교체 전 

 

교체 후

 

사운드 스펙트로그램과 같이 보니까 한눈에 들어오지 않으실 텐데 주파수 파형만 볼까요?

 

교체 전

 

교체 후

 

좀 더 차이가 잘 보이도록 노래가 시작되는 1초 지점까지만 R(오른쪽) 채널의 소리를 확대해서 주파수 파형을 비교해보죠.

 

 

양쪽을 비교해 보면 아시겠지만 녹음 레벨부터 파형까지, 매우 다른 걸 알 수 있죠.

이흥덕님이 올리신 영상들을 제가 모두 확인해본 건 아니지만 제가 다운받아 분석해본 영상들 십여 개는 모두 저런 식의 차이를 보이더군요.

 

물론 이흥덕님께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녹음을 다르게 한 것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런 차이는 녹음기의 위치가 몇 cm만 달라져도 일어나는 일이니까요.

설사 녹음기 위치를 고정해 놓았어도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온도의 변화로 인한 음속의 차이나 인간이 잘 듣지 못하는 주변 소음, 혹은 주변에 서있거나 앉아있는 사람의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음향재 역할을 해서 소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이든, 이흥덕님은 참고할 의미가 없는 녹음을 실제 튜닝의 결과인양 사람들에게 비교해 보라고 올리고 계신 겁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그것은 결국 사람들을 현혹하는 일입니다.

 

**설마 이렇게 파형부터 녹음 레벨까지 다른 소리를 SATA 케이블이나 나사를 교체한 결과라고 말씀하시진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9. 이흥덕님의 오렌더 개조는 기기에 사용된 나사와 하드 디스크 브라켓, 그리고 내부 케이블 몇 개를 교체해서 음질이 향상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오렌더 제조사는 그 효과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케이블 간에 음질 차이가 있든 없든, 양쪽 입장을 주장하는 사람이 금전적 이득과 상관이 없는 동호인 개인의 발언을 한 것이라면 책임을 따질 사안이 아닙니다.

하지만 오렌더 기기 내부 배선을 교체해서 음질이 향상된다고 개조 작업을 해주고 수천만 원의 금전적 대가를 받아온 분이라면 얘기가 다르죠.

 

이흥덕님은 오렌더 개조를 통해 약간의 재료비와 인건비만 받았을 뿐이라고 하실지 몰라도 그 개조라는 게 실제 음질 향상에 아무런 효과가 없다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결국 부당한 이득을 취한 셈입니다.

 

이흥덕님이 그간 수천만 원의 수고비(?)를 받은 행위가 정당성을 확보하려면 본인이 개조한 것과 순정품의 소리를 비교해 듣고 정확히 구분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흥덕님만큼은 구분이 가능해야죠.

 

하드 디스크 브라켓 바꾸고 나사와 내부 배선 케이블 몇 개 교체하는 비용으로 9만 원이란 금액이 싸다고 해야할지 비싸다고 해야 할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순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만약 이흥덕님 본인조차 자신이 개조한 제품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님께서 돈을 받고 행해온 개조 작업은 음질 향상과 무의미한 행위를 하고 금전적 대가를 받은 게 됩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이흥덕님이 개조하신 제품과 순정품을 구분할 수 있는지 ABX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에 공개적으로 나설 생각이 있으십니까?

지금까지 본인이 수천만 원의 수고비를 받아온 행위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음질 차이가 실제로 있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밝히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 이흥덕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만약 ABX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이흥덕님조차 음질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올 경우 기존에 돈을 받고 오렌더 기기를 개조해주었던 모든 분들에게 환불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9
2022-05-22 20:07:59


욜로님
1. 오렌더 제조사가 이흥덕님의 개조를 통해 실제로 자신들이 판매한 기기의 음질이 향상된다고 그 효과를 인정하던가요?

이 부분에대해서 관련이 조금은 있는 정보일것같아 첨부 합니다

2
Updated at 2022-05-23 08:36:06

자료 감사합니다.

역시나 제조사는 저런 개조의 효과가 감성과 심리에 좌우될 뿐이라며 무상 AS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까지 하고 있군요.

9
Updated at 2022-05-23 08:15:50

..... 아마 본인께서는 댓글 달기 쉽지 않은 내용이네요. 상대 당사자인 제가 댓글 남겨도 되지요? ^^

 

1. 오렌더 본사에 튜닝에 관련 직접 문의해 공식 답변받은 사용자분이 위에 계시네요.

(제 사견은 저라면 튜닝 문의가 와도 음질과 무관하니 안하는게 좋다고 다른곳에 투자하라고 할 거 같습니다. 흥덕님의 튜닝이 효과가 있는데도 본사에서 수용해 주지 않는다는 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2. 한번은 댁으로 방문 드려 직접 튜닝하는걸 보았고, 전후를 측정하려고 부탁드렸는데 무산됐습니다.

 

3. 저에게는 '경험은 없고 글로만 배운 키보드 워리어.' ,' 사용 못해본 초보'. , '고급 케이블 경험이 없을 거란 짐작.' 등 본인은 경험이 많고 상대방은 경험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 같습니다.

 

4. 이 글의 댓글에 스스로 정해준 적은 없고 당사자들이 정했다고 하네요. 다름이 있다고 인정해야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권유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5. 음상, 위상, 극성은 수초만에 구별 가능하다는 수십 개의 댓글이 있었고 아직도 있을 것입니다.

usb 케이블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 3부가 저에게 남았습니다. ^^

 

6. 오늘 댓글을 보면 그런 선택은 사용자 스스로 했다고 하십니다.

 

7. 전원 케이블 극성, 디지털 영역 모든 케이블 포함 3차 공개 블라인드 테스트 제안해 봅니다.
엄격하고 제약이 많은 테스트가 아닌 청취자에게 모든 편의를 맞춰 진행하고 케이블 교체할 때 사전 정보만 없으면 되는 그런 테스트를 원합니다.

 

8. 저랑 댓글로 많은 의견을 나눈 주제입니다. 저도 반박 분석글도 여러번 올렸구요. 

저에게는 '녹음은 공정했다.' , '녹음이 그렇게 된 건 그만큼 차이가 있는 거다.'라고 여러 번 말씀 하셨습니다.

 

9. 제조사에서는 공식 as 불가.

 

이번 기회로 모두가 이해할만한 좋은 블라인드 테스트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7
Updated at 2022-05-22 21:46:18

아이쿠감사님의 수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밑에 본인이 올린 댓글을 통해 계속 동문서답하면서 답변을 회피하던데 결국 자신이 개조한 제품과 개조하지 않은 제품을 구분할 자신(or 능력)이 없다는 걸 고백한 셈이네요.

그러면서도 자신의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이 있으면 그냥 돌려보내란 말이냐고 당당하게 말하는 멘탈을 보면 확실히 남다른 구석이 있는 사람이네요.

2
Updated at 2022-05-23 08:43:02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요. 자신이 없기 때문에 확답을 하면 그에 이어진 다른 질문들이 쌓여가면서 스스로 늪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동문서답이고, 질문자는 쉽고 단순한 대답을 듣지 못해 답답해하지만 답변자는 매우 곤란한 경우입니다.

