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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케이블로 여러 담론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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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3 23:43:17 (112.*.*.177)


길고 긴 케이블 담론이 어쨌거나 마무리가 됐네요. 덕분에 속시원한 나날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커뮤니티까지 관련 글이 퍼지고 뜨거운 반응이 오갔습니다. 이제 판단은 글을 읽은 미래의 소비자가 할 일입니다.

오디오 관련 유용과 무용의 주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스파이크의 효용성, 앰프와 스피커의 궁합(?) 등 케이블 말고도 다양하니 좋은 논의가 DP애서 오갔으면 합니다.

이 모든 논의가 사실 수십 년 전에 이미 결론났지만 다시금 돌아보는 것도 좋겠죠 즐거운 DP 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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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5-23 23:50:34

빛의 속도도 물리적 제한점으로 결론났죠..
인정 안할수도 없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Warp speed ahead!

그나저나 케이블 사진이.. ㅋㅋ

2022-05-23 23:54:44

엄머 깜짝이야

2022-05-24 00:17:47

왠 순대가...

2022-05-24 00:22:21

구렁이도 아니고 통나무군요.

 

케이블은 굵을 수록 좋다.

케이블은 최소 굵기(단면적)이상 이면 차이가 없다.

이런 주장만 있는 것이 아니죠.

케이블 가지고 많이 놀아본 분들은 케이블이 너무 굵으면 소리가 둔해진다고 하죠. 저음이 강해진다는거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케이블에도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케이블 이야기는 그만하는걸로...

2022-05-24 14:14:27

이런 얘기를 하니까 자꾸 얘기가 반복되는 겁니다. 케이블(혹은 케이블 체결) 때문에저음이 강(많)아지는 것은 저항이 커지면서 스피커의 Qes를 나쁘게 할 때 뿐입니다.

Updated at 2022-05-24 09:55:29

2022-05-24 09:37:57

아나콘다;;;

2022-05-24 12:37:37

징그럽네요 밤에보면 깜놀할듯요

2022-05-24 17:14:00

흔히들 굵은 케이블 빗대서 구렁이라 하는데 정말 구렁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굵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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