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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점점 괴물이 되어 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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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22:31:09

처음에는 순수하게 케이블에 대해 과학적 접근으로 좋게 가다가

이제 점점 감정이 격해지고, 반대진영의 사람은 몰아세우고

 

이러다 진정한 괴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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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2
Updated at 2022-05-22 23:01:22

한번쯤 끝장 토론해보고 싶은 소재 아니었던가요?
이 정도 논쟁은 전 예상했고 생각보다 시시하고 일방적이기도 하네요.

반대진영을 몰아세운다기보다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인 내용으로 반대진영이 대응하니 싸움이 안될 뿐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이렇게 치열하게 논쟁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저는 너무 좋습니다. ^^

모 카페에서는 제 새끼들 감싼다는 매우 어이없고 비원칙적인 대응으로 모조리 삭제및 강퇴도 하니 논의 자체가 불가능했으니까요.

오디오 하시는 분이라면 하이파이건 av건 궁금할수 밖에 없던 주제라 많은 분들이 최근의 이 논쟁과 게시글들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았으리라 봅니다. 저 포함해서요.

7
2022-05-23 00:54:34

매우 공감합니다. 객관적인 자료로 논쟁하는 것을 보니 아주 건설적인 것 같네요. 어느 정도 결론이 난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십 몇년간 이번 논쟁 검색에서 디피 토론이 아주 중요한 자릴 차지할 겁니다 ㅎㅎ

2022-05-25 10:38:13

저도 이 주제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4
2022-05-22 23:10:55

말 안 통하는 괴물과 싸우다보니 맞서 싸우는 사람들도 괴물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22-05-23 03:58:44 (14.*.*.73)

전 괴물을 싫어합니다.

4
2022-05-22 23:14:49

그 전에 반대 진영에서 괴물로 몰아가던 때도 있었죠 뭐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4
Updated at 2022-05-22 23:20:42

dp에서 최근말고 예전에 반대진영을 괴물로 몰아가고 다그치고 한 과정이 있었나요? 그냥 기기 사용기나 기기 사용시 궁금한 점, 입문기 스피커 추천, 가용 예산대 기기 추천 주로 이런 내용이 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41
2022-05-22 23:32:15

거짓말 하는 사람은 멀쩡하고 거짓말의 진위를 밝히려는 사람은 괴물이 되는군요

15
2022-05-22 23:34:23

동감입니다.
스스로 입증에도 실패한 유용론자= 정상인
스스로도 입증 못해놓고 유용론을 이야기하면 사기아니냐고 반문하는 케이블 무용론자= 괴물
인가요?

9
2022-05-22 23:46:46

사기치려는 사람들이 괴물아닐까 싶습니다

26
Updated at 2022-05-22 23:41:28 (211.*.*.72)

열심히 여러 논문들과 자료들 그리고 실질적으로 분석한 분들을.

억지와 조롱 그리고 스스로 증명도 못하면서 우기는 사람을 모두 같이 싸잡아서 괴물로 몰아세우는건 제일 나쁜 양비론 아닙니까?

참 무서운 글이네요.
그간의 그분들의 노력을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
Updated at 2022-05-23 10:19:27

익명으로 이런 댓글 남기는것도 참 무의미해 보입니다만…

2
Updated at 2022-05-22 23:53:54

어떤 부분이 무서우신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앞뒤없이 무섭다니 뭘 어째야하나요?

1
2022-05-22 23:49:12

익명으로 숨겨서 댓글 다는 자체가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
2022-05-22 23:53:09 (211.*.*.72)

제가 익명글로 누굴 저격한것도 아니고.
원래 게시판에 있는 기능을 쓴건데 뭐가 문제죠?

이 게시판에 얼마나 많은 익명글이 있는지는 잘 아시죠?
저에게 뭐라 하시지말고 운영진께 익명기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대한다고 의견개진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아니면 익명글 쓰시는 분들 글에 다 그렇게 말씀해 보시던가요.

갑자기 쌩뚱맞네요.

1
2022-05-22 23:56:06

그냥 제 생각을 말한거 뿐인데요?

1
Updated at 2022-05-23 00:16:05

실수로 비밀댓글이 되었군요. 죄송.

다시 적자면.
본인께서 먼저 그런 익명 댓글에 무섭다면서 상대방에게 문제제기 하고서는 종국에는 그냥 자기생각을 적었다고 해버리면 참 난감할듯 합니다.

2022-05-23 00:10:04

pardon?

