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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덩케르크> 시사회 반응+이동진 평론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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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7-11 09:18:08

ErikDavis @ErikDavis  

Dunkirk는 혼돈스럽고 가차없이 스릴 넘치는 영화이며 올해 가장 인상적인 영화 중 하나이다다. 공예의 마스터 클래스. 개쩐다.

놀란은 또다시 30초안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극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것은 계속해서 긴장을 이어가게 한다.

이 영화의 특징은 의도적으로 캐릭터 변화를 배제한 것이다. 바로 그 순간이 일종의 영화 제작이다.

난 그것이 좋았다. 이 상황에서 군인들과 구조자들은 모두 함께 내몰려졌다. 누군가를 정말 알고 있던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은 전부 생존에 관한 영화이다.

그러니까 어떤 소녀와 어떤 녀석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20분간의 독백을 기대하지 마라. 그곳은 그럴 시간이 없다. 이건 모두 가! 가! 가! 지금 뛰어! 이다.

 

Steven Weintraub @colliderfrosty  3분3분 전

덩케르크는 놀란과 짐머의 또 하나의 훌륭한 콜라보레이션이다. 그가 시계 소리와 섞은 스코어는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아이맥스로 보라. 본다면 완전히 돈값을 할 것이다.

 

Anna Klassen‏@AnnaJKlassen

덩케르크는 환상적이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스릴넘친다. 가슴이 터질듯하게, 뛰게 만들고 손톱을 물어뜯게 만든다. 놀란팬들이여 기뻐하라.

 

Jason Guerrasio‏Verified account @JasonGuerrasio

덩케르크는 강펀치를 날린다. 하지만 매우 다른 놀란 영화다. 무조건 아맥으로 봐라. 톰하디는 대사가 10줄인데 놀랍다. 사람들아, 해리 스타일스는 연기를 할 수 있다!!! 

 

Ali Plumb‏ @AliPlumb

가능한 가장 크고, 가장 큰 소리의, 아이맥스 최적화인 극장에서 봐라

덩케르크는 완전히 놀란스러운 차가운 영화이다. 이건 드럼치는 애국적인 프로파간다 영화가 아니다. 암울하고 거칠며 무자비하다.

 

Jake Coyle @jakecoyleAP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는 덩케르크가 올해 대부분의 다른 모든것보다 앞서있다고 생각한다. 순수한 최고의 영화. 모든 바다와 하늘 그리고 라이언스

 

Kalyn Corrigan‏ @kalyncorrigan

덩케르크는 빌어먹을 장관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당신에게 영향을 끼치는 기념비적인 영화. 놀란은 비상사태의 비극을 훌륭하게 묘사한다.

 

Drew Taylor‏ @DrewTailored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는 놀라운 폼 회복이다. 스릴 넘치고, 인정사정없으며, 공식적으로 흥미진진하다.

 

Nick de Semlyen‏ @NickdeSemlyen 

오늘 아침 덩케르크를 처음 봤다. 아직도 생각 중이다. 인셉션이 지상 최대의 작전을 만났다.

 

Kara Warner @karawarner

훌륭하다. 그리고 그는 내가 사랑하는 전형적인 놀란의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줄거리를 숟가락으로 떠먹여주지 않는다. 이 작품을 통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Kevin McCarthy‏ Verified account @KevinMcCarthyTV

덩케르크는 내가 했던 경험중 가장 몰입되는 영화적 경험이다. 압도적인 비선형 대사의 스토리텔링. 볼 수 있다면 아이맥스로 보라.


영화의 75% 정도가 아이맥스로 촬영되었다. 짐머의 음악은 영화의 주인공 중 한명이다. 해리 스타일스와 덩케르크 출연진들은 미친듯한 실용적인 효과와 세트에 반응하기 때문에 강렬한 연기를 전달한다.


몰입을 뛰어 넘는다. 그냥 WOW


 

 

 



아직 국내 시사가 열리지 않아서 
상세히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흔쾌히 추천드릴 수 있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 http://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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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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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06:43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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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08:05

 가급적 아이맥스에서 봐야겠군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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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09:05

 평들이 죄다 후덜덜 하네요. 영화는 아니지만 전쟁관련 극으로는 퍼시픽을

최고로 치는데 이것보다 좋을련지 참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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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7-11 09:11:11

와 평들이 정말 좋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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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13:00

후끈 달아오르네요.. 기대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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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19:40

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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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22:44

 아웅... 이러면 기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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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25:22

이런 젠장. 

아이맥스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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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26:59

이미 예매는 했지만 용산으로 경쟁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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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28:40

용산아맥은 전쟁터가 되겠....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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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31:29

예전 놀란감독 인터뷰에서
꼭 전쟁영화라고 해서 피를 보여줄
필요는 없다는 소리를 해서
이거 왠지 본인의 장기인 스릴러물로
만드는거 아닌가 했는데 역시나
스릴러성이 다분히 묻어나는 작품인가
보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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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32:24

올 여름 최대의 예매 전쟁터로 용산아이맥스 예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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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35:53

후기를 보기 일단 후회는 안할 듯 싶군요.

택시, 군함도, 덩케르크까지 일단 세작품은 믿고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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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09:49:34

 

원한다! 나는! 빠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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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0:08:36

다들 용산던전에서 만납시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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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0:11:45

스타리움관으로 가야겠네요.....만족할만한 큰화면은 롯데월드하고 스타리움관 뿐이라서....용산 아이맥스관은 기다려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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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0:18:34

해리 스타일스면
원디렉션의 그 해리??????
생각보다 연기가 호평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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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0:35:18

이건 뭐지? 대충 WW2영화 나왔나 싶었는데 아맥을 보게 만드는 영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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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1:48:41

간만에 아맥 가보게 생겼네요.
그나저나 그 경쟁에서 명당을 차지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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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7-11 12:06:14

평들이 하나같이 지리네요ㅜㅜ
전쟁물의 옷을 입은 '메멘토' 삘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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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3:30:53

 뭐야 이거...죄다 극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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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5:41:33

인셉션+지상 최대의 작전이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네요.ㄷㄷ 어느정도로 나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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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7-11 17:36:13

예고편에서 수송선에서 총맞는 장면이라든가 어뢰맞은 듯한 적십자선의 침몰쇼트들이 

전형적인 몰입보다는 미묘한 감정적 거리감을 유지하던데 라이언일병 류의 시점을 활용한 초반의 처절함보다는 덤덤한 듯 현실적인 시각으로 다음 등장인물 차례일 것 같이 점점 조여가는 느낌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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