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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제다이는 걸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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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5-31 20:06:13

라스트 제다이는 최상의 상업 오락 영화였습니다  

뉴비가 아니더라도 저 처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어떠한 무슨 글을 가지고 와도 자기들이 정답이고 시비입니다 마치 영화 못보는 사람 취급하죠 

주절주절이에 신경쓰지 마세요

꼰대들의 훈수 댓글 시비 익명댓글 사양합니다 ^^~

님의 서명
내 일을 소홀히 하면 남들도 나를 소홀히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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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3
2018-05-31 18:49:53

어그로만 끌어도 추천 팍팍 박히네유 ㄷㄷㄷㄷㄷㄷ 어그로 가성비 짱이당...

1
2018-05-31 18:52:09

다른 얘기지만 마블 페이즈1을 극장에서 본 저희 세대는 향후 나올 마블 시리즈를 정서적으로 못 받아들여 또 욕할수도 있겠죠 ㅎㅎㅎㅎ

전 6 123 78을 극장에서 재밌게 본 스타워즈 낀 세대 입니다 ㅋㅋ

WR
2018-05-31 18:53:16

예 그럴수도 있을듯해요 친전한 댓글 감사합니다 ^^

21
2018-05-31 18:53:12

뭐 자기가 재미잇으면 재미잇는거죠.

저에게는 졸작이었지만..
재미잇게 본분들께 태클걸 생각따윈 없습니다.
흥행성적 도 성공적이고..

그냥 저는 이제 스타워즈 탈덕 한걸로 만족합니다.

WR
7
2018-05-31 18:55:32

제카 님 같은 팬들이 있음 좋죠 재미있게 본 사람들을 뭐가 틀렷 뭐가 틀렷고 가르치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16
2018-05-31 18:55:57

 라제 싫어하면 꼰대 프리퀄 싫어 해도 꼰대 

꼰대의 꼰대 였던거임

이런식의 글이라니 영게가 개판 다되었네요;;;;;;;;;;

영화에 호불호야 있는건데 왜이리 다들 날이 서있는지 

이러니 어그로하려고 하는 분들이 계시죠;;;;;

9
2018-05-31 18:57:35
저한테는 아쉬움이 큰 영화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법이니.
근데, 좋게 좀 쓰지 꼭 이런 식으로 글을 쓰시나요?
WR
5
Updated at 2018-05-31 19:01:36

외노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심하게 글을 많이 쓰더군요 물론 이런 악감정에 악감정이 좋지 못한거 알아요 외노자님같은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1
2018-05-31 19:05:40

이런 글 쓰시면 또 확전이... ㅠㅠ 제작진에 대한 지나친 비난 서로 취향에 관한 비난 삼갔으면 합니다..

16
2018-05-31 19:07:06

저도 라스트제다이 보고 너무 재밌어서 충격받은 1인 입니다.

스타워즈에 대한 상식을 짧게만 알고 보러갔는데

영화 전개나, 액션, 우주에서 펼쳐지는 전쟁신에 넋나갔습니다.

그뒤로 입덕해서 7편봤는데, 7편은 오히려 많이 실망했네요.

근데 라제로 얻은 사람들도 있는데 잃은 사람이 더 많아보이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저는 스타워즈의 대한 향수를 공유했던 세대가 아니라서, 아무런 편견없이 봐서 더 재밌게 볼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고나서, 모두들 환호할줄 알았는데, 커뮤니티 사이에서 라제를 향했던 일련의 분노와

부정적인 여론때문에 굉장히 당황스러웠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마블시리즈가 지금 멈추고 훗날에 다시 만들어 질때

기존 캐릭터 성을 망치고 뒷배경으로 만들어버린다면 기분나쁠것 같긴한데...

잘 모르겠네요...

WR
6
2018-05-31 19:20:37

저는 스타워즈를 즐겁게 보는 사람이긴 했지만 이번 시리즈에 충격적이였던거는 스타워즈를 처름 보러 갔던 지인들이였습니다 어찌나 재미있게 보는지 놀랄 정도였으니깐요 ^^ 그런데 그렇게 재미있게 본 사람들을 그냥 바보 취급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

11
2018-05-31 19:26:03

'꼰대'라는 말에 민감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번 라스트제다이에서 보여준 새로운 스타워즈에 대해서 못받아드리고

"나의 스타워즈는 이렇지 않아~" 까지는 좋은데,

"이게 재밌다고? ㅉㅉ 원래 스타워즈란건 말이야~"이런식으로 말하는게 꼰대아니면 뭔지싶어요.

