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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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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개봉 영화 씨네21 전문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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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2:29:32


침입자 (2020)


 7  김성훈   울타리를 넘는 순간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7  남선우   의혹이 풀리면 원망이 시작되는, 가족 되기의 지난함

 5  박평식   생게망게, 어색하고 터무니없는 중후반

 6  이용철   가족에 대한 질문, 유연했으면

 5  허남웅   영화에 침입한 것은 낯섦인가? 익숙함인가?



슈퍼스타 뚜루 (2019)


 4  송경원   목표치를 하향 조정한 반복, 또 반복



프랑스여자 (2019)


 7  김소미   기억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슬픔과 신비

 6  우혜경   <식스센스>가 슬펐던 이유, 이제 알겠다

 7  이주현   오묘하고 심도 깊게 그려낸 마음의 지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2018)


 6  이용철   자기혐오보다 차라리 ‘the breeders’의 노래가 더 필요한 시기

 6  이나경   나다움을 부정하도록 만드는 환경은 학대가 맞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015) - 재개봉


 9  김혜리   아드레날린은 예상했지만, 오프로드로 뚫고 나가는 감격까지

 7  박평식   펄펄, 노장의 싯누런 광기

 9  송경원   상상을 ‘그리는’ 대신 그것을 ‘찍는’ 모습을 상상한다

10  유지나   난생 첨 저릿저릿한 액션 주이상스~ 진화하는 밀러께 경배를~

 8  이동진   오래오래 회자될 장대하고 지독한 자동차 액션(들들들)

10  이용철   아드레날린 100퍼 드라이브, 진정한 영웅과 웨스턴 신화

 9  이화정   영화의 어느 요소 하나 놓치지 않고, 끝까지 전력질주. 이런 쾌감을 기다렸다

 9  황진미   거장이 약 빨고 만든 황홀한 걸작.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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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6-01 12:57:39

"펄펄, 노장의 싯누런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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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3:20:38

침입자 나쁘지않나보네요 ㅋ
예고편만 보고 느낌 안좋았는데

2020-06-01 16:04:24

그러게요. 저도 예고편 보면서, 송지효가 대사 칠 때 헛웃음이 나왔는데

영화 전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은가보군요. 

하기사.. 평식옹이 5점이면 후하게 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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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2 01:30:04

근데 최근 평식이형이 6점도 자주 줘서 상대적으로 5점이 낮게 보입니다. ㅠㅠ

2020-06-03 07:32:16

하긴 최근 이 분이, 6점대 평점도 자주 줬네요.

그래도 엄청 짠 이미지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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