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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버호벤 감독 신작 BENE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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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08:27:46



원제명 “수녀원 스캔들” 국내 원작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여주가 심상치 않군요. 버호밴 감독의 여주 캐스팅은 항상 저의 관심사인데 이번에도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을것 같습니다.

여주역
비르지니 에피라 Virginie Efira
175cm 1977년생 벨기에

지금 이나이 때까지 영화에서 정복(?) 못한 쟝르가 퀴어 무비입니다. 많이 보지도 않았지만 도대체 보면서도 뭘 보라는건지 이해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생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모리스, 브로크백 마운틴, 베니스에 죽다. 이 세작품으로 결론을 낼까 합니다. 이번에도 별 감흥 없으면 저와는 확실히 안맞는 영화로 결론을 내릴 생각입니다. 버호벤 감독의 이 영화도 레즈비언 이야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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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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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8:08:00

이번에도 신체가 훼손되는 원색적인 장면 나올라나요?
전 엘르 보면서도 깜놀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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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8:10:11

최근작인 엘르는 근 몇년간 본 영화중에서 가장 강렬한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할로우맨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대이상의 영화를 보여준 버호벤의 신작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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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8:46:15

많이 늙으셨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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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28:49

몰랐는데 30년대 생이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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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14:12

비르지니 에피라는 얼마전 개봉한 시빌에도 나왔던 배우네요. 고혹적이에요. 퀴어영화가 다소 거리감이 있으시면 위의 영화들도 너무 좋지만 [메종 드 히미코]처럼 무겁지 않지만 여운이 오래 가는 영화를 시도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아재들 많이 귀여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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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16:55

폴 버호벤 형님 늦기전에 로보캅이나 원초적 본능, 토탈리콜처럼 근사한 헐리우드 영화 한번 부탁드립니다...  리들리 스콧 형님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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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25:39

 폴 옹  제가 좋아라 하는 감독분중에 한분인데....신작소식이 뜸에서 걱정했는데....한편 찍었군요~~

강력크한 영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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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47:23

퀴어 영화에 부담이 있으시면 작년에 개봉한 러브, 사이먼이라는 작품부터 가볍게 한 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 부담스럽지않게 고등학교 성장물에 잘 섞어서 만든 작품으로 비평가들에게도 호평받았지만 남녀노소 성향 가릴 것 없이 북미 관객들에게도 열광적인 반응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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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09:56:41

캐롤 안보셨으면 도전해보세요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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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0:53:24

그저 같은 멜로 영화라고 생각하면 뭐 굳이 크게 이해하면서 보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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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3:56:35

남-남 보다는 여-여 가 조금은 훨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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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4:37:53

저는 할로우맨이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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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9:20:30

버호벤 영화는 항상 기대합니다 계속 영화많이 만들어주시길...
퀴어영화 관련해서는 프리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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