WR
3
2018-05-31 19:28:49

예 크게 공감 되는 말씀이세요 저라고 꼰대라는 발언이나 말을 하면서 마음이 절대로 편안한게 아닙니다 하지만 ㅉㅉ 취급하는게 더 당황 스럽더라고요 지금도 뭐 ^^

8
2018-05-31 19:08:16

첨에 극장보고 나왔을 땐 정말 만족했습니다. 아이맥스긴해도 제일 작은 대전이었고 제대로 극장 시스템 갖춰진 첫 스타워즈였고 우주전쟁 물량전의 영상이 좋아서 개연성은 생각도 못했는데 반응 보니 완전 개차반이더라고요.
이후 리뷰나 뭐 만화 등등을 보니 확실히 이상한 부분도 있긴하고 저도 다시 보면 달라질 수 있지만 첫인상은 만족이었습니다. 제가 스타워즈 프리퀄이나 클래식을 한번만 봐서 루크 이야기에 큰 감흥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요.
스핀오프인 로그원은 다시 봐도 재미있었습니다.

8
2018-05-31 19:09:35

'루크' 마크해밀 인생에서 역대급
연기를 볼수 있는게 '라스트제다'이
였네요

레아에게 보내는 따듯한 미소와
C-3PO를 바라보며 마지막으로'윙크'한번
날려주는 노인 루크의 모습은 가슴뭉클하게합니다

본영화에서는 루크의 내면의 세계를
다양하고 깊이있게 다뤄줘서 좋더군요

절망하는 루크,분노하는,회한과 희망,
이 라스트제다이에서 마크해밀의
내공이 가득찬 연기를 보는것 만으로도
좋았네요

9
2018-05-31 19:10:39

각자의 관점과 생각이 있는건데... 좋게 본 분들이나 별로였던 분들이나, 자신의 느낌보다는 영화를 '졸작'내지는 '걸작'의 기준에 걸쳐놓고 내가 맞다고 우기는군요. 이러다보면 자기가 본 느낌이 더욱 (옹고집스럽게) 배가되는거 같아요.

 

10여년 동안 어그로 끈적 없다는 말씀으로 자기 변호를 하시는데, 그러면 10년만에 어그로를 끌어보신다는건가요? 아니면 10년동안 안끄셨으니 이 글도 어그로가 아니라는건가요?

 

어떤 글이 어그론지 아닌지는 글쓴 사람이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WR
1
Updated at 2018-05-31 19:12:55

원래 아니였기 때문에 흔히 원래 시비나 거는 악의적인이 어그로꾼은 아니라고 방어 하고 싶었네요 ^^

 사실상 지금 행동이 어그로가 맞기도 하는거죠 ^^ 저 글은 지워야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9
2018-05-31 19:32:43

그동안 스타워즐 다 깨버린...망작이라고 보는 1인입니다..

시종일관..왜 않되는데...라는..주제의식(?)으로..똘똘 뭉친....


...제게는..스타워즌...제다이의 귀환까지...여기서..스토리는..끝났습니다..

4
2018-05-31 19:32:59

저도 스타워즈라는 점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수작은 된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스타워즈로서는 짜증이 밀려오는 영화였지만,

9
2018-05-31 19:33:18

얼마안되는 동지를 찾은기분이군요 깨포때부터 입문해서 이번 라제도 정말 재밌어서 7회차까지 오직용아맥으로만 달렸습니다.

