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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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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와서 밥상 보니까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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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1:18:55

 

날이 갈수록 기출변형이 어려워집니다.

사교육이 정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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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5 12:22:54

 평소에 어떻게 먹길레...

내가 보기엔 아주 괜찮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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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2:37:07

본문글 말고 본문글 쓴 사람 댓글 보세요. ㅎㅎ

2020-05-25 12:53:29

아... 댓글은 자세히 안봤었는데.. ㅎㅎ

2020-05-25 13:12:07

수능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이 기출문제는 틀렸다고 하네요. ㅎㅎ

2020-05-25 12:51:56

 제가 아내한데 고마워 하는건, 아무리 냉장고에 반찬이 여러가지 있더라도 보관용기가 아닌 반드시 별도의 그릇에 내준다는 점입니다. 그건 쉽지 않거든요. 

2020-05-25 13:19:05

덜은 찬은 전부 싹싹 잘 비우시나보네요.

보통 통째로 놓는 이유가 잔반이 남으면 버리는 게 아깝고 모자라면 다시 꺼내어 더는게 번거롭기 때문인데 말이죠.

물론 남은 찬을 랩에 싸서 냉장고에 다시 넣기도 하지만 이런 일이 잦으면 냉장도 공간도 부족해지죠.

모양이 좀 빠지고 설겆이가 어려워서 그렇지 전 식판에 담아서 먹는게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듭니다.

아님 좀 큰 접시? 같은 곳에 여러 반찬을 함께 덜어 내어 놓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2020-05-25 14:13:20

먹는건 다른 집과 비슷합니다. 다만 아내의 생각은 늘 제대로 된 밥상을 차려주겠다는거죠. ^^

 

남은 반찬은 아깝더라도 정리하더라구요. 

2020-05-25 14:20:50

별도의 그릇에 내는건 

뒷정리까지 감안했을때 

일이 엄청 늘어나는지라 

요리하는 저도 집에서는 용기채 내서 먹습니다.

설거지는 밖에서만 하면 됐지...하는 심정으로...

부인께서 대단하시네요 ^^

2020-05-25 23:49:08

원래 그런거 아닌가요?

 
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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