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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아시아 투탑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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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7 00:04:50

이안 감독
아카데미 감독상 2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2회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2회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1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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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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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0:09:22

고레에다 히로카즈 넣고 쓰리탑 해주세요^^;

2020-02-17 10:24:56

저도 이게 맞다고 봅니다. 한중일 각각 대표하는 세분이죠. 물론 이안감독은 대만입니다만...

2020-02-17 00:15:19

이안감독이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번이나 탔었군요.

미국 역대 외국어 영화 흥행 1위도 와호장룡이던데 진짜 여러가지로 대단하십니다.

2020-02-17 00:20:22

둘다 짱 ㅠ

2020-02-17 00:37:29

이안 감독의 수상 경력은 진짜 후덜덜덜한 수준이죠. 

4
2020-02-17 00:39:05

이안 감독님 요즘은 왜ㅠㅠ
그 고속이니 뭐니 그만 포기하시면 좋겠네요

2020-02-17 00:48:02

이안 감독님은 천재 중의 천재

2020-02-17 00:53:28

아 그러고보니 아시아의 끝판왕 이안 감독이 있네요...

2020-02-17 00:55:00

저는 내공이 부족해서 이안하면 물고기자리밖에 모르는데..
와호장룡감독이었군요

Updated at 2020-02-17 01:11:56

 이안은 하필 2연타석 흑역사를 기록한 덕에

4
2020-02-17 01:27:52

이안감독은 편차가 좀 많이 심하죠.... 최근작들은 다 불호라서..

국뽕을 빼더라고 개인적으로 봉감독 영화가 더 발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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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2:22:38

대중성, 흥행쪽은 제임스 완이 원탑이죠

Updated at 2020-02-17 04:33:12

이안..오스카 작품상을 못탄게 의아할 정도죠.
감독상 받은 두 작품 모두 헐리웃 자본으로 만든 영화였고 작품상도 가능했지만 아카데미는 백인의 잔치라는 벽을 넘지 못한 대표적 케이스.
그만큼 작품상은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었는데 이번 봉감독 수상은 기적이자 혁명에 가깝습니다.

Updated at 2020-02-17 06:22:59

이안감독님처럼 동서양 둘다 만족시키는 감성을 가진 영화들을 만드는 감독은 앞으로 찾아보기 힘들것같습니다. 양쪽의 감성을 신경쓰느라 집중도가 떨어져서인지 작품편차가 좀 있죠. 동양쪽의 영화는 대체적으로 완만한데 서양쪽영화들은 대박아니면 쪽박이라는 패턴도 있고

2020-02-17 09:37:56

이안 감독은 아시아 감독이라기 보다는 원래부터 할리우드 감독이죠. 

2020-02-17 19:27:52

이안의 첫 장편영화 세 개가 “쿵후선생”, “결혼피로연”, “음식남녀”입니다. 이 영화들을 헐리우드 영화라고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1
2020-02-17 10:50:52

브로크백 마운틴이 작품상을 가져가야 했는데 크러쉬가 수상했지요 역대 촤악의 작품상

2020-02-21 18:21:38 (118.*.*.100)

 이 모든 걸 자신만의 개성을 투영해 오리지날 작품으로서 역사를 쓴 희대의 천재 봉준호 감독님의 위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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