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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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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꽤 슬프다고 생각했던 [폴리스 스토리2]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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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1:08:51

 

 

블루레이 구매후에 이제사 재생시켜 보았네요.

 

어릴적 tv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뭉클한 장면이었는데

코끝 찡함이 1도 없이 무덤덤히 넘어갔습니다ㅠ

그저 두사람의 풋풋함 정도가 인상적이었네요.

새삼 그시절 성우진들의 열연이 어마어마한 거였다고 깨닫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성룡영화는 더빙음성이 꽃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수록된 판본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 큰 아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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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6-01 11:10:00 (211.*.*.228)

너튜브에 폴리스스토리2 더빙판이 올라와있긴하더라구요

WR
2020-06-01 11:10:30

오- 구매해야 겠네요.

WR
2020-06-01 11:14:20

아- 구매가 아니라 누가 올린거 였군요-_-

2020-06-01 11:26:56

악당들이 순진하죠..^^;

WR
2020-06-01 11:30:07

동네 껄렁배 감성ㅎㅎ

2020-06-01 11:33:35

2편부터 슬슬 잔혹하게 되죠
2편부터 소재가 폭탄테러니

WR
2020-06-01 11:39:30

빌런 중에 특히 농아가 후덜덜..

1
2020-06-01 12:46:12

빌런 : 아바 아바..


성룡 : 아빠 아빠 좋아하네

1
2020-06-01 17:39:47

고 장세준성우가 성룡과
싱크가 100%였죠~

2020-06-01 21:41:31

22 정말 싱크로 10000% 였죠..

2020-06-02 16:13:43

고추 씹는 장면 너무 잔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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