2022-05-23 00:33:33

문제제기 한적 없는데요 그냥 제 생각은 익명으로 남기는건 무의미 하다 말씀드렸습니다만

2022-05-23 09:53:14

무섭다는 말과 무의미하다는 말은 전혀 다른데요. 무의미하다는 의미로 쓰신거면 차라리 무섭다고 쓴 글은 무의미하다고 수정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2022-05-23 10:01:35

그럼 원글 분도 테스트에 의한 결과가 아닌
과격해져가는 분위기를 보고 말했을뿐인데 익명분이 무서운 글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적하시면 저도 사과 드리고 수정하겠습니다

2022-05-23 10:11:39

님이 쓰신 글이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도와 달리 잘못 전달되고 있으니, 그 부분은 제대로 전달되도록 수정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일 뿐입니다.

2022-05-23 10:12:45 (203.*.*.143)

전 무섭다는 의미 그대로 의도대로 적은 것인데 왜 제가 바꿔야 님이 바꾸시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님은 무의미하다는 의미라고 쓰셨다고 했으니 님의 의도대로 바꾸시던가 말던가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절 끼워넣지 마시고

2022-05-23 10:18:56

글쓴이의 의도는 상관도 없이 혼자서 무섭다고 하신거면 저도 할말 없구요 익명으로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 해서 똑같이 무섭다 했을뿐입니다만 무섭고 무의미하고 차이가 크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수정하지요

2022-05-23 10:22:35 (203.*.*.143)

말씀드렸듯 알아서 하심 됩니다. 절 자꾸 끌어들이지 마시라니까요? ㅋ

무섭고와 무의미하고의 차이가 없다고 느끼신다면 그냥 두시던가요,. 

 

17
Updated at 2022-05-23 00:11:40

일부 가슴 뜨끔한 봉이김선달님들 많이 불편하시죠?
최근 이슈된 글과 댓글들 잃으며 80년대가 오버랩됩니다,
위정자들는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호위호식하고 대학생들은 진실을 알리려고 고군분투하고..

2022-05-23 00:38:56

 표준에 안맞는 케이블을 쓰면 

소리가 변할수 있다 까지 온거 아닌가요? 

튜닝이라는게 원래 그런거라

너무 당연한 애기 아닌가 하는데요 ㅎㅎㅎ

 

 소리가 변하는 케이블을 만들면 100만원 드립니다. 하면

뭔짓을 해서라도 잘들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

WR
6
2022-05-23 00:47:40

 제 말에 조금 오해가 생길수 있어 보이네요.

괴물이 되어 간다 함은, 그전에는 괴물이 아니였겠죠?

처음 시작은 순수하였으나, 그게 너무 과격해지고, 어느 하나 죽을때까지 끝장을 보자는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기면 뭐가 남나요? 승리?

이글은 유 무용론자를 떠나서, 한 탬포 쉬고 생각을 해보자는겁니다.

1
Updated at 2022-05-23 01:32:50

별관심 없다가 글들 읽어보고 했는데요
유무용론이 끝없는 이유는
무용론으로 결론난지 오래이지만
유용론이 종종 튀어나와 주장해서
또 싸우게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글이 좀 많지만 결국 그 말을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이 믿는 방향 안에서
자유로운 토론해가며
과열된 양상도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그 안에서 피로감을 느낀 분들도 있어서
그만하자 남긴 의견들까지도 묵살해가며
한쪽이 이기면 그게 이긴 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모두가 즐거운 취미 생활 해보려 모였을텐데
블게에만 주로 있어 몰랐는데 av / 하이파이 는
여러 고충들이 있었네요
모쪼록 해피엔딩 이길 바라겠습니다

6
Updated at 2022-05-23 12:10:54 (14.*.*.73)

마지막 한달간 글들을 읽고 느낀 것은

1. dp에 유용론자들은 많이 없다.
2. 그러나 요새 들어온 무용론자들은 많다고 착각한다.
3. 그 무용론자들은 전투적이고 상대가 없어지길 바란다.
4. 예의바른 곳이 무례한 곳으로 되어가고 있다.
5. dp 회원으로선 안타깝다.

7
2022-05-23 08:16:53 (203.*.*.40)

이건 뭐 뇌피셜을 넘어 그렇게 되길 바라는 것을 적은 것 같습니다.

1~5 까지 공감가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만...아, 이렇게 글 적다보니 5번은 공감되네요.

2022-05-23 09:29:48

유용론자가 더 많으면 증거를 가져오면 됩니다

3
2022-05-23 09:36:07 (203.*.*.40)

무슨 말씀이신지? 

