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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디깅해 온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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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4 02:51:28


단골 가게가서 이것 저것 주워왔습니다. ㅎ

클래쉬가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네요.

휘트니 휴스턴 픽쳐 디스크는 나름 외국 친구들이 찾는 레어인데 겉비닐이 없어 그냥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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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14 03:04:46

 그러게요. 

축하드립니다. 

클래시는 어느 판본인가요? 미국 느낌이 나는데요? 

WR
2021-01-14 03:45:33

클래시는 미국 1980년도 반 같더군요. 리이슈로 살까했었는데 이렇게 라도 구해 갈증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2021-01-14 07:37:47

닭대신 꿩이군요... 콜롬비아 반이군요
축하드립니다.

2021-01-14 05:05:20

와우 알짜반들이네요^
어디 샵 인지요?

WR
2021-01-14 10:15:52

감사합니다. 대전에 있는 샵입니다.

2021-01-14 09:18:23

원준희 언니 왜 미국 갔어요? ㅠㅠ
LP로 듣고 싶네요

WR
2021-01-14 10:16:28

저도 찾던 판인지라 숨도 안 쉬고 집었습니다. ^^

2021-01-14 09:37:08

아 원준희 앨범 탐나네요.....

 

WR
2021-01-14 10:16:59

원하시면 반드시 구하실 겁니다. ~

2021-01-14 10:12:54

 국내가요는 미모기준으로 디깅하신 것 같은.  이뻐요. 아주 이뽀요.

WR
2021-01-14 10:18:00

특히 보연누님 리즈 시저ㄹ 자켓은 보고 있으면 황홀 합니다. ^^

2021-01-14 13:50:01

픽쳐디스크는 원래 자켓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WR
2021-01-14 14:05:19

네. 그런데 원래 있던 비닐 자켓이 없어서 그냥 가져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글구 원 주인이 a면 b면 사인펜으로 표시까지...

2021-01-18 23:20:50

저 merln haggard 저 분은, 최근에 Coma님이 올려주신 캐롤 원곡으로 알게 되었는데, 

저 음반이 대표작인 것 같더라구요. 

사실 컨트리라서, 어느 음반이 좋은 음반인지는 모르겠지만(가사를 모르면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잘 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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