그런 멘탈이 있기에 지금까지 많은 경험과 명성 모두 가지신 분이구요. (좋은 뜻입니다.) 

1
Updated at 2022-05-22 22:36:30

.

WR
2022-05-22 18:49:50

와 진짜 너무하시네~

그럼 신고하세요

Updated at 2022-05-22 22:36:40

.

WR
2022-05-22 18:56:54

그대로 캡쳐는 해놨습니다.

WR
Updated at 2022-05-22 18:44:32

그분들이 부탁하셔서 해드린건데 뭐가 문제일까요?

튜닝전에 튜닝으로 지불한금액은 판매금액에 포함될수없다는걸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튜닝가격을 중고가격에 포함해서 판매하시고 구매하시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관여한부분이 아닙니다.

 

제가 전문인이 아니다보니 1시간 30분에 2시간정도 걸리는작업입니다.

물론 내부배선들도 제가 직접사서 최소한의비용만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오렌더N100H를 구매할당시 중고가격이 125만원까지 떨어졌었을 때입니다.

그이후로 신품에 근접한가격까지 치솟았다가 현재는 150~160선에서 거래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또한 제가 관여한부분이 아닙니다.

 

당사자들이 원했고 그분들이 만족하시고 불만이라는분들을 저는아직 못봤습니다.

어떤부분이 문제인지 저는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매칭전후를 녹음하던 튜닝과정을 녹음하던 그대로 하는겁니다.

 

아이쿠감사님께서 다른분과 같이오셔서 직접 튜닝과정을 지켜보고 녹음도 제가안하고 그분들이 했습니다.

그영상도 올라왔었어요~

이미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쿠감사님께서 그에대한 분석을 안올리셔서 이상하다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직접 파일원본을 요청받아서 직접분석을 해보세요~ 

 

아래는 링크입니다.

https://cafe.naver.com/audiodudu/473128

6
2022-05-22 19:53:03

제가 안 올린건 아니구요 정지된 후, 있었던 내용이라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분석은 해봤는데 둘 간에 아무런 차이가 없고, 오차범위로 보여집니다.

1
2022-05-22 19:55:35 (210.*.*.31)

듣지는 않았지만 저 녹음에 있는 방 모습이 영상이 아니고 사진인 건가요 저것도 측정치 따면 개조 때문이 아닌 소소한 환경의 변화로 인한 소리 차이가 발생했을 것 같습니다

14
Updated at 2022-05-22 21:48:28

저는 숫자까지 매겨서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질문드렸습니다.

그런데 이흥덕님의 댓글은 동문서답처럼 느껴지는군요.

 

저는 녹음 방식의 오류를 지적한 게 아니라 개조(or 튜닝) 전과 후의 사운드라며 비교해 들어보라고 올리는 이흥덕님의 행위가 사람들을 현혹하는 일이란 얘깁니다.

녹음한 소리를 기념 삼아 본인이 소장하는 건 전혀 문제가 없지만 튜닝의 결과와 전혀 상관없는 사운드의 차이를 왜 본인의 튜닝 효과인양 올려서 비교해보라고 하시는 건지 물어본 건데 그걸 누가 녹음했는지 설명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상대가 원해서 해준 건데 무슨 문제냐고 하셨는데 본인의 개조를 통해 실제 음질 향상 효과가 있다고 광고(?)한 게 문제란 생각은 안 하십니까?

수많은 글들을 올려서 소리 차이가 있다고 광고해놓고 그걸 믿고 찾아온 사람들한테 내가 개조를 해준 게 뭐가 문제냐고 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오렌더 중고 가격이 얼마에 거래되든 그건 실제 개조로 인한 음질 향상이 있는지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가장 적절한 예가 바로 무안단물이 아닐까 싶네요.

무안단물을 만병통치약으로 믿고 구입한 사람이 자신이 마시고 남은 무안단물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구입한 가격보단 살짝 저렴하게 판매하면 괜찮은 걸까요?

 

그리고 자꾸 핵심을 비껴가시는데, 이흥덕님 본인이 케이블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건 명백히 밝혀진 사실 아닙니까?

그럼 내부 케이블 교체해서 음질이 향상된다고 오렌더를 개조하고 받은 금전적 대가는 모두 환불해주는 게 당연한 대응 아닌가요?

 

정말 오해를 풀고 싶어서 쓰신 글이면 동문서답하지 마시고 제가 구체적으로 질문한 내용들에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흥덕님이 직접 개조한 오렌더와 개조하지 않은 것을 ABX 테스트로 소리만 듣고 구분하실 수 있는지 테스트에 응해 주십시오.

한두 대도 아니고 수백 대의 기기들을, 공짜도 아닌 수천만 원의 금전적 대가를 받고 행해온 일이라면 그것에 대한 검증은 당연한 의무 아닙니까?

WR
2
2022-05-22 20:22:48

저는 전후영상을 기록으로 남긴지 오래됐습니다.

큰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용에도 나사를 구할수있는곳(알리주소) 사이즈까지 상세히 표기했습니다.

직접하시라는거죠

 

특별히 나사를 교체해달라고 따로찾아오시는분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밑에 배선연결도 설명해놨고 맨밑에 sata케이블도 제품명을 알려드렸습니다.

누구나구할수 있는 케이블들 입니다.

 

저는 카페에서 영상올리는것 답변이 없는질문글에 답해주는것말고는 다른활동은 거의 안합니다.

이부분도 제취미생활에 일부고요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올린 영상한개에 홀려서 그많은사람들이 튜닝하러 왔다고 생각하신거에요?

영상보면 해야지하는 마음이 생기세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그렇게 대단한사람이 아니에요 튜닝은 제꺼말고 해본적도 전혀없고

이전에도 제기기들 dac튜닝 프리 파워앰프튜닝 영상을 올렸는데 왜그때는 한명도 안왔을까요?

오렌더튜닝한분들 친구 친구 이런식으로 소문이 나서 오시거나 제발 튜닝후기글 올리지말라고 부탁드리지만 올리시는분들의 글을 보고오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럼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그런분들이 찾아오시면 돌아가시라고 할건가요?

아니면 윗분말처럼 사업자부터 내겠다고 결심하실건가요? 

 

그리고 검증은 튜닝받으시는분이 너무고마워하고 만족해하시면 되는거지 그분들께 검증하는거말고 더뭐가 필요할까요?

 

https://cafe.naver.com/audiodudu/301096

https://cafe.naver.com/audiodudu/204703

11
Updated at 2022-05-22 21:49:44

그러니까 님은 의미가 없는 영상을 튜닝(or 개조) 전 후 사운드라고 비교해 보라고 올리셨다는 거군요.

 

그리고 "그런분들이 찾아오시면 돌아가시라고 할건가요?"라고 하셨는데......

 

님의 주장은 자기 집 마당에 있는 우물물을 마셨더니 말기암이 낫고 아토피 피부병이 나았다는 사용기를 꾸준히 올렸을 때 그 글을 보고 찾아온 사람이 있으면 돈을 받고 우물물을 팔아야지 그럼 그냥 돌려보내냐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어쨌든 님은 자신에게 돈을 내고 오렌더 개조를 받은 분들이 만족하면 된 거지 본인이 개조한 것과 개조하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는지 검증할 생각은 없다는 거죠?

