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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용돈 100만원을 드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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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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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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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10:24:34

더러운 개구리 치워.

8
2021-07-27 1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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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M    319K

2021-07-27 12:55:13

아~ 이거 미치겠네요. 

2021-07-27 13:33:52

 더러운 개구리 치워

2021-07-27 16:10:34

"얼굴 처음 봤을 때랑 비슷한 기분이야"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말인 듯.

2021-07-27 17:42:24

엄마의 본심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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