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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한권 대여해왔습니다 - 헤비메탈 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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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3:36:52


몇 주 전 dp회원분께서 언급하셨던 책 중
'헤비메탈 계보도'라는 책에 관심이 생겨
대여해왔습니다
당연히 70년대 부터 90년대를 다루고있습니다
그런데 사진 한 장 없이 글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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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4-14 00:32:05

잘 봤습니다. 메탈리카와 GNR은 장르가 변한 걸로 보는군요. 귀끈이 짧아 잘 모르는 내용이었네요.ㅎ

WR
2021-04-14 07:47:42

개인적으로는 변화인지는....

저도 귀끈이 짧아 호기심에 대여해봤습니다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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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4 01:44:12

찾아보니 지역 도서관에도 있어서 대출했습니다.   

계보도는, 좀 더 얽히고 설켜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스쿨오브락의 강의 장면이 생각나 찾아보니, 영화에 나왔던 판서를 옮겨 적으신 분이 계셨네요

 

 

WR
Updated at 2021-04-14 07:59:05

잭의 강의(?)하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
저 책은 계보도라기보다는 시대 조류에 기준을 둔 것 같아보입니다
듣는것만 좋아하다보니 저도 호기심에 대여했네요
찬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2021-04-14 11:25:21

흑인음악의 계보도부터 아주 상세히 기록해 놓은 그림이군요~!

흑인음악만 듣다가 하드록 쪽도 음반을 수집하기 시작한 입장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ㅎㅎ 

1
2021-04-14 02:31:07

 작가한테는 미안하지만.....저 계보도 화살표의 기준/의미를 모르겠네요...

WR
1
2021-04-14 07:58:43

화살표대로라면 좀 이상한것같습니다

저자 개인의 생각이려니 합니다
우선 본몬을 잘 앍어봐야겠습니다 ^^

1
2021-04-14 10:47:08

어제 새벽에 위 계보도 보고 LA Metal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ㅎ

2
2021-04-14 09:13:16

화살표가 없다면, 그냥 스타일 파벌(?)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네요. 

2021-04-14 10:48:23

"파벌 계보도"...그게 더 어울리겠네요~~!!

WR
2021-04-14 11:13:22

공감되는 말씀이십니다. ㅎ

1
2021-04-14 09:03:15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장수한 그룹들은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네요.. ㅎ 역시 80 ~ 90년대 초가 찬란했던 헤비메틀의 전성기였음은 부인할 수 없겠네요.. 먹어가는 제 나이처럼 이제 과거의 영화이지만.. 메탈리카 같은 밴드를 보며 다시금 힘을 냅니다. ㅋ   

WR
2021-04-14 09:23:27

말씀하신 대로 80~90 년대 찬란했던 시절을 아직도 그리워하며 듣고 있습니다. ^^

아직도 활동하는 전설(?)들을 보며 저도 힘을 냅니다. 

여전히 진행형인 메탈리카, 머틀리 크루의 복귀도 반갑고 새 앨범들이 기대가 됩니다.

강산이 한  두 번 바뀌면 다시 주류가 되지 않을까요?

 

1
2021-04-14 11:11:41

며칠전 Motley Crue 의 비교적 최근 리이브를 동영상으로 보았더랬죠. 아 Vince 횽의 목소리가..T.T.. 제가 안타까워서.. 언젠간 메탈이 다시 주류가 되는 날을 같이 기다려보죠..ㅋ

WR
2021-04-14 18:16:04

빈스형님은 많이 안습이긴합니다만
여전히 퇴폐적이라 매력적인것같습니다 ㅎㅎ
예 함께 그날을 기다려보죠 ^^
그때까지 멈추지마세요~ㅎ

1
2021-04-14 10:18:35

장르 별 대표 밴드중심으로 다룬 책인가보네요 웹 상에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리된 책들이 빠진 퍼즐들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상점 디스플레이 식의 음반 가이드 책자를 좋아합니다 ^^

WR
2021-04-14 10:28:17

저도 대표 음반의 쟈켓도 좀 있었으면 하더라구요.

이미지가 하나도 없다보니.... 눈의 피로도가 상당합니다. 

호기심에 대여해봤습니다. ^^

예전 헤비메탈 대사전이 좀 더 재미난것 같습니다.

1
2021-04-14 10:25:56

앨범커버라도 삽화로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리운 시대를 추억하며 읽은 재미가 있습니다
간과하고 넘어갔던 밴드들도 살짝 되새겨 보고요

WR
Updated at 2021-04-14 11:51:42

앨범커버도 없고 삽화(?) 도 없고 오직 글만 있다보니 좀 아쉽더라구요.

fishe님은 이미 보셨군요. 

재미나게 읽으셨다니 저도 천천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

예전 추억들을 새록새록 떠올리면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2021-04-14 11:50:16

저는 LA 메탈 나올때까지 좀 지루했습니다
제가 블랙사바쓰나 디오를 제대로 안들어서 타이달에 찾아서 들어보니 나름 괜찮았어요

주로 들으셨던 밴드들 얘기 나올 때 진도가 잘 나가실거에요

WR
2021-04-14 11:54:21

예 저도 80년대로 들어서야 재미를 느낄 것 같습니다. ㅎ

당시에 주로 들었던 그룹들이 포진되어 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fishe님~ 

 

1
2021-04-14 10:39:19

메탈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면, 

Guns N roses 음악은 들으면 들을 수록, 아메리칸 하드락 뿐 아니라, 이글스같은 컨트리락의 영향도 많이 받은 음악인 것 같아요. 


  

WR
2021-04-14 11:21:25

건즈는 아메리칸 하드록을 바탕으로 블루스에 뿌리를 뒀다고들 합니다.