 

하긴 이흥덕님이 천 원짜리 막선과 수백만 원짜리 케이블도 구분할 수 없다는 건 이미 아이쿠감사님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온라인상에 공개됐으니 오렌더 개조품을 구분할 수 있는지는 확인해볼 필요도 없긴 합니다.

 

과학적인 근거나 측정치를 제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도 구분해 들을 자신이 없으며,

제조사조차 개조로 인한 음질 향상 효과가 없다고, 

오히려 그런 개조를 하면 공식 AS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도,

자신의 개조 후기를 보고 의뢰하는 사람들에게 꼬박꼬박 돈을 받고 개조해 주겠다는 님의 멘탈은 확실히 남다른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님은 오해를 풀고 싶다고 DP에 글을 올렸지만 이 댓글을 보는 분들은 오해가 아니라 확신을 갖게 될 것 같군요.

님이 그동안 동호인들을 상대로 얼마나 허황된 일들을 벌여왔는지 말이죠.

5
2022-05-22 22:13:55

누가보면 수천만원 이득챙긴줄 알겠네요 as도 신제품 무상as안된다고하는데 전체안되는것처럼 쓰시고 n100h출시가언젠지아시나요 지금은단종이라 구하지도못하는기기에요 3만원9만원이 너무큰금액인가요?
셋팅해주는거 돈받고한다고 댓글보고
돈안받고 무상으로한다고 해명하러온것같은데 재료비들어가는 오렌더튜닝한걸로 물타기하고 또 이상한 암환자우물 이런걸로비유들고 제발 그러지좀 마세요

3
2022-05-22 23:20:04 (210.*.*.31)

오페이퍼 님 어쨌거나 오렌더 튜닝이 제대로 된 게 아니란 겁니다 두두오에서도 다들 알고 있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었죠. 9만 명 중 300명 정도가 그렇게 개조를 받았구요. 개조한 분 해명이 이제 와서 '사람들이 해 달라고 해서 해준 것일 뿐 나는 잘못이 없다?' 라고 하니 이흥덕 님에게 비난의 화살이 가는 겁니다.

5
Updated at 2022-05-22 23:29:46

3만원 9만원가지고 부품비에 그노력들어갓는데 사기네마네 할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취미 생활하면서 본인이 그정도 들여서 조금이라도 차이가 있다면 만족이고 아니면 말고죠

본인이 선택하는거지 누가 떠밀려서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걸로 그정도로 비난할 가치가 있는가 합니다

6
2022-05-22 20:24:00

타 커뮤니티의 일까지 여기서 (성의있게) 해명하라 .. 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 두분이서 따로 얘기하시던지 ..

WR
Updated at 2022-05-22 20:29:53

이후로는 대응을 안하겠습니다. 

다른해명이 필요하거나 설명이 필요하시면 언제나처럼 직접찾아오시던지 제가 직접가겠습니다.

만나죠

14
2022-05-22 20:27:07

사기란?
사람을 기망(欺罔)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같은 방법으로 제3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하는 범죄이다(형법 제347조).

WR
Updated at 2022-05-22 23:44:03

그카페가 대단하긴 한가봅니다.

 

제재한번 했더니 이곳저곳이 떠들석하네요~

아이쿠님 그러게 제가 인터넷상의 익명의지지도 거품과 같다고 그랬잖아요

수없이 많던 지지자들 지금뭐하고 있나요? 구명운동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욜로님은 아직도 그카페회원이신거 같은데 거기서는 조용하시네요?

아이쿠님 정지풀어주라고 요청해도 블럭같은거 안당해요

 

아이쿠님 그냥 눈딱감고 한번 머리숙이시고 들어가세요~ 

저도 운영진에게 구제해달라고 적극적으로 부탁해보겠습니다.

여기서 시위하는건 그닥효과적이진 않을것 같습니다.

 

모난돌이 정맞는법입니다.

총대매고 나를따르라 하는순간 뒤에는 아무도 없어요 

23
Updated at 2022-05-22 22:38:05

예의를 갖춘 듯한 말속에 흉악한 비수를 감추고 있네요. 욜로님의 글에 제대로 된 답변도 없이, 조롱이나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신 건가요? 그 카페에서도 말은 안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님을 불신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 봅니다.

 

욜로님이 여기서 고작 인기나 얻으려고 그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고 생각안합니다. 바른 진실을 전하고 초보자분들이 잡상인에게 현혹당하지 않도록 가이드를 제시하는 귀한 글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지만, 정당한 주장이 배척당하고 무시당하는 일이 계속된다면 그 카페의 위세도 사그라들겁니다. 권불십년이라고 했습니다. 잘 나갈 때 고개 숙이고, 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한 카페 망하는 것 금방입니다.

11
Updated at 2022-05-22 22:24:39

왜 그 뒤에는 아무도 없는지 회원님도 잘 아시지요?
강퇴 및 제제를 당한 회원을 조금이라도 옹호하거나 의문을 제기했던 회원들까지 모조리 강퇴 당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저는 당시 논란이 있던 이슈 관련해선 어떠한 글도, 댓글도 남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퇴는 물론이며 스피커 측정에 대한 여러 데이터들을 삭제 당했고,
이 마저도 이 행방을 묻는 회원들에게 "자진 탈퇴하며 모두 스스로 삭제했다." 는 답변을 남긴 것이 해당 카페 운영진입니다.

WR
2022-05-22 22:25:54

진심이에요

운영진에게 오해가있으면 해명하고 풀어달라고 부탁할거에요~ 

3
2022-05-22 22:40:19

오해라고 하시니 더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진실에는 관심이 없으신 것 같아서 이만 말을 아끼겠습니다.

10
Updated at 2022-05-23 08:01:59

무언가 대단히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누가 누굴 풀고 해명을 하나요? 카페가 상위고 개인은 하위 개념으로 생각하고 계신지요?  

 

본인은 카페 중재자쯤 되고 행사력이 있다는 뜻인가요? 머리를 숙이고~. 부탁~. 이런 표현은 오늘 처음 접하는데요. 모두 동등하고 존엄한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낮추고 겸손하셔야 합니다.

WR
Updated at 2022-05-22 23:24:45

그런뜻이 아닙니다.

저도 나서기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저라도 그렇게 할수있다는걸 표현한겁니다.

반대편에 섰던분들이 모조리 삭제당한게 아닌건 다들아는일인데 그분들은 조용하잖아요

6
Updated at 2022-05-25 13:32:24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원래 인기는 거품과 같지요. 

 전원 케이블 극성, 디지털 영역 모든 케이블과 극성, usb 케이블 중 가장 다름이 크다고 생각하는것으로 공개 블라인드 제안 드립니다. 

가장 다름이 크다고 생각하는게 있는지도 궁굼하구요. 

 

 그리고 총대는 제가 아닌 직접 매고 계신거 같아요. 전 더 큰 세상으로 나와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6
Updated at 2022-05-22 22:27:45

님이 돈 받고 개조해준 오렌더랑 개조하지 않은 순정품, 소리만 듣고 님이 ABX 블라인드 테스트로 구분할 수 있는지 증명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입니다.

