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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신이, 없어보인다고 생각들면, 수백만원 스피커 매장에서 직원에게 물어보지 않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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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2 00:01:11

직원 인성 수준

교육은 받았을까

 

“구매할 여력은 있으시구요?” 400만원대 스피커 청음 청하자 직원이 한 대답 

http://www.segye.com/newsView/20220121507109?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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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2 00:02:04

점장 나오라고 그래!!

전데요?ㅋ

이런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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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0:02:13

꼴랑 400 만원짜리 스피커에 뭔 부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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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0:30:41

우리 디피분들 시스템 수준으로는 우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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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0:02:49

4억도 아니고 4백만원?

WR
2022-01-22 15:41:25

전설의 롤스로이스 구매자
알와르 왕국의 통치자
'자이 싱' 여행차 영국 방문 때의 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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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0:04:57

점장도 살 능럭은 안될텐데.......

2
2022-01-22 00:07:24

400만원이면 중고 포칼 소프라1 값도 안되는 돈인데.....400만원 가지고...점장이 참..ㅉㅉ!

2022-01-23 14:19:24

웬만한 케이블값도 안되죠. ㅋㅋㅋㅋ

WR
Updated at 2022-01-23 14:49:37

400만원 하는 케이블 사용하면 진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져서 질문 드려요
좋은 점이 무엇인지요
음향 / 영상의 세계는 진짜 끝이 없구나

2
2022-01-22 00:29:44

 A씨는 “초보 직원이 아닌 점장이 그 당사자였다는 것에 놀라웠고 

이후 유선상의 대화는 더욱 놀라웠다”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점장 B씨는 “고객님이 오해하신 것 같다. 

제 의도는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가격대를 물어본 거였다”고 말했다. 

A씨가 “워딩이 잘못되지 않았느냐”고 하자 

B씨는 “손님이 원하시는 청음 잘 해드렸고 설명도 잘해 드렸다. 

고객님이 왜 그 뜻으로 해석한 지 모르겠다”는 논리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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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 인성이 400만원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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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0:36:42

이런 건 양측 말 다 들어 봐야 하죠. 점장이라면 기본적 서비스 마인드 없는 사람도 아닐테고. 제 생각엔 저 글 올린 사람이 앞뒤 다 자르고 올리지 않았나에 심증이 갑니다.

2022-01-22 10:55:09

일행도 분명히 점장의 발언을 들었다고 합니다.

점장의 응대는 그 말 한마디 빼고는 나무랄데가 없었다고 합니다.

2
2022-01-22 01:17:49

수입고급차 매장이나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고가 패션 매장에서도 흔한 일이라죠.

 

요샌 숙이고 들어가면 얕잡힌다 싶어서, 혹은 귀찮아서라도 지 인성과 가정교육 상태 드러내는 게 다반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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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08:30:33

판매하는 사람 입장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사지도 않는 손님들에게 같은 이야기 반복하는게 짜증났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장사하는 사람이 기본적 마인드가 안되어 있네요.
물론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2022-01-22 10:27:29

구매할 여력보다 팔 재주가 없네요. 전형적인 삼류 장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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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0:28:00

a씨의 말이 사실이라 기정하고..
반복해서 물어본다고 저런 반응이라면 사업하지말아야죠. 매장에 오는 사람은 그거 보고 물어보고 하기 위해 오는건데 그걸 귀찮아 하면.. ㅎ

비슷한 예로..(화물을 하다보니..)
제가 제일 어이없고 이해 안되는 것중에 하나가 주소치고 찾아가서 물건 상하차 장소를 물어보는데 짜증내는 물류센터 직원입니다. 물어보는 사람이 많더라더 그게 본인들 일이잖아요. 기사 입장에서는 처음 가보는 곳이니 물어보는 걸 것이고..
일하면서 가장 힘든 것중에 하나가 물류센터 직원 특히 지게차 기사의 갑질입니다.

WR
2022-01-22 10:31:42

시내버스 기사는 "OOO 가나요?"
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을 것 같아요
버스에 승차하는 사람들이 수시로 물어보니까요

2022-01-22 10:34:15

운좋아야 수십번 일걸요? ㅎㅎ
수백번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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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3:19:09

  이런 내용은 한쪽 입장만 들어서는 (친구가 옆에서 들었어도 그냥 같은 편 친구일 뿐이죠.) 사실 판단이 어렵죠. 청음까지 기꺼이 시켜주는 마당에 구태여 저런 멘트를 했을까 싶기도 하고 고객의 가능금액?에 맞춰 조언을 해주려 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다만 저역시 예전에 와이프랑 대형 쇼핑몰 소파 구경하면서 소파에 잠시 앉았다가 일어났더니 점원이 부랴부랴 달려들어 먼지털며 소파 정리하는 모습보고 참 어이없던 적 있습니다. 뒤집어 놓으려다 나이들어 참자 싶어 참긴 했죠. 그냥 장사 안되어 스트레스받는 점원,점주들의 꼬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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