초기엔 펑크 성향도 좀 있었죠. (하노이 락스의 영향도 받았다고 합니다.)

건즈의 음악은 이지 스트래들린의 있고 없고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언성 히어로(?).....^^

1
Updated at 2021-04-14 12:10:05

네, 밴드 멤버들의 성장 배경을 생각하면서, 어떤 음악들 듣고 자랐을까를 상상해 보곤 합니다. 

이지 스트래들린과, 액슬로즈는 고향 친구군요... 14살 때 부터 함께 밴드를 했다고 하니... 

인디애나 출신이구요..... 흙냄새 나는 음악을 많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도시 음악을 즐겨들 었을 수도 있지만요.. )

슬래시가... 놀랍네요. 

1
2021-04-15 09:16:07

T-Rex 님의 말씀처럼 액슬의 고향은 인디애나 주 웨스트 라피엣입니다. 제가 그 동네에 좀 체류한 적이 있는데.. 주립대학을 중심으로 한 10만명 정도의 학교도시입니다. 물론 그 주변은 전부 옥수수(?) 밭 깡촌이죠. 그쪽 사람들 어쩌다 술한잔 하다보면 액슬이 여기 출신인거 아냐고 많이들 물어볼 정도로 손에 꼽는 명사였던 것 같습니다. ㅋ

1
2021-04-14 11:20:44

책 읽어보고 싶네요 ~ 지름신이 강림할지도...ㅋ 

WR
2021-04-14 11:23:14

한 번 재미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처에 도서관이 있으면 대여를....^^

1
2021-04-14 23:05:36

표지에 적힌 밴드 이름들을 실제 로고를 쓰는 최소한의 성의가 아쉽네요.

근데 LA메탈이라니... 표지가 문제가 아니군요.

WR
1
Updated at 2021-04-14 23:27:24

직접 사용에 문제가 있진않을까요?
본문에 관련 사진이 한 개도 없는것을보면....

2021-04-14 23:16:08

아, 그러고보니 일종의 상표권 침해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WR
2021-04-14 23:29:18

그런부분들이 좀 아쉽긴합니다
그래도 헤비메탈이라는 철 지난 이야기를 다뤄줘 반갑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

1
2021-04-15 17:25:37

캬~~~~ 이런 장르 관련 이야기 나오니깐 또 옛날 생각 나네요 ㅎㅎㅎㅎ

 

한참 ROCK 음악 발목 까지 담궜을때 친구들하고 장르갖고 많이 싸웠었고.... 그러다가 신해철 형님이 깔끔하게 정리 해주셨던게.....

 

"장르갖고 싸우지 마라, 음악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장르는 아무 의미 없다. 에이브릴 라빈 본인이 헤비메탈이라면 헤비메탈인거다. 창작자 본인이 만든 음악이 헤비메탈이라는데 누가 뭐라고 하느냐!!"

(당시 에이브릴 라빈 음악 장르를 ROCK 으로 분류해야 하나?? 에 관한 많은의견들과 조롱도 많았었죠;;;) 

 

이 말듣고 바로 수긍했었죠 ㅎㅎㅎㅎ

WR
2021-04-15 18:13:06

학창시절 친구넘과 누가 최고인지 싸우던 시절을 생각하면 정말 웃기면서도 챙피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ㅎㅎ
옛 추억을 떠올려볼만 한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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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6 11:37:48

해철이형님이 맞는 말씀 하셨네요. 

정작 오지오스본은 헤비메탈이라는 용어를 싫어하더라구요. (제가 직접 DVD에서 본 인터뷰입니다.)

헤비 메탈? 중금속아니냐? 거기에 무슨 음악적인 의미가 담겨져있느냐? 

우리 음악은 Doom 뮤직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나 다를까... 메탈 근본주의적 시각의  댓글이 많이 보이네요. 

1
Updated at 2021-04-16 13:07:30

지금 생각 해도 당시의 해철형님 말씀이 100번 옳다고 생각합니다... 장르의 의미는 점점 없어지고... 창작자가 맞다는데 무슨 토를 달겠습니까??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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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17:55:20

연표만 보면 헤비메탈 계보도 라고 하기 좀 애매한 책이네요 아이언 메이든, 잉베이, 헬로윈 같이 메탈이 진화 하는데 영향을 많이 준 아티스트는 없고 린킨이나 콘 같은 메탈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팀이 적혀있네요

WR
2021-04-15 18:19:11

예 계보도라기에는 거창한 타이틀인것같습니다
그저 옛 추억을 떠올려볼 수 있는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아는 그룹에 관한 얘기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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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3:45:13

메탈 쪽은 일자무식이지만 그래도 밴드 이름들은 얼추 들어봤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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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0:26:46

뚱베이까지 들으셨잖아요~^^*
저도 모르는 그룹들이 많습니다

1
2021-04-16 00:34:28

뚱베이 되기 전까지 들었어요 ㅎㅎ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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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7:42:53

최근에 다이어트 했다니 다시 한 번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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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1:05:33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말도 안 되는 계보네요. 헤비메탈 다음에 사이키델릭 록? 90년대 하드 록 & 헤비메탈에 벨벳 리볼버와 앨리스 인 체인스? 아무리 개나 소나 책을 낸다 해도, 이런 어이없는 내용으로 단행본이 나온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WR
2021-04-16 07:41:51

계보도라기보단 그저 헤비메탈에 관한 이야기로 접근하고있습니다 ㅎ
고수분들이 보시기엔 허점이 많은것같습니다

저처럼 일반인들이 보는 옛 추억소환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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