왜 그 쉬운 걸 안해서 이런 오해(?)를 받으십니까?

 

오렌더 개조를 의뢰했던 사람들이 만족하면 된 거 아니냐고 하셨는데, 그럼 님에게 개조를 의뢰했던 분들 중에 음질 향상 효과를 불신하는 분이 공개 ABX 블라인드 테스트를 요청하면 나오실 거죠?

자꾸 동문서답하지 말고 대답해 주시죠.

WR
1
Updated at 2022-05-22 22:34:27

무슨 테스트까지 할거 있나요?

제가 개조해준분들중 불신하는분들 전부 데려오세요~

원상복귀도 해드리고 환불도 해드리겠습니다. 

8
Updated at 2022-05-22 22:54:51

미묘하게(의도적으로?) 동문서답을 하시는데,

제 질문에 적절한 답변은 이런 겁니다.

 

"오렌더 개조품과 순정품의 음질 차이를 ABX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로 구분할 수 있는지 내가 직접 공개적으로 테스트에 임해서 증명해 보이겠다.

만약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나 스스로 구분할 수 없다는 게 밝혀지면 그간 내가 돈을 받고 오렌더를 개조해준 분들 모두(!)에게 환불해 드리겠다."

 

자신도 차이를 구분할 수 없는 불량품이라고 확인되면 불량품 전부를 수거해서 환불하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불량품인지 확인해 보자는 요구엔 응할 생각이 없고 불신하는 사람들에게만 환불해 주겠다니요?

 

상식적으로 님이 음질 향상 효과가 있다고 돈을 받고 개조해준 개조품과 순정품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간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개조를 해왔다는 게 명백히 드러나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개조해준 모든 사람들의 제품을 일괄적으로 환불해줘야지 왜 직접 찾아와서 환불을 요구하는 사람들만 환불해주겠다고 합니까?

WR
1
Updated at 2022-05-22 23:05:53

강제로 할수는 없잔아요?

그분들 의견을 먼저 물어봐야되는게 우선이죠

순서가 그렇지않나요?

근데 그분들을 또어떻게 찾으실려고요?

아~그럼 튜닝받으신분들 모두 연락하시라고 할까요?

 

먼저 우리가 만나야겠네요~

연락주세요

4
Updated at 2022-05-22 23:43:34

'왜요?'라고 단답형 답글을 달아놓으셨길래 기껏 답글을 달았더니 그새 삭제해서 제 댓글도 날아가게 만드시는군요.

 

삭제하신 '왜요?'라는 댓글에 답변드리자면,

그게 평범한 사람이라면 취해야 하는 '상식적이고 책임있는 대응'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보아온 님의 피드백을 봤을 때 님의 상식은 평범한 사람들의 그것과는 매우 달라 보이네요.

 

하여간 본인이 쓴 댓글도 기억이 안 나시나본데 제가 대신 확인시켜드리죠.

 

"다른해명이 필요하거나 설명이 필요하시면 언제나처럼 직접찾아오시던지 제가 직접가겠습니다."

 

바로 위에서 이렇게 댓글을 달아놓은 것 본인 맞으시죠?

 

그래놓고는 정작 자신이 지금껏 수천만 원을 받아온 개조품이 정말 음질 향상 효과가 있는지 공개적으로 순정품과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해보자는 요구엔 응할 생각이 없다는 건가요?

그게 님의 책임감이며 상식적인 태도입니까?

 

물론 님의 얘기처럼 환불을 받으라고 개개인에게 강제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개조가 전혀 효과없는 무의미한 일이었다는 게 확인되면 자신에게 개조를 의뢰했던 모든 분들께 환불해 드릴 것이며 개조작업으로 인해 제조사의 무상 AS를 받지 못할 경우 금전적으로 보상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건 당연한 절차 아닙니까?

 

개조를 의뢰했던 분들이 환불을 받을지 말지는 그 다음에 개개인이 정할 일이고요.

 

삼성 TV에 결함이 확인되면 그 결함을 눈치채지 못한 채 사용중인 구매자들도 결함을 알 수 있도록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공개적으로 알리고 환불해 주거나 무상 AS를 받도록 조치합니다.

그런데 님의 상식은 어떻게 되었길래 환불을 강제할 수 없는 것 아니냐 운운합니까?

 

결국 자신이 아무런 효과도 없는 개조를 돈 받고 행해왔다는 걸 공개적으로 검증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거잖습니까? 

 

사실 저는 님의 이런 반응을 이끌어낸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평범한 상식과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님의 그런 대응을 보고 무엇이 진실인지 충분히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요.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고,

돈을 받고 개조를 해주는 당사자도 순정품과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 피해다니고,

제조사도 그런 개조의 효과는 감성과 심리의 영역일 뿐이라 말하며

그런 개조를 할 경우 무상 AS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도,

그래도 계속 님에게 돈을 지불해가며 개조를 맡기는 분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WR
2
2022-05-22 23:48:38

그러니깐 연락주시라고요~

아니면 연락처를 알려주시던지 카페쪽지를 주시던지

WR
2022-05-22 23:50:01

튜닝하신분들중 확실히 기억나는분들 몇분이랑 같이 만나면 되겠네요

어떤식으로 할건지 상의를 해보죠

1
Updated at 2022-05-22 23:57:45

저는 오렌더를 구입한 사람도 아니고 제가 왜 님과 연락하고 만납니까?

본인의 지지자들과 만나서 서로 상의하고 올리는 테스트 할 생각하지 마시고, 연락처도 알고 계시는 아이쿠감사님 모셔서 본인의 개조품을 순정품과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 해보시면 됩니다.

저는 아이쿠감사님을 뵌 적이 없지만 적어도 님보다는 훨씬 신뢰하니까요.

WR
4
2022-05-23 00:09:23

제가 테스트하자면 발뺄거라고 생각하셨어요?

만나자는데 뭐가 겁나실까요?

이제와서 오렌더를 산사람이 아니라서 아이쿠감사님을 대신보내겠다고요?

본인이 하자고 하시고 왜그러세요?

3
2022-05-23 02:00:39

손흥민 경기 보고 왔더니 참 재밌는 댓글 달아놓으셨네요.^^

잃을 게 없는 제가 뭐가 겁이 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뭐 그리 대단한 사람이라고 제가 나와야만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시겠다는 건지 모르지만 그게 꼭 필요한 조건이시라면 나가죠 뭐.

 

대신 저도 님 망신주는 게 목적이 아닌 이상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님이 본인의 개조품과 순정품을 구분하지 못할 경우 님이 얻은 금전적 대가를 모두 변제하시겠다는 공증을 받아야겠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따로 맨 밑에 댓글로 작성해 놓겠습니다.

8
Updated at 2022-05-23 13:39:34

그깟 까페 하나가 뭐 대단하다고 머리숙이고 들어가야하나요. 

 잘못을 인정하고 구분못한다는거 인정하시면 될일을. 엉뚱한데다 쏟아내시는군요. 

