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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석사 학위자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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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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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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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21:34

석사들 목줄을 교수가 쥐고 있으니 뭐.. 공인된 노예제도죠 저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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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23:01

미쳤네요.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원생을 가노정도로 생각하다니.....

저런게 교수랍시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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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25:23

군대에서 이등병때 맞으면서 난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전생각에 

아니면 보고 배운것이 그것 뿐이라 

아니면 그리 하는 것이 편해서 다들 그렇게 합니다.

저렇게 당하고 박사 따고 교수 되면 똑같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바뀌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러지 말자고 이야기 하면 뭐 다들 그러고 사는데 유난 떨지 말라는 말이 돌아오고 ㅠㅠ

2020-02-24 11:30:34

 어휴...정말 아직도 저런다니 더럽네요 더러워...차라리 외국가서 학윈따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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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52:55

주작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0-02-24 12:07:28

미국에서 대학원생이 교수를 죽였다는 글을 봤는데 완전 이해되는군요. ㅎㄷㄷ

1
2020-02-24 12:17:22

문제는 우리나라에 ‘일부’라는건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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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2:26:13

혹은 문제가 생기면 다들 '일부'라고 이야기함. 

2
2020-02-24 13:40:31

일부이긴 합니다.
정상인들이요.

2020-02-24 12:59:51

신발...

2020-02-24 13:47:30

ㅅㅂ

2020-02-24 13:57:12

안하고 만다 싶지만 대학원 등록비가....ㅎㄷㄷ

2020-02-25 04:32:26

딸과 맺어주려는 좋은 교수님 아닐까요?

 

는 훼이크고 겁나 나쁘군요. 설마 아직까지 저럴려구요. -0-;

Updated at 2020-02-25 13:19:37

내가 억쎄게 운이 좋았던건가. 

저희과 교수님들은 저러시기는 커녕 방향 같으면 차 태워주시고, 일절 사적인 관계를 맺지 않으셨습니다. 제 지도교수님 뿐 아니라 같은 과 모든 교수님들이 전부 그러셨어요.

 논문은 엄청 깐깐하게 챙겨들 주시고. 그래서 처음 누가 기강이나 학풍을 잡아 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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