4
2018-05-31 19:35:45

전 깨포에 나온 여주보다 라제에 나올때가 더이뻐보여 좋더군요~^^

7
Updated at 2018-05-31 20:02:37

각 작품마다 팬을 넘어 그 마니아적 감성을 담고있는 작품들이 몇몇 되죠. 특히나 시리즈면 더할테구요.
그 마니아적 감성을 품고 있어야 할 작품이 그걸 무시하고 전혀 생소한 작품처럼 느끼게 된다면 팬으로서는 상당히 실망이 클 겁니다. 배신감마져 들겠죠.
7편은 마치 4편을 보고있는 듯한 이상한 데자뷰를 느끼게 했는데 이전 작품들을 다시금 느껴보라는 듯한 설정이 과한탓에 진정한 속편으로 잘 느껴지지도 않았고 그 다음편 또한 ‘스타워즈’라는 나름의 공식 혹은 분위기나 설정을 무시한 형식이라 팬들의 공분을 사는 거죠. 이건 영화를 보는 눈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아쉬움을 넘는 그 배신감 같은 무언가가 분출하는 거라 하겠네요.
세계 3대 5대 기타리스트 중 최고는 누구냐 뭐 이런 논쟁과도 같은 그런 마니아적 토로인 겁니다.
‘스타워즈’는 그 작품 그대로를 놓고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 작품이 주는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작품에 등장하지도 않는 설정들을 가지고도 논하기도 하니까 말이죠.
그냥 롹음악이 좋으면 됐지 라는 분들한테는 세계 최고 기타리스트를 놓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면 시끄러운 얘기일 뿐일 수도 있고 관심이 없거나 모르고 있는 사람한테는 분명 잘난 척하는 얘기거리일 수도 있는 거고요...
예로, 1편에서 ‘콰이곤’은 죽음을 맞이하면서 다른 ‘제다이’처럼 영의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그당시에는 그걸 두고 ‘콰이곤’은 그만큼의 고수가 아니었다, 아니다 그럴만한 준비시간이 부족했다 등등 팬들은 많은 얘길 나눕니다. 작품속에 들어나는 설정도 아닌데 말이죠. 하지만 2편에서부터 ‘콰이곤’은 진정한 고수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얘깃거리와 상상의 것들을 이번 속편들이 다 허물고 있다는 게 안타까운 겁니다.
‘트랜스포머’ 1편과 그 속편들을 비교해 봐도 설정의 파괴나 과함이 어떤 참사를 가져오는지는 이미 경험했던 겁니다.
‘메탈리카’가 ‘로드’라는 앨범을 내놓고선 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던 것처럼 좋아하는 그 대상에게 있어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봤을 땐 실망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 봅니다. 팬들이 있는 것 특히나 고정적인 팬 그러니까 마니아가 있다는 건 상당히 큰 자산인데 그런 자산을 홀딱 깨게 하는 건 분명 제작자의 실수인 거라 여겨집니다.
이 작품은 상당히 긴 공백을 깨고 만들어진 작품이다 보니 제작자 등 관련 인물들도 많이 달라졌을테고 그런 감성을 이끌어 내는 데에 있어 무리도 있었겠죠.
작품을 보는데 있어 잘났다 못 났다가 아니라 자신이 느끼는 작품적 감성 혹은 스타일이 이러이러한데 이런 걸 충족시키지 못 했다고 알아달라는 입장에서 설득시키고 싶은 거라 봅니다. 답답한 마음을 왜 그런지에 대해 이해시켜 주고 싶은 거죠.
좀 과한 글도 있을 수 있겠으나 영화적 이야기를 영화적 커뮤니티에서 털어놓지 못하면 어디서 털어놓겠습니까...
그렇다고 아주 말도 안 되는 억지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그냥 애착심으로 봐주십시오~~ ^^

그리고 꼰대들이요...?!
한 학년 밑에 애들한테 선배가 늘어놓는 것도 꼰대짓인가요...?
기분상한 건 알겠는데 꼰대라는 쉴드를 붙으면 누가 곱게 친절한 얘길 해줄까 싶네요.
그냥 공감해 달라는 얘기밖에 더되는지...

WR
4
Updated at 2018-05-31 20:11:53
deckard 님의 정성스러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배신감이나 그런 감정이 이해 안되는게 아닙니다 저 역시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섭섭하고 여러가지로 그럴수가 있죠
다만 deckard님 같은 설명이 아닙니다 ㅉㅉ 영화도 모르는게 ㅉㅉ 니가 스타워즈를 알아?
이딴게 재미있다고? 영화볼줄 모르네 이런 조롱하는 말들이 꼰대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선배들이 적당하게 해주는말 그리고 아 이런게 아쉬워 이런말은 선배들의 조언이지 꼰대가 아니죠 저 역시 시비글인거 알고 있습니다 덕분에 많이 다시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3
2018-05-31 20:15:41