유용론자가 많이 없다고 말씀하신 분이 먼저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거가 없으니 제가 뇌피셜을 넘어 바램이라고 적은 것입니다만.

2
2022-05-23 09:56:35

각 커뮤니티는 분위기라는게 있습니다
지금 언급되고 있는 두두오 까페가 그렇다고들 하지만 또 인정하지 않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요
스갤은 그에 반하는 성향의 커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이곳은 어떨까요 dvdprime 이름부터 dvd 입니다. 물론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어 lp. cd 즐기시는 분 계시고. 하이파이. pc-fi 즐기고 계시죠. 그런데 지난번 이슈 황금귀 나 오디오필 에 대해 찾아봐도 이곳은 어느 성향이다 딱히 언급이 없더군요.
그 이상 많은 분들은 av 때문에 오시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곳에 온지 6여년 정도 밖에 안되었고 대부분 블게에서 시간을 보내지만 궁금한게 있을땐 이곳 글들 보며 정보 얻습니다. 영화를 보는데 대사가 또렷하지 않다하여 케이블 추천 하는분 못봤습니다. 스피커 업글이나 룸구조 변경. 토인 등을 추천 하는 분들은 좀 계셨구요. 지금 제목 + 케이블 로 검색해봐도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 많지 않은듯 보였습니다. 4월 부터 시작된 토론이 아직 진행중인것 외에요. 그 기간 전 글들에선 한 두분 케이블 이야기 오갔지만 극소수의 분들이라 언급한 부분 외엔 이곳이 그렇다는 분 못봤습니다. 저 위에 익명분도 익명으로 쓴건 좀 그렇지만 분위기를 보고 느낀걸 말하신것 뿐이겠죠. 받아드리는건 각자 나름입니다. 하지만 다짜고짜 뇌피셜이니 뭐니 하면 반감만 더 생기지 않을까요. 즐거운 오디오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2
Updated at 2022-05-23 10:09:54 (203.*.*.40)

근거 없는 무용론자를 향한 비아냥에 좀 발끈 했는데 

화살이 제게로 향해서 의아했을 뿐입니다. 

즐거운 오디오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1
2022-05-23 06:13:32
서래마을 빌라사는 친구네집에선 아파트가 금기어라더군요.
다른 친구가 빌라가지말고 자기와같이 반포 아파트 사서 가자는걸 빌라가 좋다고 갔다가 지금 와이프에게......
그래서 그친구네선 아파트가 집안에선 금기어랍니다.

이곳에서도 금기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안좋은 감정들 나타나기전에..
1
2022-05-23 09:00:45

그냥 케이블 논쟁(?)을 외부에서 보면 화력발전 전기 원자력발전 전기로 음질이 변한다고 우기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거에요 ㅎㅎ

1
2022-05-23 13:30:52 (116.*.*.20)

오디오 하는 친구에게, 

어떤 XX 넘들이 수력발전소 전기가 화력발전소 전기보다 소리가 더 좋다더라 라고 했더니, 

갑자기 말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 수력이 확실히 좋긴 좋아 라고 하데요. 

 

4
2022-05-23 09:44:28

사실 구력? 좀 되신 분들은 이 상황이 데자뷰에요.

오디오 계에선 이만큼 오래된 떡밥도 또 없지요. ㅎㅎ 

대충 어떻게 흘러가는지 겪으신 분들은 그냥 잠잠해질 때까지 가만히 보고만 계실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웨이브 한번씩 올 때 마다

게시판에 맑은 물들이 좀 들어오긴 했나보다 하고 좋게 생각합니다.

케케묵은 이야기들이긴 하지만

한번씩 기분전환겸 이렇게 아옹다옹하면 또 잼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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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3 10:26:52

나중에라도 DP에서 지금까지 논의된 케이블 논쟁과 많은 정보들은 좋은 사례가 되리라 믿습니다.

 

13
2022-05-23 11:28:28

괴물보단 정상이 되어 가고 맑아지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7
2022-05-23 13:55:32

메시지를 어찌할 수 없으니 메신저에게 초점을 돌리는 걸로 보이네여.

2
2022-05-23 15:50:01

동의합니다.

이런식으로 촛점을 흐리면 안되죠

2022-05-31 21:16:08

꽤 오랫동안 AV와 Hi-Fi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멀리 하고 있다가 오랫만에 들어 왔는데 ㅠㅠ

새삼스럽게 이제와서 다시 이슈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래 전에 숱하게 겪고 지나갔던 일이니까요.  그냥 지켜 봅니다.
그리고, 일부 분들은 지나가다 보기에도 너무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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