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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너무 아팠지만 관우가 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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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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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은 듯.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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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6 07:59:15

쪽팔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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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6 08:32:09

좋아.자연스러웠어

2022-06-26 08:47:45

전 반대로 저 만나기로 한 여자가 십여미터 앞에서 고꾸라지던…바로 벌떡 일어나더군요

WR
2
2022-06-26 09:31:18

https://twitter.com/TheFigen/status/1540432194191114241?t=nl2LL1Wo60hzK0U0oHbxqA&s=19

2022-06-26 10:40:31

강냉이 안털렸을까요?

2022-06-26 14:11:06
2022-06-26 18:14:27

 아 이렇게 관우의 미스테리도 풀리는군요.. 별다른 마취 기술도 없던 그 옛날 어떻게 살을 가르고 뼈를 긁어 내는 동안 태연자약 할 수 있었을까 항상 의문이었는데 썸 타던 시녀가 지켜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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