그 마니아적 감성이 과해서 생긴 겁니다.
부분적으론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님도 다른 사람(특히나 요즘 것을 모르는 어르신들이나 아주 어린 애들한테나...)에게 분명 저런 표현을 썼을 겁니다.
그게 노래일 수도 있고 님이 애착을 누리는 그 어떤 것일 수도 있겠죠.
그건 무시해서가 아니라 그런 감성을 난 알고 있고 아무리 얘기해도 잘 느끼질 못할 거다라는 생각에서 오는 거라 여겨집니다.
저런 표현은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니가 5.18.을 알아...?!”
그 현장에 있지 않았던 사람이면 어찌 알겠습니까...
그냥 그만의 감성이 특별하고 소중하고 공감에 있어 무리가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런 표현이 생겨날 수 있는 거죠.
가르치려 드는 게 아니라 알아달라는 의미이며 그걸 넌 모르겠구나는 자신이 갖는 그 감성이 그만큼 틀별하다는 걸 자위하는 의미인 겁니다.

1
Updated at 2018-05-31 20:21:01

선배랍시고 잘난체 늘어놓는 게 조언이라구요...?
그럼 역시 꼰대라는 건 세대를 나누는 단어임에 틀림이 없군요.
선배랍시고 개무시하듯 늘어놓는 것도 꼴사납지 않나요 ?
기성세대 혹은 그걸 누렸던 윗세대들이 늘어놓는 얘길 다 고깝게 보는 그 시각도 문제라고 보네요.

네... 제 글도 꼰대글이 되는 거고 말이죠...

WR
2
2018-05-31 20:23:31

죄송합니다 처음과는 다르게 뒤에 무슨말씀이시신지 이해 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아끼는 마음에서 해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12
Updated at 2018-05-31 20:05:52

라스트 제다이는 최악의 상업 오락 영화였습니다  

뉴비가 아니더라도 저 처럼 싫어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어떠한 무슨 글을 가지고 와도 자기들이 정답이고 시비입니다 마치 영화 못보는 사람 취급하죠 

주절주절이에 신경쓰지 마세요

꼰대들의 훈수 댓글 시비 익명댓글 사양합니다 ^^~

 

 이런 댓글쓰지만 지금까지  남의 취향가지고 왈가불가한일이 없기에 실은 재미있게본분들 취향은 존중합니다. 저도 주저리주저리 가르치는 일부 재미있게본 인간들이 맘에 안드는거지 평범하게 재미있게본분들에게는 아무 감정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감수성이 부럽기도 하고요.  dp가 만만하니 익스트림무비에 글쓰면 인정하겠단 정신병자도 봤는걸요.  

WR
4
2018-05-31 20:05:57

에휴~

1
2018-05-31 20:14:28

머 취향은 서로 다르니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이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머라 한다면 진짜 꼰대고 나쁜 사람이죠. 근데 코엔님이 직접적으로 이런일을 여기서

 

당하신건가요? 이렇게 글까지 올리시고... 전후 사정을 잘 몰라서요. 누군가 코엔님에게

 

머라 하신건지...

WR
7
Updated at 2018-05-31 20:20:54

저는 개인적으로 당한게 없습니다 영화 가지고 저에게 뭐라 할사람도 주위에는 없고 그리고 이작품이 완벽하지 않다는거에도 동의 하고 팬들의 심정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조롱 당하는걸 많이 보았고 즐겁게 봤던 사람들을 덕후의 감정으로 정답인것처럼 무시하는 행동에 제가 그냥 화가나서 글을 비슷하게 써버렷네요 저는 지인들이나 기타 게시물에서 한국에서 소수만 좋아하던 스타워즈를 그 분들이 재미있게 본것이 너무 반가웠거든요

1
2018-05-31 20:44:54

그러셨군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고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감정적인 글은

 

또 서로의 악감정만 쌓이게 할 뿐인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좋아하는 영화를

 

누군가 아 그 영화 XX 같아~ 그 영화 완전 졸작인데? 그러면 마음이 상하지요.

 

하지만 저에게 직접적으로 그 영화 XX 같은데 너는 보는 눈이 머 그모냥이냐?

 

영화는 볼 줄 아냐? 라는 식으로 조롱을 한다면 참지 않을거 같아요.

