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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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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종상 영화제 실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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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2 13:09:09

이번에는 많은 후보들이 참석할까요?
후보자들을 보니, 잘 나온것 같은데...

 

사회자가 모델 한혜진과 이휘재

장소는 그랜드 워커힐 디어터에서 진행

축하공연은  옥주현, 박봄. 폴김이 나오는데...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이라는...

 

정작...관심이 되는건 후보자들이 참석할지가 궁금하네요.

 

그래도 대종상이 권위있는 영화제라....많은 영화인들이 꼭 받고싶을텐데..

 

김희애 배우

봉준호 감독... 이 두분이  꼭 나왔으면 하는데,  참석할까요??

 

이번에도 전원 불참(단체행동)하면.. 욕 좀 먹을 듯하네요.

 

참고로, 이번주 금요일엔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됩니다. ㅡ.ㅡ ㅋ

 

※ 여우주연상이 참 치열할듯 하네요

정유미도 잘했고,

김희애도 요즘 핫하고,

전도연은 원래 연기를 잘하고,

한지민도 미스백으로 여러번 수상했고,

김향기도 잘하는 배우라... 누가 받아도 손색없을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조여정이 주/조연부분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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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0-06-02 12:32:36

요즘 대종상 권위 많이 떨어졌을걸요.

4
2020-06-02 12:37:55

대종상 대충상 들은지 오래되었어요.지금 현재 권위는 크게 없습니다.

4
2020-06-02 12:58:16

"김희애 배우 봉준호 감독... 이 두분이  꼭 나왔으면 하는데,  참석할까요??

왠지 이번에도 참석안하면, 좀 욕먹을 듯 한느낌이네요."

 

 

...................참석 안해도 욕 안합니다.

 

WR
2020-06-02 13:00:08

아. 두분을 겨냥헤서 쓴건 아닙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했군요.ㅋ

 

배우들 전원 또 안나오면....이라는 겁니다.ㅋ

2020-06-02 13:28:15

 '극한직업'이랑 '사바하'는 엄청 오래된 느낌인데

 둘 다 작년에 개봉했군요^^

3
2020-06-02 13:29:35

애니깽 사태 이후 권위는 추락한 지 오래죠

3
2020-06-02 13:32:44

대종상과 권위라는 단어가 함께 있는 문장을 보니 새롭네요 ㅋㅋ

3
2020-06-02 13:34:49

솔직히 이제 대종상 포함해서 3대 영화상이란 말은 안쓴게 맞지 않나 싶네요..

 

사실상 백상과 청룡 양대 영화상이 맞을거 같습니다.

2
Updated at 2020-06-02 13:51:09 (106.*.*.106)

이휴..

저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배우들이라면,

그동안 대종상에서 수상한 사람들  

대종상 트로피 죄다 쓰레기통에다가 쳐 버려야겠네요. 

 

놓고 거실에 진열하면

창피한거 아닌가요?  

 

댓글대로라면,

권위도 바닥인 영화제에

내일 참석하는 남여 주조연후보자 배우들은 병신들이라 생각합니다.

이 영화제가 좋다고 진행하는 이휘재 한혜진도 돈에 환장한 사람이구요.

2020-06-02 14:30:08

윤희에게 너무 좋았어요
케이트 블란셰?누님 좋아하는데
우리에겐 김희애가 있었네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1
2020-06-02 21:55:15

대종상에는 불참하는 영화인들이 이전부터 얼마나 많았는데... 무슨 욕을 먹는다고...
대종상 권위가 땅바닥을 파고 들어간게 벌써 몇년째인데....

WR
1
Updated at 2020-06-02 23:16:44 (122.*.*.215)

봉준호 감독 내일 참석한다고 하면  배우들 우루루 갈꺼면서...

아카데미 상 받은 감독이 참석하니, 꼽사리 낄 배우들 많을겁니다.

하긴, 배우들 요즘 해외도 못가고, 일꺼리도 없을텐데, 무슨 핑계로 안올려나 궁금은 하네요. 

 

1
Updated at 2020-06-02 23:40:05

모조리 안 가도 다들 그려려니 합니다.
아무도 욕할 사람 없을 겁니다.
오히려 거기 간 사람들을 다들 비웃겠죠.
뭐하러 거기 가 앉아있냐고요.
그런 영화제가 된 지 오래됐습니다.

그러고보니 작년에는 열리지도 않았네요.

WR
2020-06-03 07:37:01 (106.*.*.161)

오늘 비웃어 줄 영화인이 누구일지 함 보죠
^^
기대되는데요??

1
2020-06-03 16:23:04

대종상 권위가 바닥인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버려야하느니, 참석하는 배우는 병신이라느니, 진행자가 돈에 환장했다느니 하는 말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참석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죠. 꼭 영화제나 시상식에 권위나 공정성에 따라 참석하고 말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른 개인의 선택일 뿐이죠. 특히 시상식 같은 경우 영화인들 모임의 성격도 있기 때문에 사전에 영화인들끼리 서로 연락하고 참석하는 경우도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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