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외국에서 오해받는 한국요괴

 
3
  3669
2021-12-02 20:37:19

 

영노는 원래 부패한 양반을 먹는다는 설정으로 탈놀이에 등장하는 요괴였으나

누군가 양반을 부자라고 번역하는 바람에 자본주의의 돼지들을 먹어치우는

공산주의 영웅이 되어버렸다고 어느 국내 포털 사이트 회원의 번역으로 통해 알아냈습니다.

NO
Comments
아직까지 남겨진 코멘트가 없습니다. 님의 글에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