 

상대방과 언쟁을 벌일수도 있을거 같구요.

 

그게 아니라면 아~ 너는 그랬구나~ 나는 그래도 이런건 재밌었어~~~ 라고 하던지

 

나와 얘기하는게 아닌 상황이면 머~ 취향이지 하고 그런글 보지 않고 신경 안쓰고

 

내가 좋아하는걸 즐기는게 감정 낭비 하지 않는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영 글재주가 없지만 비슷한 취미를 가진 커뮤니티분이시니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 싶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혹여나 맘 상하시지 않았으면...

WR
1
Updated at 2018-05-31 20:54:39

예 맞습니다 저 역시 과한거 알고 있습니다 숙식이아빠님의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9
2018-05-31 20:47:33

라제가 스타워즈였나요? 케슬린 케네디의 PC워즈지. 개인적으로 재미를 떠나 시리즈에 매우 이질적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스타워즈 같지 않은 스타워즈였네요

1
2018-05-31 20:55:57

전 스타워즈7을 역대급으로 생각합니다. 제 상상과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날려버렸어요~

7
2018-05-31 21:13:04

저도 극장에서 부들부들 떨며(재밌고 흥분되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디즈니가 개호군줄 아나 디즈니만큼 영화 잘만드는 곳이 어디 있다고 

그렇게 꼬우면 자기들이 스튜디오 차려서 스타워즈 판권 사서 자기들 원하는대로 찍던지 하라죠

6
2018-05-31 21:46:18

무작정 과거의 유산에 기대서 라스트제다이를 좋게 본 사람들을 깔보는 사람들도 문제입니다만 게롤트님의 말씀 역시 논란의 소지가 있는 말씀입니다.

우선 요새 디즈니가 잘 나가고 있는 건 맞습니다만 이게 비판을 받지 않을 이유는 안됩니다. 실력 있는 감독도 얼마든지 삐끗하기 마련이고 연기 잘하는 배우도 잘못 캐스팅이 되면 작품에서 겉도는 연길하죠. (ex 협녀의 전도연) 그런데 하물며 스튜디오라면... 올해 말아먹은 <시간의 주름>, 그 이전에 <투모로우 랜드>,<존 카터> 등이 있었구요...

사실 위 문제는 이해합니다만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가”라고 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애초에 관객의 다양한 의견 표출은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말이니까요. 저는 라스트 제다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만 영화를 둘러싼 논란은 이해가 갑니다. 그 열렬한 독불장군들이 옳다는 건 아니고, 워낙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이다보니 이런 논란은 예견된 결과였다는 겁니다.

“이 영화를 재밌게 본 너희들은 바보야”라고 깔보는 건
“그럼 너가 만들어봐”와 완전한 거울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정반대의 지점에 있을 뿐이죠.

12
2018-05-31 21:51:52

솔직히 말해봐요 아저씨 

 

라제빠들 더 추하게만들려고 지금 일부러 이러는거죠? 

4
2018-05-31 22:09:35

이건.... 미러링인가요?

2018-06-01 00:49:10

ㅎㅎㅎ 싸우지드루마세ㅇ

1
2018-06-01 04:11:55

전 라제 참 망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재밌게 보신 분은 스타워즈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앞으로도 계속 즐길 수 있을 테니 솔직히 부럽다고 까지 할까요... 전 다음 나오는 스타워즈 영화에 제가 집중해서 잘 볼 수 있을까 까지 걱정(?) 됩니다.  어쩃든 ..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글 쓰신분의 어투가 좀 공격적이 아니었더라면 아무 문제 없는 글이었을텐데요..

2
2018-06-01 06:46:56

그 로즈인가 모시기만 안나왔으면
괜찮은 영화였죠

2018-06-01 12:02:45

걸작까지는아니지만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해요. 인터넷분위기보면 쓰레기취급받던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한것같네요.

5
2018-06-01 14:16:05

 그냥 재미있게 본 사람들도 있고

       재미없게 본 사람들도  있는거죠.

 

 영화는 기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자기 취향으로 남을 깔아뭉개는것은 철지난 애들보다도 못한거죠. 

 

  참고로, 저에게 있어 라스트 제다이는 최악의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요나, 이해를 요구할 정도로 무례하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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