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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max를 통해 잭 스나이더 감독의 DC 확장 유니버스가 시행될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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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3 18:30:01

 
 
할리우드 매체 소식통인 TCN에 따르면, 벤 에플렉의 복귀와 관련해서 잭 스나이더 감독도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성공여부에 따라 후속작인 <저스티스 리그 2>, <저스티스 리그 3>의 제작과 동시에 그의 비전의 DC 확장 유니버스를 다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HBO max에서 제공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즉, 예를 들어 넷플릭스에서 독점으로 스트리밍을 하는 영화나 드라마처럼 HBO max 독점 스트리밍으로 서비스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소식에 따르면 팬들이 통칭하는 일명 "스나이더버스"가 비공식명칭에서 공식명칭이 된 "DC 확장 유니버스"처럼 정식명칭이 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번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잭 스나이더 감독 개인의 필모그래피의 명성도 달려있을 뿐만 아니라 DC 확장 유니버스를 비롯해서 HBO max 스트리밍 플랫폼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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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0-07-03 18:13:24

그래...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ㅜㅜ
DC rises

WR
3
2020-07-03 18:14:05

DCEU rises

2020-07-03 18:13:48

예산 때문에 그게 될까 싶지만 코로나 시대가 길어진다면 극장 보다는 저쪽으로 갈 가능성도 크겠네요.

어쨌든 환영!

WR
3
2020-07-03 18:15:16

듣기론 쌍제이가 만드는 저스티스리그 다크의 작품들의 예산이 어마무시하더군요.....스트리밍 고퀄리티 작품의 시대가 오고 있는 듯 합니다....스나이더컷 잘나와서 새로운 성인들을 위한 극장퀄의 드라마를 보길 원해 봅니다. 

2020-07-03 18:14:34

HBO면 블루레이로 출시도 가능하겠는디요ㅋ
그전에 HBO max는 국내서비스 하긴하는건가요?

WR
1
2020-07-03 18:25:31

저도 국내 HBO MAX 궁금합니다.   한국 스트리밍 하면 넷플릭스와 HBO MAX 스트리밍 가입 합니다. 

2020-07-03 18:14:42

각본만 좀.

WR
1
Updated at 2020-07-03 18:19:44

각본이 좀 애매한것이...맨오브스틸 크리스토퍼놀란 참여~~~뱃대슈 데이빗S고이어, 크리스테리어 참여.....ㅋ~~~! 워너의 입김 없는 저스티스리그 공개입니다. 한번 보죠. 어떤 작품이 나올지....참고로 스나이더컷의 저스티스리그는 원작 뉴52 버전의 저스티스리그 초안을 가지고 만드는 작품입니다. 각본 아주 좋습니다. ㅋ

2
2020-07-03 20:36:02

이제 정말 진정한 DCEU의 시작이군요...스나이더의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는군요...
항상 본인의 비젼을 제작사의 반대때문에 제대로 펼쳐보이지 못했던것같아 답답하고 아쉬운마음이 컸는데 ...정말 세상일은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이런식으로 일이 풀릴줄이야~
정말 진심으로 스나이더컷이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WR
4
2020-07-03 21:55:59

우선 이번 스나이더컷은 잭스나이더가 하고 싶은거 다 한다 하니까..저도 기대 하고 성공적인 공개로 dceu 를벤애플렉과 헨리카벨을 필두로 쭈욱 공개 됬으면 합니다..ㅋ

2020-07-03 18:15:31

원더우먼이나 아쿠아맨은 어떻게 되는건지 ㅎㅎ 참 복잡합니다

WR
3
Updated at 2020-07-03 18:21:55

아쿠아맨은 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 이후의 스토리를 말해주는 작품이라고 제임스완이 말했었고....원더우먼 1984는 DCEU 이후 1984년의 시대를 보여주는 작품이니 크게 DCEU를 거슬리는거 없을겁니다. 패티젠킨스의 원더우먼 1탄 각본 참여자가 잭스나이더인 만큼 패티젠킨스는 스나이더 비전을 지지하면 지지했지 배제할려는 감독은 아닐테니까요. 

2
2020-07-03 18:17:08

기왕 만드는거 제작비 아끼지 말고 HBO max의 킬러 콘텐츠로 나와줬음..

2020-07-03 18:40:14

스나이더컷이 성공한다면,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히어로 영화들이 제작될 수도 있겠네요.

WR
3
2020-07-03 19:03:26

제가 바라는 상황이 이런 상황입니다. 스나이더컷의 성공을 바래 봅니다. dc히어로물 애니를 보면 애니라서 순화가 되는 모습이지 R 등급 이상의 표현으로 이루어진 작품들 많죠. 성인등급으로 만들면 그만큼 감독의 자유가 주어지는거라 생각 합니다. 리거들이 스테판울프에게 박살이 나는 씬을 저는 보고 싶내요. 너무도 난 안죽내~~~하며 싸우는 동내 놀이 식 히어로물은 좀 식상하더군요. 

5
2020-07-03 18:50:08

개인적으로 dc랑 스나이더 감독 스타일을 좋아하기에 기대됩니다

WR
2
2020-07-03 19:05:20

해외 DC팬들은 잭스나이더의 비전과 스타일을 엄청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성사된 딜이 스나이더컷이죠. 8월 22일 DC 팬돔에서 예고편 공개 됩니다. 기대가 크내요~! 

2020-07-03 20:00:54

다크사이드만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런데... 과연 성공여부의 기준을 어떻게 잡을까요? 극장처럼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도 아닌데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WR
Updated at 2020-07-03 20:33:00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도 성공의 기준이 있는 만큼....스트리밍 작품의 대중의 평가와 HBO MAX 가입자의 상영 수치로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궁금은 합니다. 바라는것은 HBO MAX 가전세계 스트리밍을 아직 못하는 상황이니 넷플릭스에서 기간 한정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 하면 그시기 스트리밍의 수치와 HBO MAX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3
2020-07-03 20:11:00

두근두근 꼭 보고 싶습니다.

1
2020-07-03 20:39:31

제발,,,4k HDR,Dolby atmos로....
두근두근...예고편 보면 돌아버릴듯...

2
2020-07-03 20:59:21

개인적으로 잭스나이더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엑스맨 시리즈 한번 찍어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WR
1
2020-07-03 21:50:41

아. ㅋ. 저도 대박일거 같은데요??? 근데 잭스나이더는 DC의 엄청난 팬이라 하더군요. ㅋ. 우선 DCEU키우고 다음 행보를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4
2020-07-04 17:09:07

 원래 계획했다던 5부작이 사실이라면 5부작 완결 갑시다 

3
2020-07-04 19:59:12

진짜 너무 기대가 되고 DC 팬으로 더 이상 닦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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