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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흥행기록(199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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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5:58:00

북미와 한국 기록을 동시에 올릴게요.

1991년
늑대와 춤을
1억 8천4백만 달러
서울 98만

1992년
양들의 침묵
1억 3천만 달러
서울 28만

1993년
용서받지 못한 자
1억 1백만 달러
서울 5만

1994년
쉰들러 리스트
9천6백만 달러
서울 84만

1995년
포레스트 검프
3억 2천9백만 달러
서울 70만

1996년
브레이브 하트
7천5백만 달러
서울 50만

1997년
잉글리쉬 페이션트
7천8백만 달러
서울 31만

1998년
타이타닉
6억 달러
서울 197만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
1억 달러
서울 50만

2000년
아메리칸 뷰티
1억 3천만 달러
서울 31만

2001년
글래디에이터
1억 8천7백만 달러
서울 112만

2002년
뷰티풀 마인드
1억 7천만 달러
서울 57만

2003년
시카고
1억 7천만 달러
서울 73만

2004년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3억 7천7백만 달러
서울 197만/전국 596만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
1억 달러
서울 36만/전국 80만

2006년
크래쉬
5천4백만 달러
서울 6만/전국 15만

2007년
디파티드
1억 3천2백만 달러
서울 26만/전국 74만

2008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7천4백만 달러
서울 4만/전국 6만

2009년
슬럼독 밀리어네어
1억 4천1백만 달러
서울 48만/전국 110만

2010년
허트 로커
1천7백만 달러
서울 7만/전국 17만

2011년
킹스 스피치
1억 3천5백만 달러
서울 34만/전국 80만

2012년
아티스트
4천4백만 달러
서울 8만/전국 12만

2013년
아르고
1억 3천6백만 달러
서울 5만/전국 14만

2014년
노예 12년
5천6백만 달러
서울 19만/전국 49만

2015년
버드맨
4천2백만 달러
서울 10만/전국 20만

2016년
스포트라이트
4천5백만 달러
서울 14만/전국 29만

2017년
문라이트
2천7백만 달러
서울 10만/전국 17만

2018년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
6천3백만 달러
서울 25만/전국 50만

2019년
그린 북
8천5백만 달러
서울 23만/전국 43만

2020년
기생충
5천3백만 달러
서울 278만/전국 102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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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6-01 16:03:18

 1998년

타이타닉
6억 달러
서울 197만

-

대단했군요....

-

2020-06-01 16:36:35

와~ 저 목록에 '기생충'...

아직도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

2020-06-01 17:09:55 (203.*.*.80)

이렇게 보니까 좀 묘하네요.

어릴때부터 아카데미 수상작은 작품성을 검증받은 상업영화 이런 이미지가 강했는데 정작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상업성은 없다고 보는게 맞는 수준까지 갔네요. 

덧붙이자면, 칸이나 베니스 수상작은 아카데미와는 대척점에서 잘만든 예술영화 이런 느낌이었는데, 최근에는 이런 두가지 관념이 다 깨지는거 같아요. 물론 두가지를 다 잡은 기생충은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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