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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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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피어(1991) 매트 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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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02:33:39

[케이프 피어] 제작 당시엔 할리우드에 본격적으로 cg가 도입되던 무렵이라 매트 페인팅 기법을 쓴 후반기 할리우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외의 장면에서 매트 페인팅 합성 기법이 쓰였죠. 요즘 cg만큼 그럴듯합니다. 특히 환상적이면서도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불꽃놀이 장면은 매트 페인팅 기법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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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13 07:30:25

케이프피어는 뒤늦게 블루레이를 구해
몇년전에서야 처음 감상하게되었는데
토요미스테리극장에서 나오던것이
이 영화의 ost인지 모르고 영화를
플레이했다가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무서워서..ㅎㅎ

2020-07-13 08:37:51

개봉 때 극장서 재미있게 본 추억이 있네요

2020-07-13 10:04:38

어후.. 로버트 드 니로.. ㅋ 소름끼쳤어요.

2020-07-13 10:28:54

이거 극장에서 진짜 재밌게 보고 어머니께 권해 드렸더니 어머니께서 한동안 로버트 드 니로만 나오면 치를 떨고 안 보셨던 기억이...

나중에 미트 페이런츠 보면서 저 사람이 그 때 그 사람이다 해도 안 믿으시더군요

2020-07-13 11:52:39

 저도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작품 이였습니다.

당시 UIP 영화 라 개봉관 찾기가 힘들었던 영화 였죠.

WR
2020-07-13 12:18:33

그러고보니 소설도 있었죠. 서점 매대에서 익숙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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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4:50:03

1962년 원작도 재미있습니다.

로버트 미첨,그레고리 펙 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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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54:34

1992년 THX 인증관 시절 명보극장에서 봤어요.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마지막 하일라이트 장면의 사운드가 엄청났던 기억이 납니다.

의자가 떨릴 정도였지요.

영화는 무섭기도 하고 어이없이 웃기는 장면도 있고....... 암튼 재미있었습니다.

복수귀라는 게 뭔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지요.  

나중에 TV 방영판의 성우분들의 연기도 아주 뛰어났어요. 아쉽게도 많이 잘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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