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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 앤 글로리]짧은 소감- 너는 몽상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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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05:33

누구의 이야기일까?
보편적인 듯 보편적이지 않은 이야기.

수입사의 가위 장난질에 보지 않으려 했지만
알모도바르의 이름을 지나치기란 역시 쉽지 않군요.
끝내주는 부위기와 색감, 두번 봤을때 황홀할 영화란게 느껴지지만
최대한 2차매체가 나올때까지 기다려 봐야 겠네요.
감독을 믿는 분이라면 시놉의 어느 한줄 읽지 않고 영화관을 찾으시길 바래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작은 아씨들].
아마 저의 올개봉 탑3는 쉬이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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