 그리고 말씀대로 모난돌 정맞는다고 하셨는데 

그 까페에서는 자기들 말 안듣고 인정안하는 사람들이 모난 사람들이고 잘못된 사람들이라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도하는 까페라면 정보니 뭐니 그따위 소리 안해야죠. 

 

장사치들이나 하는 짓을 운영진이라는 자들이 하고 있다면말입니다.

5
Updated at 2022-05-22 23:25:05 (210.*.*.31)

두두오의 영향력이 크긴 했죠 네이버 카페에서 가장 큰 오디오 커뮤니티였으니깐요. 최근 가보니 블테로 시작한 회원 칼질 사건 이후로 글 수도, 내용도 확 줄어들었더군요. 이 바닥 좁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하는 '오린이'들만 불쌍하죠.

5
2022-05-22 23:28:17

그 까페가 대단한까페가 아니라
그런 짓!을 하는 까페이기 때문에 말이 나오는거죠.

5
2022-05-22 23:58:56

안스러울 지경이네요.

흥덕님.

화근하게 블테 한번 하시죠?

그래서 흥덕님의 내공을 업신여긴자들의 코를 납짝하게 만들어 주고 다시는 토 달지 못하게 한번 하시죠?

역사에 길이 남을 회심의 대결이 될 듯 합니다만.. 

WR
3
Updated at 2022-05-23 00:30:50

어차피 욜로이분은 저랑 만나질 않을텐데요

저위에 댓글있잖아요

3
Updated at 2022-05-23 04:39:30

바로 밑에 DBT 진행하자고 별도의 댓글 달았으니 읽어보고 답해주세요.

17
Updated at 2022-05-23 13:00:41

손흥민 경기 보고 왔더니 재밌는 댓글 달아놓으셨네요.

잃을 게 없는 제가 겁 먹을 게 뭐 있다고 그러시는지......^^

 

왜 제가 나와야만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에 응하시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걸 꼭 조건으로 내거시겠다는데 못 나갈 것도 없죠.

 

대신 저도 님 망신주는 것이 목적이 아닌 이상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본인의 개조품과 순정품을 구분하지 못하실 경우 님이 지금까지 오렌더 개조를 통해 얻은 금전적 대가를 모두 환불 or 사회단체에 기부 하시겠다는 내용을 문서화해서 공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동의하시면 아래 제가 제시하는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 조건을 읽어보시고 구체적인 일정을 잡아보시죠.

 

1. 오렌더 순정품과 개조품을 구분하는 더블 블라인드 테스트(이하 DBT로 호칭) 모임은 공정한 진행을 위해 양측에서 두 명씩 참여하되 테스트를 받는 것은 이흥덕님 본인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모임 취지상 여러 명이 테스트에 참가할 이유가 없고 시간만 소요될 뿐입니다.

다만 공정하게 DBT가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흥덕님과 저 외에 양측의 참관인 한 명씩을 추가해 총 네 명이 테스트 당일 모이는 것으로 하죠.

 

저는 기존에 이흥덕님과 1, 2차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셨고 이번에 다시 3차 블라인드 테스트를 제안하신 아이쿠감사님을 모시고 싶은데 이흥덕님은 편하신대로 참관자 한 분을 섭외해서 동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가자 숫자가 많아지면 DBT 이후 불필요한 말이 나올 수 있으므로 DBT 당일 모일 사람은 4명으로 한정하고 그 이상의 인원 참여는 금지합니다.

 

 

2. DBT에 사용할 오렌더 개조 기기는 나사와 하드 디스크 브라켓, 내부 전원선, SATA 케이블을 제외하고 음색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저항이나 코일, 콘덴서 등의 추가를 일절 금지하며 DBT가 시작되기 전 케이스를 열고 개조 내역을 순정품과 비교하겠습니다.

 

코일이나 콘덴서, 저항을 추가해 일종의 이퀄라이저 효과를 가미함으로 음색을 바꾸는 것은 하이엔드 케이블 제조사들 사이에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하지만 그런 짓은 주파수에 따른 임피던스를 바꿔서 음질을 왜곡하는 것일 뿐 음질 향상과 무관한 행위입니다.

그런 행위가 왜 튜닝이 아닌 음질 훼손인지는 제가 이곳 게시판에 쓴 글에서도 충분히 설명드린 적이 있습니다.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hometheater&wr_id=359396&page=3 

 

따라서 기존에 이흥덕님이 오렌더를 개조해왔던 방식인 나사&하드 디스크 브라켓, SATA 케이블과 내부 전원선 교체 외엔 순정품에서 다른 부품의 추가나 삭제가 이뤄진 개조품은 DBT에서 사용을 금지합니다.

 

만약 그러한 개조를 실시한 기기를 DBT에 사용하겠다고 제시할 경우 그 즉시 이흥덕님의 테스트 실패로 간주합니다.

 

 

3. 순정품과 개조품에서 같은 주파수의 사인파 음원을 재생해 볼륨의 차이가 없는지 마이크로 측정한 뒤 DBT를 실시합니다.

 

개조품과 순정품 사이에 볼륨 차이가 있을 경우 쉽게 구분이 되므로 만약 두 기기 간에 볼륨 차이가 확인될 경우 앰프에서 그만큼의 볼륨을 보정해 동일하게 맞춘 뒤 DBT를 진행합니다.

 

 

4. DBT는 AB가 아닌 ABX 테스트로 진행합니다.

 

신뢰성 있는 DBT는 AB가 아닌 ABX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때 X는 A일 수도 있고 B일 수도 있습니다.

ABX 테스트는 A, B, X를 한 차례씩 들려주고 X가 A인지 B인지 맞추는 것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A와 B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X가 A인지 B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론 테스트에 사용할 음원은 이흥덕님이 평소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음원을 가져오시면 됩니다.

 

 

5. DBT 장소는 이흥덕님에게 가장 익숙한 본인의 자택이 좋으실 듯 한데 여건이 되지 않으신다면 다른 장소를 물색해 보겠습니다.

 

대신 이흥덕님 자택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DBT가 이뤄질 경우 익숙하지 않은 장소와 낯선 오디오라서 구분해 듣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신다는 사전 약속이 필요합니다.

기껏 합의된 내용으로 DBT를 마쳐놓고 나중에 낯선 장소나 낯선 오디오 기기를 탓하실 거면 DBT를 실시할 이유가 없습니다.

합의된 내용대로 DBT가 진행되었다면 양쪽 모두 일절 변명없이 결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6. 저와 양측의 참관자 두 분은 테스트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참관할 뿐 직접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DBT의 핵심 조건 중 하나가 진행자조차 비교 대상의 정체를 알지 못해야 한다는 겁니다.

따라서 DBT의 진행은 당일 테스트 장소 근처에서 소정의 사례비를 제시하고 젊은 학생(대학생~대학원생)을 길거리 섭외해 진행을 맡기겠습니다.

한 사람이 20회의 ABX 테스트를 받을 경우 60~90분 정도면 끝날 텐데 5만 원 정도의 사례비를 제시하면 길거리에서 학생을 섭외하는 건 어렵지 않을 겁니다.

 

길거리에서 섭외된 학생은 어느 쪽이 개조품이고 순정품인지 알지 못하며 케이블을 바꿔 끼우고 테스트 회차를 불러주는 단순한 작업만 수행하면 됩니다.

