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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마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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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17:50:07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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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0-22 18:15:53

한 마리는 어디에...?

WR
1
2021-10-22 18:16:51

코카 넘 어디 갔냐 냐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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