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헬스장에서 펑펑 우는 사람있던데
 
17
  2865
2020-10-24 11:05:32

날짜가 10월22일이네요

수술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님의 서명
세상은 흑과 백이 아닌 회색도 존재합니다
모두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죠
하지만 기준점을 잡는 도덕,상식이라는게 있습니다
7
Comments
1
2020-10-24 12:14:11

좋은 결과 있으셨길

1
2020-10-24 13:09:07

아, 지났군요. 쾌차하시길..

2020-10-24 16:13:03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

 

좋은 결과있으시면 좋겠습니다

4
Updated at 2020-10-24 21:47:26

저도 20 킬로 뺏다가
농사 때문에 미루셔서
요요로 찌고 다음해 25 빼서 수술 했죠
2년 됐네요! 엄니는 건강 하신데 일을 안줄이시고 ㅠㅠ
전 현재 쓸개 도 없고 피로도도 높아서 돼지 됨 ㅠㅠ

WR
1
2020-10-24 22:23:59

몸관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요

Updated at 2020-10-24 23:55:00

 | http://www.dailymedi.com/…

 

실제 사례가 꾸준히 있었죠...

2020-10-25 14:19:20

이거의 역 사례가
김창렬이죠!

어머니 수술일에 튐! 그래서 어머니 돌아가심

 
20-11-29
3
271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