 

학생에게 제공할 사례비는 제가 내도록 하겠습니다.

 

 

7. 오렌더 순정품과 개조품은 보이지 않게 커튼이나 장막 뒤에 놓고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장막 뒤에서 진행자가 케이블을 교체한 내역은 삼각대에 고정시킨 스마트폰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끊김없이 동영상으로 촬영한 뒤 테스트 종료 후 정답과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한 대의 프리(or 인티) 앰프에 오렌더 개조품과 순정품을 동시에 연결한 뒤 입력단만 바꾸는 방식이 훨씬 간편하겠으나 그럴 경우 앰프 입력단마다 사전 개조를 통해 볼륨이나 음색을 다르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일말의 우려도 없도록 번거롭더라도 같은 입력단자에 개조품과 순정품을 번갈아 연결해 ABX 테스트를 실시하겠습니다.

 

 

8. DBT는 총 20회 실시해서 이흥덕님이 18회(90점) 이상 정답을 맞출 경우 개조품과 순정품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것으로 인정하겠습니다.

 

테스트 횟수가 너무 적을 경우 우연에 의한 정답 찍기가 나올 수 있으므로 DBT는 충분한 횟수를 테스트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흥덕님이 케이블 무용론자들에게 이야기한 내용들을 본다면 본인이 직접 개조한 제품과 순정품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므로 100% 정답률을 보여주시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인간인 이상 실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90%만 정답을 맞춰도 개조품과 순정품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설마 A, B 둘 중 아무거나 찍어도 맞추는 50% 내외의 확률과 별 차이 없는 점수를 유의미한 정답이라고 주장하진 않으실 거라 믿습니다.

 

 

9. DBT에서 사용할 ABX 조합은 케이블의 음질 차이를 부정하는 저와 참관자 한 분이 결정해 진행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흥덕님과 이흥덕님이 초빙한 참관자분은 ABX 테스트 정답을 테스트 종료될 때까지 알 수 없습니다.

 

 

10. 테스트는 10회를 진행한 뒤 10분간 휴식하고 나머지 10회의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가 시작되기 전 이흥덕님은 본인 스마트폰의 전원을 끄고 진행자에게 스마트폰을 맡겨야 하며 일단 테스트가 시작되면 휴식 시간을 포함해 테스트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외부와 일체의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없으며 같이 오신 참관자분과도 대화할 수 없습니다.

 

테스트 도중 외부와 연락을 취하거나 참관자분과 대화나 상의 등을 할 경우 즉시 DBT는 종료되며 이흥덕님은 테스트에서 정답을 맞추지 못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이흥덕님이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테스트를 완료하지 않거나 답지 제출을 거부할 경우에도 DBT는 종료되며 DBT에서 이흥덕님이 정답을 맞추지 못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11. 저와 참관자분들 역시 DBT 진행 도중 소리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움직임을 최대한 자제한 채 이흥덕님과 거리를 두고 일정한 자리에서 정숙을 유지해야 합니다.

 

 

12. DBT 종료 후 채점을 통해 이흥덕님의 정답률이 90점에 미치지 못할 경우 개조품과 순정품을 유의미하게 구분할 수 없는 것으로 판정하여 그간 오렌더 개조 의뢰비로 받은 금액을 모두 환불하도록 합니다.

 

저는 개당 개조비가 9만 원씩이라고 들었는데 이흥덕님이 초기 200대는 내부 배선만 교체해서 3만 원만 받으셨다니 총 300대 기준 3만 원씩 받은 200대와 9만 원씩 받은 100대의 금액을 합쳐 1,500만 원을 환불하는 것입니다.

 

 

13. 이흥덕님이 DBT에서 순정품과 개조품을 구분하지 못했을 경우 DBT 종료 당일 DVD 프라임과 두두오, 하이파이 코리아 카페에 DBT 결과를 본인이 직접 올리고 이흥덕님에게 오렌더 개조를 의뢰한 분들에게 환불을 받으시라 알린 뒤 보름 동안 환불 절차를 진행합니다.

환불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신청자분 닉네임과 환불 금액은 게시판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보름 안에 환불 받으신 분들의 총 환불액이 1,500만 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 16일 째 되는 날 정오에나머지 금액을 보육원이나 장애인 복지 시설에 기부하도록 합니다.

 

이흥덕님이 DBT에서 개조품을 구분하지 못했을 경우 개조 비용으로 받은 돈은 음질 향상 효과가 없는 무의미한 행위로 얻은 것이므로 환불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 돈은 이흥덕님의 소유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은 공증을 통해 법적 효력을 가지도록 이흥덕님이 미리 서류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0만 원까지는 공증비용이 5만 원도 안 되는 것으로 아는데 공증비가 부담되진 않으시겠죠.

 

 

13. 반면 만약 이흥덕님이 DBT에서 90점 이상으로 개조품과 순정품을 구분하는 데에 성공할 경우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된 이 사건을 통해 많은 홍보가 되어 당당하게 신뢰성을 확보한 채 앞으로 더 많은 오렌더 개조 의뢰를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DBT에 성공하실 경우 저는 이흥덕님에게 정중히 사과드리고 그간 제가 DVD 프라임에 써왔던 모든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여 남은 인생 동안 오디오 관련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어떠한 온, 오프라인 활동도 하지 않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흥덕님도 DBT에 실패할 경우 오디오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에 올리신 모든 글들을 삭제하고 이후의 온,오프라인 활동과 만남도 중단해 주십시오.

오렌더 개조 외에도 케이블 제작 대행도 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활동도 중지해 주셔야 합니다.

 

  

위 내용에 동의하시면 DBT 진행하겠습니다.

저는 님과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 싶지 않으니 댓글로 DBT 진행 여부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아이쿠감사님께 연락을 취해서 DBT가 성사되면 반드시 나갈 테니 걱정마시고요.

4
2022-05-23 09:23:22

부디 흥덕님께서 참석을 수락하셔서 꼭 본인의 주장을 증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기하신 여러 케이블에 대한 논쟁이 멈췄으면 좋겠네요... 

설마, 무응답으로 이 글이 남지는 않겠죠?

6
2022-05-23 12:35:21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오렌더 부분에 대한 환불과 사과는 그렇다치더라도 커뮤니티에 여태까지 올린 모든 글을 삭제하고 온, 오프라인 활동도 하지 말라는 건 너무 나가신거 아니신가 싶네요. 두 분 다 의견은 상호 다르지만 어쨋든 오디오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당연히 자신의 관심사와 관계된 주제에 대하여 관심분야가 같은 회원들끼리 커뮤니티나 카페 등을 통하여 활동하고 싶은 마음은 다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흥덕님이 맞추면 욜로님이 남은 인생 오디오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온,오프 활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내용도 보기 좀 그렇네요. 누가 맞추던지 간에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서로 더 배우며 함께 하는 취미로 발전시켜 나가는 게 더 건설적이지 않을까요? 

11
Updated at 2022-05-24 12:37:59

게시판에 올라온 다른 분의 글 제목처럼 저는 이 논쟁에서 충분히 '괴물'이 되었습니다.

