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옛날 아빠차 특징
 
30
  4424
2021-06-19 07:16:58

 

 

 

 

 

 

 

 

 

 

 

 

 

 

 

29
Comments
1
2021-06-19 07:22:49

앗^^
목캔디 필수품이였죠

3
2021-06-19 07:22:56

서울지도 전국지도는 저도 가지고 다녔던 아이템인데...

2021-06-21 17:20:06

 그렇죠.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네비가 아직 별로 보급안되어 여행지도는 차마다 필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 7,80년대 곽티슈가 생각나는데 얼마전 한번 본 것 같아서 추억돋더군요. 세단 뒤쪽 창문으로 보이게끔 놓은 크리넥스 곽티슈는 그야말로 부의 상징이었죠.

1
2021-06-19 07:24:26

제 첫차의 모습이
톨게이트 지날때
기어변속하고 창문내리고 동전통에서 돈 준비하여 톨비내고 톨게이트 지나면 역순으로 바빴지만 문제 없었죠
그리고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지도를 제대로 읽어야만 무리없이 목적지를 갈 수 있어 지도 잘보는 사람 앉힌 기억이 납니다^^

3
2021-06-19 07:28:35

19금 손바닥 달력이 없네요~

아..그건 택시죠

1
2021-06-19 08:23:35

아니아니... 미성년자이실 때 아닌가욤???

1
2021-06-19 09:06:52

저희 아버지가 택시하셨;;

저는
5~6살때부터 선데이서울 봤어요

3
2021-06-19 09:08:30

그래서 컬렉션에 선데이서울이 있으셨군요!! 

2
2021-06-19 07:30:46

아버지차에 하나도 빠짐없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3
Updated at 2021-06-19 07:36:14



1
2021-06-19 07:33:10

휴지가 빠졌네요

3
2021-06-19 07:42:02

딴지는 아니고...잠금장치는 독일차는 여전히 쓰고 있어요

1
2021-06-19 08:01:52

산도깨비 방향제가 빠졌군요~ㅎ

1
2021-06-19 08:15:34

ㅋㅋㅋ 목캔디 

1
2021-06-19 08:35:57

 전국아버지들 기밀이 노출되었군요 ㅋㅋㅋㅋㅋ

2
Updated at 2021-06-19 08:41:30

수동기어. 그 손맛!
요즘은 대리 부를때도 꼭 "수동"이라고 얘기해야 된다는.

1
2021-06-19 09:09:06

저도 수동입니다.

남자라면 수동이죠!!

2
2021-06-19 10:26:05

기어 이게 회사마다 틀려서... 현대로 면허따고 대우 몰면 조금 헤멨던 ㅎ

2
2021-06-19 09:24:52

저희 아빠 차에는 선풍기 있었어요..

에어컨 비싸다고 옵션에서 빼셔가지고.. -_-

1
2021-06-19 13:27:53

최고네요~!

1
2021-06-19 10:03:52

면허시험볼때 수동.... 우회전하는데

가르쳐주는데로 했는데 안되길래.. 알고봤더니 3단 넣어서 했음...

1
2021-06-19 10:24:57

저 모과향이 너무 싫었어요

택시 타면 코를 찌르는 냄쉐!!!!!!!!!

1
2021-06-19 11:10:51

목캔디 지금 제 차에도 있는데...ㅜㅜ

1
2021-06-19 12:07:24

처음으로 가는 길, 먼 거리를 운전하거나 할땐 운전석 옆자리에 앉는 사람은 지도를 잘 봐야했죠.
지도 보고 어디 어디에서 좌회전 우회전 몇번 국도...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야 했던..

1
2021-06-19 12:44:14

아...처음으로 부산갔을때 부산은 동전없으면 운전 못한다던 외삼촌 말씀이 떠오르는군요. 유료도로 지나가면서 바스켓 같은 곳에 동전을 휙 던지고 지나가던. 

2
2021-06-19 13:00:38

 8트랙 카트리지 테이프...

1
2021-06-19 21:27:56

기어봉에 염주는 없나요? ㅎ

1
Updated at 2021-06-19 22:34:27

 와...........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나네요. 아빠차의 필수품들.(시거잭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요즘 사람들은 왜 이게 달려있는지 잘 모르겠죠?)

그런 제가 이제는 아재가 되었네요. ㅎㅎ

2021-06-21 10:56:54

이것들 모두 제 첫차에 있었던 것들이네요.

 
21-07-23
2
1108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