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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알란 탐, 中 홍콩보안법 지지 성명 발표…"업계 발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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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8:19:42

'친중파' 배우로 잘 알려진 홍콩 출신 성룡(청룽)과 알란 탐이 중국 홍콩보안법 제정에 지지 성명을 표했다.

29일 중국 다수 매체에 따르면 성룡, 알란 탐 등 총 2400여 명의 홍콩 연예계 종사자들이 지난 29일 본토의 '홍콩보안법' 제정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문화연예계는 홍콩에 대한 국가 안전 보호법 제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홍콩보안법 조속한 제정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국가보안법을 조속히 제정해 홍콩에 대한 국가 안전의 허점을 메우고, 업계 발전의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며 "홍콩보안법 제정을 계기로 홍콩의 문명 법치가 정상 궤도로 복귀해 새롭게 출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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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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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8:21:22

개 쓰레기 증지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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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8:51:00

성룡은 워낙 유명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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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8:52:02

아.....정말 실망....성룡....
나의 어린 시절 영웅이.....
프로젝트a,복성 시리즈, 폴리스스토리, 미라클.......너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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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9:03:17

성룡은 너무 당연한거라 놀랍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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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9:07:39

쓰레기중국의 10대쓰레기 성룡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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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31 00:57:10

성룡이 이딴걸 지지하는 현재상황을 비난하는건 비난하더라도, 이런 게시물의 혹은 이런 내용의 기사의 목적은, 마치 중국의 잘못보다는 성룡이나, 알란탐같은 유명인사들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게 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대중적으로는요. 사람들의 반응만 봐도 중국을 비난한다기보다, 연예인들을 비난하는 글이 대부분인것을 바로 알수 있어요. 그걸 알고 비난을 하더라도 비난을 하는게 맞습니다. 성룡의 탈세나, 가족문제때문에 오지게 이용당하는것도 알아야죠. 물론, 그런문제 자체가 없어야 하지만, 현재 중국을 두고 중국vs성룡 하면, 그냥 성룡 게임오버죠. 마냥 비난만 할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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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30 19:56:58

중국 연예계는 지지를 안하면 거의 매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연걸등이 싱가포르에 이민을 간 것도 양자경등이 외국으로 간것도 이같은 이유가 깔려있는거죠.

2020-05-30 19:58:20

상황이 와닿지 않아서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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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20:46:50

성룡 아들이 마약하고도 슬그머니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

성룡이 아들 커버해주려고 눈물을 머금고 공산당에 협력 (X)

이미 90년대 말부터 공산당 앞잡이 (O)

2020-05-31 01:48:59

앞잡이를 안하고 싶어도 결국엔 할 수 밖에 없는게 저쪽 연예계입니다.
지금 활동하는 연예인들은 모르지만 엔터테인먼트 대표까지는 그쪽에서 활동할려면 결국은 그자리에 설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지않으면 결국엔 일도 얻을수 없게되고 그만둘수 밖에 없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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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21:00:56

전부 자의로 발표한 것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리스트를 보고 싶긴하네요, 추억의 배우들이 있다면 실망할 수도...
알란탐도...

2020-05-30 21:37:54

아쉽고 안타깝지만

비난하고 싶진 않습니다

2
Updated at 2020-05-31 08:33:59

그래서 윤발이형이 현실에서도 따거(대형) 소리 듣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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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5:29:41

중국에서도 주윤발을 오랜기간 활동을 못하게 막았었죠. 그기간동안 주윤발은 미국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목소리를 냈죠.
중국에서 이제 주윤발은 건드릴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의 소탈함은 중국국민들이 저절로 그를 추앙하게 만들었죠.
그를 건들경우 후폭풍은 상상그이상이 될겁니다.

2020-05-31 15:32:46

곁가지로 미국에 진출한 중국배우중 제대로 뿌리를 내린건 양자경 주윤발 이연걸등 정말 몇안됩니다.

홍금보가 나중엔 드라마만 찍고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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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07:44:31

제가 알기론,

 

주윤발 형님의 경우는

중국정부와의 문제가 아니라, 오우삼 감독이 첩혈쌍웅으로 토론토 영화제에서 센세이셔널을 일으킨 후, 하드타깃으로 헐리웃 진출.

 

그 뒤, 더 빨리 윤발형님도 헐리웃 가고 싶었으나, 영어문제로 시간좀 가진 뒤,

리플레이스먼트 킬러로 헐리웃 데뷔하고 일련의 영화들을 찍었으나 사실상 끝발이 다되서,

홍콩으로 복귀한거지, 그런 정치적인 이슈는 아니었던걸로 아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는지요?

 

최근에야,

윤발형님도 홍콩시민 지지발언을 하셔서 중국정부에 찍히긴 하셨겠지만,

영화는 꾸준히 찍으시던데요?

 

최근작 무쌍은 예전 모습도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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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20:12:51

부귀영화를 위해 양심을 판다.....우리도 예전에 많이 들어본 말이죠

2020-06-03 23:01:53

성룡
중화영웅(X)
중공영웅(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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