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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쉬맨 노스포 짧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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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2:08:02

넷플릭스로 보려고 와이프 딸래미 다 재우고 노캔헤드셋 낑구고 감상 2시간 전 화장실가서 다 비우고 정자세로 3시간30분 깔끔하게 관람했습니다. 짧게 몇 자 적으면

 

처음엔 3시간 반을 잘 버틸 수 있을까 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아... 한시간 밖에 안남았어 30분밖에 안남다니 아쉽다 아쉬워 이러면서 봤네요.

 

당시 시대적 배경을 살짝 공부하고 보면 더 재밌습니다. 꼭 보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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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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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2:37:38

저는 지미 호퍼라는 실존인물에 대해 전혀 모르고 봤는데 오히려 그래서 클라이막스에서 더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하며 봤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찾아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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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3 12:43:28

인터넷에 '지미 호파'에 관한 것만 검색해도 배경 정보를 금방 알 수 있기는 한데...

이 정보페이지들이 영화의 결말과 연관되는 역사 사실까지 나와버려서;;; 만약, 스포를 원하지 않는다면

결국, 배경 지식 없이 영화를 그냥 봐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글쓴이께서 언급하신 '살짝 공부'가 힘들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2019년 정말 값진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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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02:06

극장에서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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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3:08:07

2시간 반 짜리로 잘못 알고 꽤 긴 영화네 하면서 가서
시간도 잘 가서 보고나왔는데,
지금 시간이 왜 이렇지?
3시간 반짜리 영화였더라고요.

원작 책까지 사서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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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5:05:53

보고난 평은 역시 스코세이지 감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0분짜리? 감독과 세배우들 토크쇼같은 작품도 있는데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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