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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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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실수로 이름이 바뀌어버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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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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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헤르미온느 라고 알고 있을텐데
한글은 이럴 걱정이 절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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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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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09:22:39

 영미애들 보면 이름이 발음이 애매할 경우...

 

자기 이름...어떻게 발음해야 한다고 어필(?)하는 애들이 꽤 있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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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1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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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F_8XWwUD9M

Updated at 2021-10-16 09:59:33

Granger는 뭐라고 읽는 거예요?
그랭거
그랜저
그레인저?

2021-10-16 11:07:38

 

그뤠인저ㄹ에 가까운 듯... 

2021-10-16 10:52:07

헐마이오니...라면
할머니 라고 부르면 더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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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11:00:40

슬램덩크와 더불어 현지화로 굳어진 몇 안되는 이름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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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12:36:34

영어의 문제점이죠.
알파벳 글자대로 읽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단어 스펠링 외우기가 현지인들도
쉽지 않다는 것.

2021-10-16 12:58:40

처음에는 일본어 번역을 그대로 읽은 줄 알았습니다만, 의외로 일본어로는 "하마이오니"라고 비슷하게 읽더라구요. 

https://ja.wikipedia.org/wiki/ハーマイオニー・グレンジャー

2021-10-16 13:03:18

헐~~ 무아이니?

2021-10-16 13:33:20

헐 나의 혈귀?

2021-10-16 14:20:23

근데 롤링이 4권에서 적어놓았다는 저 헐-마이-오-니 도 우리나라책엔 헤르-미-온-느로 번역되어있었던걸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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