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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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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수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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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7:26:24

1. 올해의 감독상 : 봉준호 <기생충>

2. 올해의 신인감독상 : 김보라 <벌새>

3. 올해의 비전상 : 김보라 <벌새>

4. 올해의 각본상 : 봉준호, 한진원 <기생충>

5. 올해의 남자배우상 : 송강호 <기생충>

6. 올해의 여자배우상 : 한지민 <미쓰백>

7.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 박명훈 <기생충>

8.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 : 박지후 <벌새>

 

<기생충>과 <벌새>의 압도적 싹쓸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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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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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7:29:09

동물의 왕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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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3 17:31:03

눈치 없는(?) '한지민'씨 축하드려요~~

2019-12-14 00:12:33

저기..제가 괜한 시비를 거는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구요. 영화제 기준을 보니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되어 있었고,’한지민’배우님은 감독님들에게 최다 투표로 수상했던데..문제가 있나요?정말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밑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구요.’미쓰백’영화에 관해서는 유독 부정적인 댓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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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00:14:39

'기생충'과 '벌새'에 밀리지 않고 수상을 해낸게 대단해서 칭찬 해드린건데...

 

오해할 소지가 있는 표현이었네요...

 

죄송합니다.

2019-12-14 00:18:18

아..아닙니다.제가 과민반응이었네요.죄송해요.밑에 글을 보니 대부분의 분들께서 부정적인 반응을 표하시길래..글의 내용을 이해 못했습니다.늦은 밤 정말 죄송합니다.

2019-12-13 17:39:45 (223.*.*.101)

미쓰백이 와이 아직도???

2019-12-13 17:41:06

미스백은 뭐냐 ㅋㅋㅋ

2019-12-13 17:48:25

어제 유일하게 상금 500만원씩 주는 시상이 두개(신인감독상 , 올해의 비전상) 이었는데 김보라 감독님이 다 휩쓰셨죠... ㅎㅎ
모두 축하합니다

2019-12-13 18:07:06

미스백 뜬금없네요 ㅋㅋ 개봉한지 1년도 넘은 영화인데

2019-12-13 19:48:51

[미쓰백]은 쵸큼...

2019-12-13 20:12:38

무슨 일이 있어도 줘야 한다는 의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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