상대편 월척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도발한 게 사실이기 때문에 저를 괴물이라고 손가락질 하셔도 이것만큼은 변명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불을 붙인 이 논쟁이 사실은 무고한 방화였고 제가 선량한 오디오 애호가들을 괴물로 몰아간 방화범이었다면 당연히 그 책임을 져야죠.

 

제가 지금껏 잘못된 주장을 해오고 있었다면 한 달여 넘게 DVD 프라임이나 옆동네 카페들에 끼친 피해가 너무 큽니다.

그 책임을 저 혼자 이 취미에서 떠나는 것으로 퉁하기엔 오히려 너무 가벼운 사죄인 셈이죠.

 

그리고 그건 이흥덕님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이흥덕님은 일반 애호가라 할 수 없으며 제조사조차 효과가 없다는 개조를 행해오며 금전적 대가를 얻어온 분입니다.

게다가 그분은 오렌더 개조뿐만이 아니라 각종 케이블 제작 대행도 하시는 것으로 압니다.

 

찾아오는 사람이 있어서 마지못해 개조해주는 것이라 말하시지만 정작 개조에 사용하는 하드 디스크 브라켓은 본인의 이니셜을 새겨 넣은 주문품일 정도로 부품을 미리 준비해놓고 미래의 고객(?) 수요까지 준비하는 치밀한 분이시죠.

 

그런 분이 지금껏 고객(?)들에게 이야기해온 내용들이 허상이었다면 환불로 그쳐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환불해준 뒤에 계속해서 오디오 개조 의뢰를 받거나 케이블 제작 대행을 하신다면 DBT를 실시한 의미가 없으니까요.

 

설마 그러실까 싶지만, 아이쿠감사님과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본인이 케이블 차이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났음에도 전혀 굴하지않고(?) 기존의 개조&튜닝 작업을 계속하고 활발하게 글을 올리시는 걸 보며 저는 그분의 멘탈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러니 각자가 오디오 관련 카페와 커뮤니티에 끼친 피해에 대해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DBT 결과에 따라 어느 한쪽이 잘못된 주장을 해온 게 드러나면 이 분야에 얼씬도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
2022-05-23 15:00:44

제가 적은 글(괴물...)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건 한명을 지칭해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욜로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점점 각자의 의견으로 물어 뜯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격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될까 싶어 쉬어가자는 의도에서 적은 글이니 너무 유념치 마십시요. 

2022-05-23 19:05:00

욜로님 응원합니다~

이번 블테는 꼭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근데 개조 환불에 대해서는 그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고
블테에만 집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조건을 많이 달면 하고 싶어도 하기 싫어지는게 사람 심리이니까요.

6
2022-05-23 08:56:32

해명하러 오셨다더니 해명은 없고 변명이나 회피 뿐이군요. 

1
2022-05-23 11:18:23

환불은 자율에 맡기도록 하는것이 어떻겠습니까?

1
2022-05-23 11:25:54

유튭 라이브로 보고 싶네요 ㅎㅎㅎ

WR
3
2022-05-23 11:58:26

저를 언급한글들을 모두 캡쳐해서 정리하느라고 늦게 봤네요~

아래 3가지 글들이고 제가 어제올린 이글역시 댓글까지 캡쳐마쳤습니다.

 

최근 인용되고 있는 블라인드 테스트 영상에 대해서, 

의정부 블라인드 테스트의 세부사항입니다. 1부, 

블라인드 테스트 후기 2부입니다.

 

일단 법무사무실을 찾아서 상담을 받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제3자가 저에게 저런공증을 요구할수있는지 할수있다면 그게 법적인효과가 있는건지도 알아봐야 겠네요~

 

제의견만 해명할요량이였는데 일이커진이상 할수있는건 다해볼생각 입니다.

욜로님과, 아이쿠감사님도 가까운곳에 법무사무실에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이후에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보는게 좋겠네요~

 

이후에 달리는 댓글은 그부분만 추가캡쳐하겠습니다. 

16
Updated at 2022-05-23 13:02:05

멋지십니다. 공격당했다고 생각해서 벗어날 방법을 찾고 계신 거군요.

원 카페에서 구분이 안 된다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저에게 '경험 없이 글로만 배운 초보' , '경험이 모자란' 등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내용은 괜찮고 이런 내용은 거슬리나 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궁금증은 하나입니다. ""스스로 구별할 수 있느냐? 있으면 같이 즐기고, 없으면 내키지는 않겠지만 자기성찰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래도 우리는 배려와 친함과 언제든지 만나 맥주 한잔할 수 있는 정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본진에서 나오니 힘드시겠기만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응원해드립니다. 앞으로 파장도 생각해서 현명하게 하셔요.

8
Updated at 2022-05-23 13:39:43

남기신 댓글의 의미가 잘 해석이 안 되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법무사에게 상담하신다는 건 오프라인에서 오렌더 개조품과 순정품을 DBT 하는 과정에서 이흥덕님이 두 기기를 구분하지 못할 경우 개조 의뢰비로 받은 모든 금액을 이흥덕님이 환불해줄 의무가 있는지, 혹은 그런 내용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공증을 받았을 때 지불할 법적 의무(or 효과)가 발생하는지 확인하시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저와 아이쿠감사님이 쓴 글들을 다 캡쳐하고 정리하셨다는 뉘앙스를 생각할 때 이흥덕님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 여기시고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할 것인지 상담하시겠다는 것인가요?

 

분명히 말씀해 주셔야 저도 그에 걸맞는 응대를 해드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

2
Updated at 2022-05-23 13:55:24

 아...... 욜로님 글을 읽고 보니 제가 성급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기 위해 욜로님께서 제시한 조건의 책임 문제에 대한 법무사와 상의하겠다는 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위에 그림처럼 수 년 동안 당당했으며 키보드워리어 하지 말고 만나서 검증하자, 대부분 나를 만나면 꼬리를 내리더라, 전화도 피하더라,는 글이 수십 개는 넘고 그런 행동력을 좋아해 팬이 된 회원들이 무척 많거든요.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이며 저에게도 했던 내용입니다.)

검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피할 분은 아닌거 같습니다.  

 

1
2022-05-23 12:24:04

점점 판이 커집니다.

WR
3
2022-05-23 17:26:23

세무사사무실, 법무사무실, 노원경찰서까지 다녀오느라 바쁜하루였네요

고소장 작성만하고 아직접수는 안했습니다.

더이상 진행할지 않할지는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

 

16
Updated at 2022-05-23 17:32:12

 이게 멉니까? 

현웃 터지네요 ㅎㅎㅎ

4
2022-05-23 17:55:08 (210.*.*.31)

아이고~ 꼭 진행하시고 무고죄 조심하십쇼~

4
Updated at 2022-05-23 18:17:33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하시라고 추천 드렸습니다

6
2022-05-23 18:02:17

이게 뭡니까?

이 논쟁이 명예훼손이 된다던가요?

혹 된다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고소장을 공개적으로 대상을 특정하여 공개적인 장소에 게시하는 것은 역으로 명예훼손으로 반소를 당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결 하는 것이 흥덕님의 이력에 영원히 남는다는 것을 생각 하시고 상식적인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8
2022-05-23 18:03:52
고소를 진행하는 것은 이흥덕 님의 권리입니다.
다만 고소한다는 말이 실제 자신의 고소권을 행사하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목적을 위해 남용한 경우 협박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라고 하네요.
 
