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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이정재의 세번째 영화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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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4:38:57

1. '강철비' vs. '신과 함께-죄와 벌'
강철비(정우성)
서울 106만/전국 445만
신과 함께-죄와 벌(이정재)
서울 334만/전국 1441만

2. '증인' vs. '사바하'
증인(정우성)
서울 55만/전국 253만
사바하(이정재)
서울 65만/전국 239만

3. '강철비2:정상회담' vs.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철비2:정상회담(정우성)
서울 36만/전국 154만(개봉 12일차)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이정재)
서울 45만/전국 202만(개봉 5일차)

아주 오래 전에 정우성과 이정재가 '태양은 없다'에 같이 출연한 이후에 지금도 여전히 우정을 나누고 있는데요.
근데 이번에도 그렇듯이, 서로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게 3번이나 됩니다.
글구 이 두 배우가 감독으로 데뷔할 예정이라네요.
정우성은 이미 크랭크업을 했고, 이정재는 내년에 크랭크인을 할 거랍니다.
둘 다 감독으로도 성공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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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0 15:01:56

둘다 예전엔 관심 없었는데 점점 무르익는 느낌이네요.
송강호 설경구랑은 계보가 다르지만 계속 발전해줬으면 좋겠네요.

2020-08-10 15:35:53

둘 다 점점 한국의 브래드 피트처럼 성장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젠 두 배우의 외모보다 연기력과 캐릭터 해석 능력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배우 모두 제작, 연출에도 점차 관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죠.

이번 강철비 2, 다만악에서의 연기도 모두 훌륭했어요. 특히 정우성의 경우 예전엔 가끔 연기력 논란이 일곤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젠 그런 말이 없는 듯합니다.

2020-08-10 15:40:08

동의합니다. 기막힌 흥행 시나리오 선구안으로 뜬 공유같은 미남 배우들과 또 다른 것 같습니다.

둘다 코미디와 망가져보는 선택을 지명도와 미모 절정 때 해봤죠.

2020-08-10 16:38:14

정우성은 똥개가 바로생각나는데
이정재는 망가진영화 어떤것일까요?

2020-08-10 16:41:24

한참 꽃미모 때 갑자기 <오브라더스> 했었죠.ㅎㅎ

2020-08-10 17:39:55

아. 이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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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7:10:09

태양은 없다 이후

같이 나온 영화가 없던데....영화 한편 더 찍으면 좋겠네요.

Updated at 2020-08-10 19:33:22

동감입니다~! ^^

2020-08-10 21:38:41

 이형들 젊은때는 잘생겼네. 했지만 지금은 잘생겼는데 연기까지 잘하는 완전체가 되어버리니 무서움 -0-

2020-08-11 03:08:26

기왕 이렇게된거 태양은 없다 2 찍어도 될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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