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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포 , 기대를 많이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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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22:09:53

 

기대를 너무 했는지 많이 아쉬워요

 

초반 장면에서 킬러가 맞는지 의심 스러울 정도로 투박하게 목졸라 죽이고

 

제일 웃겼던 장면이 박정민이 킬러가 너무 무뚝뚝 하게 반응하자

 "게이야 ? (중간 연락책 에게 고개를 돌리며) 게이에요"

"아 쒸 정말 무슨 게.... , 게이 아니죠

 

슬로우 모션 장면은 그럭 저럭 볼만 했지만 본격적인 액션 을 즐기기 전까지는 다소 잔잔한 분위기 가 

길게 느껴진게 많이 아쉬웠고 , 황정민 씨는 액션도 그렇고 ....킬러같지 않아보여요

 

상영관(콤포트) 소리는 참 좋았습니다 ^^ (생각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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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8-08 10:21:02

샤프하고 진짜 살인귀처럼 느껴지는 이정재와 달리 황정민은 전직 국정원 요원이자 킬러라기보다는 저도 그냥 직장인 느낌이 들었는데 오히려 그게 투박하지만 감정선이 실린 액션느낌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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