진짜 고소하실 거면 조용히 진행하시고,
그게 아니라 '나 고소 진행할지 말지 고민 중이니 위 2명 포함하여 다른 댓글 다는 사람들은 조용히 하거라'라는 의미면 이 역시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WR
Updated at 2022-05-23 18:09:26

경찰서에서 문제없다고 확인하고 게시하는겁니다.

5
2022-05-23 18:11:30

그럼 아직 고소를 진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피고소인의 닉네임을 모두 기입한) 고소장을 게시하신 건 어떤 의도이십니까?

7
2022-05-23 18:45:02

경찰말 액면 그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경찰이야 고소장 제출하는 것에는 제약이 없다는 것일 것이고, 제출 하면 접수는 받아 줍니다.

명예훼손이냐 아니냐는 법정에서 다툴일 입니다.

그렇지만, 피 고소인으로부터 합의를 종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소장 부터 제출하는 경우가 자주 있고, 이 때 일반적인 피 고소인은 법적 다툼의 부담감으로 쉽게 합의 하는 경향이 있어,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고 이에 대한 판단을 엄격히 하기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14
Updated at 2022-05-23 18:27:04

바로 위 댓글에서 

 

"제가 테스트하자면 발뺄거라고 생각하셨어요?

만나자는데 뭐가 겁나실까요?"

라고 하시길래 그럼 DBT해서 진실을 가려보자 했더니 바로 경찰서로 달려가셨나 봅니다.^^


정말 저처럼 평범한 사람은 도저히 님의 멘탈을 따라갈 수가 없네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테스트하자면 발 뺄 거라고 생각했냐?'라고 댓글 쓰신 후에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기셨길래 경찰서로 직진하신 건가요? ^^

5
2022-05-23 18:29:01

와 봉이 김선달 개꿀이네여;

이렇게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고 갑니다;;;;;

2
2022-05-23 18:56:13

이 논쟁이 결국에는 진정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11
2022-05-23 19:37:20

이왕 보여주시는거 죄명이랑 내용 전부 보여주시죠 ㅎㅎ
욜로님 아이쿠감사님이 어떠한 잘못을 한건지 요약되어 있을것같은데요

2022-05-26 15:22:39

명예훼손, ---

명예훼손, 협박, ---

으로 추정됩니다. 그 뒤는 모르겠네요.

2022-05-23 21:08:10

관악산이 이곳에....왜....?!?!

7
Updated at 2022-05-23 23:18:11

관리자님의 중재로 저의 마지막 댓글입니다.
불과 며칠 전 글만 보더라도 자신감 있는 표현과 틀렸을지라도 진심인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남을 코너에 몰 때는 당당하고 내가 우위에 있는 거 같았는데, 내가 몰려보니 너무 억울하고 분하지요.
상대방을 함부로 추측하고 경험을 내세우며 평가하는 건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예를 든다면 본문에 '아이쿠는 케이블에 대한 경험이 없다고 해서 오라고 했고, 시간 약속 까지 했는데 오질 않았다.' 이런 있지도 않은 사실을 있는 거처럼 작성 해 상대방을 내 밑에 두는듯한 내용입니다.)

가지고 계신 마이크는 좋은 성능에 오디오 기기와 직결 해 adc로 활용할 수 있으며 분석과 측정에 관심을 두시면 노하우와 어우러져 보다 진실된 사실로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고소미는 좀... 평생 이 글과 사진이 따라다닐겁니다. 그 때 후회하면 늦지만 지금은 돌이킬 수 있습니다. --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8
2022-05-23 21:49:12

고소를 하겠다고 고소장을 공공연하게 적시하는 것 또한 생전 처음보는 광경이라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과 함께, 

개인적인 견해로서 이일은 고소를 하는 순간 본인이 그동안 공언해 왔던 모든 주장들이 더 이상의 설득력이 없어 부득이 이러한 수단을 동원하게 된 것임을 자인하게 되는 것이며, 

이러한 온라인 상에서의 논쟁은 건전한 소비자 주권을 보장하고자 하는 건설적인 논쟁으로서 쌍방 각자의 주장을 펼치는 과정에 서로의 말을 꼬투리로 말꼬리 잡기식으로 벌어진 논쟁이며, 그 과정에서 특정인을 지적하여 인격권을 침해하거나 욕설과 같이 모욕적인 언사를 했다고 볼 수 없어 명예훼손 요건에는 해당 하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혹, 어찌어찌하여 고소가 받아들여지고 또 어찌어찌하여 명예훼손에 해당 한다 한들 얻을것은 몇푼의 합의금외에 남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으로 본인의 명예가 회복된다 할 수 있겠습니까?

명예는 명예로운 선택을 하였을 때 회복되고 지켜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부디 냉철하게 생각 하고 실행에 옮기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3
2022-05-23 23:46:52

고소장을 찍어 올린 순간 이미 다 끝난거죠

이거 뭐 무서워서 말이나 한마디 하겠나요

운영자님도 이 건을 트리거로 등판해서 한달간 발제금지 공지 올리셨네요

읍읍읍읍

3
Updated at 2022-05-23 23:01:03
10
Updated at 2022-05-26 12:44:46

와 이건 뭐. 역대급인데요? 이 정도로 정신세계의 밑바닥이 지저분할 줄은 몰랐네요. 

보는 제가 다 어질어질할 지경입니다. 

 

 왜 제가 부끄러워지는지. 

 그나저나 이제 그 민낯이 다 까발려질 시기가 멀지 않아보이네요. 

 이걸 어찌 수습하시려고 ㅋ. 길이길이 인터넷에 남아 회자될 길을 가시는군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신듯

3
2022-05-24 11:52:55

공공의 이익을 위한 고발성 성격이 강한 글 고소해봐야 명예훼손죄 적용 어렵습니다.

법원에서도 세계적 추세에 뒤처진 처분 내리기 어렵고, 여기 여론만 봐도.

 

오히려 역고소 시, 피고소인이 효과를 증명해내지 못하면 사기죄에 해당될 수 있는데,

왜 굳이 법정부터 가시려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3
2022-05-24 12:05:31

꼭~~ 고소하시길 바랍니다. 부디 꼭~!

3
Updated at 2022-05-25 10:36:14

개념상실한 사람이네요....정말 씁쓸하네요

두두오에서는 어제도... 몆일전에도 계속...어디다녀왔다라면서

글올리고있네요....이전부터 이해가 안돼는 사람인듯했는데요

이런분들 제발~자중하셨음좋겠네요...

1
2022-05-26 12:42:21

헐 그렇군요.

그 정신세계는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지 참...

하기야 저런 멘탈 아니고서야 저렇게 할 수가 없겠죠.

결코 일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 아닌듯 합니다. 허허

1
2022-05-28 09:51:02

전 두두오에서 이분 행태 보기 싫어 차단한지 오래입니다.

단상교류전기에 극성이 있다는데, 우습기 이를데 없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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