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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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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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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08 14:20:27


오늘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조조 관람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많은 몰입을 불러 일으키는 대사와 표정들을 선보이는 크리스찬 베일.
이를 지켜보는 사람이자 외적인 갈등들로 "켄 마일스" 캐릭터 서사에 더 많은 몰입을 이끌어 내는"캐롤 셀비"로서 매력을 보여준 맷 데이먼.
두배우였기 때문에 더 기대해온 만큼,만족할 수 있는 호흡을 부여주었다. 개인적으로 배우만 믿고봐도 만족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그만큼 두 배우가 모든것을 다 하는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다.
런닝타임 152분... 영화 끝나고 나서 나올때 왜 이리 상영 시간이 짧아.. 생각이 들었다.
안보신분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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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2-08 15:26:37

이 영화 정말 좋죠. 아직 못 본 영화들이 많지만 이번 달 최고의 작품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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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11:17:12

극중 마일즈의 부인이 매력적이다고 생각했는데..아웃랜더의 클래어 였네요..어쪈지 낯이 익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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