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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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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휘젓는 엔딩장면을 꼽자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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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22:32:06

1. 록키 1

 

2. 다크나이트

 

3. 터미네이터2 

 

4. 스타워즈 에피소드3

 

 

5. 분노의 질주 7

 

(이장면은 정말 예술이었음)

 

6.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7. 로건

 

8. 공동경비구역 JSA

 

9. 괴물

 

10. 시네마 천국

 

11. 죽은 시인의 사회

 

그 외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든 영화들도 포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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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0-03-28 22:35:10

 

WR
2020-03-28 22:38:02

내일을 향해 쏴라..맞죠?

탕탕탕 소리와 함께 다음 장면을 안 보여주니 더 여운이 남았었던거 같아요.

3
2020-03-28 22:35:23

 

WR
1
2020-03-28 22:38:35

얼마전에 3부작 모두 정주행 했었는데 그냥 엄지척이었습니다.

1
2020-03-29 00:10:30

보는 순간 OST도 자동 재생

1
2020-03-28 22:40:04

리스트 중에 록키랑 시네마 천국이 감정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4
2020-03-28 22:49:22

저는 판의미로 엔딩이...

1
Updated at 2020-03-28 22:55:37

 살인의 추억, 인터스텔라, 굿윌헌팅, 타이타닉,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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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22:56:09

다 공감하다가 어메이징2는 기억도 나지 않네용 영화도 별로였는데 ㅜ

2020-03-28 22:58:47

지금의 코로나 시국에서
가장 가슴에 와닿는 엔딩은
혹성탈출 최근작 1편의 영화 끝난 후 나오는 엔딩 롤
입니다~~다들 아시죠?? ㄷ ㄷ ㄷ

2020-03-28 23:01:55

저는 악마를 보았다요!

2020-03-28 23:02:09

분노의 질주는 폴 워커가 주고간 마지막 선물이었죠. 그저 달리고 때려 부스는게 일인 영화의 엔딩에서 저런 여운을 받을 줄이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솔직히 너무 아깝습니다.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보다 훨씬 나았는데, 그리고 21세기 영화중에 단연 탑이라면 역시 다크 나이트의 엔딩

2
2020-03-28 23:02:16

사진 올리고보니 가슴을 휘젓는다기보다는 충격적이었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장면이네요^^;;
1
2020-03-28 23:55:10

신체강탈자들의 침입!

2020-03-29 01:23:51

네, 바로 그 작품입니다ㅎㅎ

어릴적에 토요명화인가로 보고 충격 제대로 받았어요T-T

1
2020-03-29 01:11:09

사진을 보니까 .... “지금 보면 안돼”도 생각나네요. 두 작품 모두 충격적인.

2020-03-29 01:22:38

뭔가 비슷한 느낌의 장면이 있나보네요~
작품을 찾아봐야겠습니다ㅎㅎ

2
2020-03-28 23:14:09



Show yourself 와 더불어 극장에서 20번 보게 만든 원동력이었습니다...
1
2020-03-28 23:46:40

와 시네마천국을 잊고 있었네요 ㅎ

2020-03-29 00:38:16

피터 위어의 갈리 폴리!!

1
2020-03-29 01:03:32

다른 영화들도 좋았지만...

위 리스트 중에  록키 하고 분노의질주7, 씨네마 천국은 정말 울림이 다릅니다..

2020-03-29 01:11:28

2010년 <아저씨> 

2010년 <악마를 보았다> 

2016년 <곡성> 

2019년 <기생충> 

2019년 <조커> 

2019년 <겨울왕국 2> 

 

인상깊은 엔딩이었어요. 

2020-03-29 02:25:06

타인의 삶, 인생은 아름다워

2020-03-29 07:55:48

영웅본색 1 첩혈쌍웅 쟈니핸섬 몽콕하문 처ㆍ장지구. 쓰고나니 거의 홍콩 영화들이네요 ㅋ

1
2020-03-29 08:26:16

최근엔 '가버나움' 이렇게 까지 감정이 훅들어 왔던건 처음인지라, 억... 흑흑~ 했네요.

1
2020-03-29 09:03:26 (122.*.*.217)

 

우리 싸이판 가는 거야~~

2020-03-29 09:47:58

필름 복원이나 원판 찾아내서 블루레이나 4K 나오길 제발 기원하는 작품입니다...

 

아니면 딥페이크 기술 발전을 기대해야 하나... ㅠㅠ

 

2020-03-29 12:56:27

한국영화 아카이빙 인식의 흑역사 지요..

2020-03-29 09:10:07

로만 폴란스키의 차이나타운

토니 길로이의 마이클 클레이튼

마이클 만의 히트,콜래트럴,마이애미 바이스

2020-03-29 09:56:28

저는 쥬라기공원 1편의 엔딩은 초등학교 때 극장에서 봤음에도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2020-03-29 10:39:32

전 택극기 휘날리며요

2020-03-29 14:02:45

오리지널 혹성탈출과 원초적본능도 생각나네요.

1
Updated at 2020-03-29 15:20:32

전 러브레터
도서카드 확인장면

2020-03-29 15:29:12

쇼생크 탈출

2020-03-29 15:59:59

전 갠적으로 유주얼 서스펙트요 ㅎㅎ

2020-03-29 18:10:40

블랙호크다운에 마지막 장면도 인상깊었네요. 차한잔 건네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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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18:43:04

분노7 엔딩은 현실과 영화의 경계점을 무너트리며 감정이입시키는게....
사실상 엔딩을 위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2020-03-29 22:40:57

와 여기까지 아무도 토이스토리 3 엔딩을 언급하지 않으시다니...놀랍네요.

2020-03-30 10:42:32

2020-03-30 11:22:00

사춘기때 관람한 천녀유혼!

영화 끝나고 자리에서 못 일어 났다능!ㅠㅠ

2020-03-30 18:13:58

 리들리 스콧<델마와 루이스>

2020-03-30 20:36:26

 테리 길리엄의 '브라질' 또는 '여인의 음모' ^^

2020-03-30 21:57:14

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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