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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픈울프 스나이더컷 & 조스위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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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0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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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0 11:01:56

야성미가 아주 넘치네요

2020-08-10 11:10:24

혹시 배우도 다른가요?

WR
2020-08-10 11:15:05

IMDB 상에는 동일한 배우로 되어 있습니다.

 

2
2020-08-10 21:24:05

시어런 힌즈가 조스 웨던 버전을 디스하고 스나이더 버전을 지지한 첫 번째 배우일 겁니다. 한참 개봉 중의 이야기였을 걸요.

2020-08-10 11:24:16

 잭스나이더 컷은 옷을 걸친건가요?  아니면 나체?

1
2020-08-10 11:43:33

그냥 몬스터 같습니다. 옷이 아닌. 이번 8월22일 공식 예고편 공개에 스테판울프 공개되길 바래 봅니다.

7
Updated at 2020-08-10 14:11:12

저는 생긴게 큰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로보캅에서 고등학교 과학선생님처럼 생긴 클라렌스가 험악하고 우락부락하게 생겨서 주인공을 압박했던 건 아니였죠.대사만 쳐도 누가 한명 죽어나 갈 것 같은 압도감이 부족한 빌런이라 마개조이상 진행 되어야 할것 같은데 아직까지 큰 기대는 되지 않네요.더구나 잭 스나이더라서 더 그렇구요.하지만 감독판이 이런 제 생각하고는 다르게 잘 뽑혀 나왔으면 좋겠네요.

1
2020-08-10 13:15:18

모든 영화가 생긴게 문제가 아니라는 것에는 어느정도 동의 합니다.그러나 잭스나이더의 오리지널 비전이 위의 스테판울프라는거죠.  영화 비쥬얼적으로 두려움을 줄수 있는 캐릭터의 장점은 분명 존재 한다 생각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건 연출의 실력에 의해서 좌지우지 하겠죠.  맨오브스틸의 후반 지구중력을 파괴하던 기계에 저는 무서움을 느꼈었기에...그런정도 이상의 아마겟돈 스런 연출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잘뽑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0-08-10 12:15:54

생긴거부터 일단 위압감이 들게 무섭게 생겼네요. 수퍼맨하고 싸울려면 저정도는 생겨야 좀 긴장감이 날듯합니다

4
2020-08-10 13:54:53

무섭게 생기지 않아도 충분히 무섭고 위력적이란걸 이미 마블 지모와 타노스가 보여줬죠

지모가 무섭게 생기거나 엄청난 힘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타노스가 무섭게 생겨서 엄청난 위압감을 주었던 것도 아니니

결국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의 싸움인데 과연 어떤 식으로 표현할지...

2020-08-10 14:16:07

영화 한정 마블유니버스에서 타노스 다음의 임팩트 있는 빌런은 단연 지모인것 같아요.빌런은 표현하고자 하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확 바뀌는것 같습니다.

2020-08-10 15:10:58

순한맛 / 쎈맛이군요. -_-

2
2020-08-10 16:33:18

 무서워 보이게 스킨패치까지 했으나 슈퍼맨에게 발리는 모션이 그대로라면........^^;

1
2020-08-10 16:38:05

슈퍼맨씬  대부분 조스웨던 ...씬~! 

2020-08-10 16:46:20

큰 예산없이도 마블식으로 인간형 빌런 표정 연기를 강조하려고 급조한 스테판울프보다 

더 높은 CG 퀄이라면 렌더링까지 거의 완성했었다가 갈아엎었었을 확률이 높네요.

2020-08-10 20:36:31

소식 접할때마다 느끼는게
단순 감독판이라기 보다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을듯.
여튼 잘 나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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