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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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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런던에서 상영회를 주최한 틸다 스윈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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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4 11:25:06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옥자에 출연했던 배우 틸다 스윈튼과 007 시리즈의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세번째 사진 오른쪽)가 영국 런던에서 영화 기생충의 상영회를 주최했다고 합니다.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도 참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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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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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4 12:20:43

우리 봉감독님은 키도 크시니 사진찍을 때 조금만 뒤로 물러나서 찍었으면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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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00:07:36

근데 이거 농담이에요 진담이에요? 머리 좀 큰데 어쨌다는건지.. 사진 찍으면 남들보다 머리 좀 크게 나오는게 불쾌감이라도 주는건가요ㅋㅋ 농담이라면 재미도 없는 농담이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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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5 04:57:14

농담이면 센스있는 조크고
진담이면 애정이 담긴 조언인데요..
뭐든 적당히 불편하자구요!

Ps.머리 크면 소두들과 찍혔을때
당사자가 웃기게 됩니다..불쾌감을 타인에게 주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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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2:17:35

전세계를 돌아다니느라 진짜 바쁘시네요...

송배우도 감독님도...

ㅎㅎ

당분간 차기 프로젝트는 진행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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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2:36:31

비행기 타고 다닐 때 시나리오 작업 다 하실 듯... ^^

2019-12-14 19:33:28 (223.*.*.208)

매작품 이랬기 때문에 큰 지장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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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4 12:32:46

봉감독도 브로콜리에게 눈도장 잘찍어서 하나 맡았으면 좋겠네요. 이온 프로덕션이 007말고도 다른 영화도 잘만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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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9:32:44 (223.*.*.208)

봉준호 감독이 브로콜리한테 눈도장 찍힐 필요가 있나요? 봉감독은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브랜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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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4 20:47:13

감독의 실력은 갑속에 칼입니다. 홀로 꺼낼수가 없습니다. 제작자의 힘이 현실입니다. 박찬욱 감독도 여러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선듯 제작자가 나오지 않거나, 컴펌이 없어 쉽게 제작에 들어가지 못합니다.(얼마전 방구석1열에 피력하기도 했죠) 브로콜리라면 이온 영화사의 제작 포커스에 맞다면 제작에 참여못할 이유가 없는거죠. 자연스레 봉감독이 참여만 해도 유럽에서의 입지는 확고이 되는거죠. 브랜드도 체계적 진출에 대한 구체적 기획이 없이는 브랜드를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봉감독이 스필버그 처럼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맘껏 만들정도 될려면 봉감독 자신의 자금력이 뒤따라야겠죠.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할필요없이 자기가 투자해서 자기가 감독하면 되니까요. 아직 그정도가 아니면 유수 메이저급 제작자들과 만나는 이런 자리는 기회입니다. 중개자인 틸타 스윈트도 자기에게 기회가 될수도 있는 서로서로 좋은 자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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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04:58:09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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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14:38:36

틸다 스윈튼이 영화상영회를 직접 해줄정도면 틸다 스윈튼도 그만큼 봉감독에 대한 자부심이 어느정도인지 알겠네요.
그것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배우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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