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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주말/휴일 간 107만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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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0 07:09:14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주말/휴일 간 1,071,330명을 동원, 200만을 돌파 하였습니다.


 | [반도] 주말흥행 대폭발  |  영화이야기
 | [강철비2 : 정상회담]주말/휴일 간 50만명 동원  |  영화이야기
- 이시국 개봉 3총사들 중 가장 높은 주말/휴일 스코어를 기록한건데, 아마 앞에 개봉한 두 작품에 비해 접근성이 매우 좋다는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 당장 [강철비2 : 정상회담]만 보더라도 정치라는 곤란한 접근성을 가진 소재를 쓰는 바람에 다른 두 경쟁자들 보다 흥행이 반토막 나 버렸습니다.




- 물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도 방심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 왜냐면 지금 개봉 된 이시국 3총사들보다 압도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오케이 마담]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 과거 [극한직업], [엑시트] 사례만 본다면, 두 영화들과 같은 의도로 만들어진 영화가 [오케이 마담]이므로 영화 상태만 좋다면 지금 언급하는 영화들 중 가장 길게 롱런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견 해 봅니다(물론 매번 틀리지만;).



님의 서명
끄앙숨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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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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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09:43:43

...매번 틀린다는 게 함정 

WR
2020-08-10 09:57:36

예측 특징) 틀림

2020-08-10 10:24:40

스코어 잘나왔네요   스토리의 개연성 문제가 있긴해도 즐겁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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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0 11:34:57

이래저래 구멍 많다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놀음, 신선의 도끼 놀음만은 못하겠지만요. (어릴 때 끔찍한 환경 속에서 학대받았던) 레이의 사연 따위 없는 절대악(어느 새 스스로도 왜 이러는지 이유를 잊고 마는)이 좋았고, 독사가 명함도 못 내밀게 만드는 (셔터 내리고 돌진 하던) 차갑고 피에 굶주리던 얼굴과 동작도 좋았습니다. 박정민은 &lt;사바하&gt;에서 못 이룬 행복 누릴 것 같아서 좋았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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