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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990년대 장마철 출근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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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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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심했을텐데 몇사람은 표정이 밝아보이니 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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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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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2:37:00

저 정도는 아니지만 94년도에
비 엄청와서 무릎까지
잠길정도로 왔던 기억이 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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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2:38:15

홍수로 등교 안해서 신나는 어린이들도 있었죠

2022-06-29 22:43:57

학교는 못가는거 아닌지요.. 언덕지형 학교에서 살아서 등교못하는 일은 없었네요.

2022-06-29 22:57:22

일곱살때 마포 살았는데, 여름 홍수에 한강 둑이 터져서 삼층에서 배 타고 탈출했던 기억이 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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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3:05:51

뭐 이정도 비 가지고 회사못간다면 직장인이 아니디요. ㅋ

2022-06-29 23:16:24

아니 어차피 위아래로 다 젖을 텐데 우산은 대체 왜 쓰는겨....ㅋㅋ

2022-06-29 23:21:43

80년대 상습침수 지역 살때 폭우가 와서 하수도고 정화조고 전부 넘쳐서 물난리가 났는데 신나서 수영하며 하교했던 기억이 납니다.

2022-06-29 23:36:56

저희 동네 수몰지구 구경간다고 애들이랑 허벅지 넘게 빠지는 곳 돌아댕기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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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3:43:57

자전거타시는분 힘좋으시다

1
2022-06-29 23:47:21

91년인가... 구로역 철로 아래 차길이 침수되서 난리도 아니었죠. 가슴까지 차고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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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2:14:30

80년대에 부산 주례동, 감전동이 상습침수 지역이었었는데 그때 비가 좀 많이 오네.. 하면 허리까지는 기본이었네요.
심지어 학교에서 비 오면 길 가운대로 다니라고 교육까지.. 가쪽으로 가다가 하수구에 휩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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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9:23:00

풍납중학교, 전학가려고 학교 가보니 1층까지 잠겨있던..ㅎㅎ 

나중에 보니, 우리반 애들 절반이 헬리콥타 타본 경험 있었음..  

2022-06-30 09:27:02

 아니 저 상황에서 왜 해맑은 거지...? 

2022-06-30 10:21:37

개봉동은 84년도 전후가 될듯 합니다.

저때 개봉동에 살아서 기억이 납니다.

2022-06-30 11:33:19

왜 저렇게까지 출근을 했나요?

2022-06-30 15:14:39
2022-06-30 15:36:05

하지만..저사람들 지금 죄다 부자일껍니다ㅡ

2022-06-30 18:51:08

매미였던가?
엄청 비가와서 그 당시 유치원생 사촌여동생을 고무다라이에 태워서 이동했던 기억이 납니다.
걔가 벌써 30대니... TT

2022-06-30 20:40:26

저는 저시절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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