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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기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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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2
2020-10-27 09:18:09

님의 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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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2020-10-27 09:47:25

 맨날 다큐에서 이리저리 치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렇지 하이에나가 어디가서 빠질 그런 맹수가 아니죠.

그런데 저러고 접근을 넘어 하나가 되다니......몸에서 무슨 하이애나를 유혹하는 페로몬이라도 나오나.... 

2
2020-10-27 10:24:10

생고기 대접을 받았으면

기자도 한턱 쐈어야지!

16
2020-10-27 10:36:35

포유류중 가장 높은 곳에서 새끼를 낳는 동물이 하이애나 입니다.

1
2020-10-27 13:14:03

하이 개그군요~ ㅋ

1
2020-10-28 15:26:22

아 이게 뭐라고 일하다가 댓글보고 엄청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020-10-27 10:51:53

 하이에나는 자기들보다 덩치 큰 동물을 사냥하기 위해 줄기차게 고환부터 공격해서 상대를 넉다운 시킨다고 하던데 정말 큰걸 걸고 취재를 했네요.

1
2020-10-27 11:20:28

아침부터 진지하게 뿜었습니다. ㄷㄷㄷ  이것이 진정한 프로다..

2
2020-10-27 11:28:21

썩은 고기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는 완전 오해라는군요.

하이에나가 사냥해서 잡은 고기를 사자에게 빼앗기고

포식한 사자가 자리를 뜨면 남은 걸 먹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이라네요.

2
2020-10-27 12:34:42

이글과 댓글을 읽고 하이에나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1
2020-10-27 12:37:35

근데 기자 헤어스타일이 적당히 짧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6개월 중 첫 달에 찍은 사진인가...

2
2020-10-27 19:21:27

설마 6개월 동안 내내 같이 있었겠습니까?
출퇴근 했겠죠.

1
2020-10-27 19:22:00

그렇네요ㅎ

2
Updated at 2020-10-28 06:10:13

점박이 하이에나는 암컷 클리토리스가 크게 성장해서 수컷 성기와 구분이 어렵죠. 이걸 기자가 처음 구분한 모양이에요.

1
2020-10-28 16:28:01

헐 이분...하이에나 찐팬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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