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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의 어쩌면 마지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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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7:36:26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봤는데 영화 외적인 논란은 차지하고

꽤 재밌게 봐서 트리뷰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우디 앨런의 자기복제작 같으면서도 캐스팅이 좋아서 익숙하면서도 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여기서 티모시 샬라메가 피아노치는 것도 모자라서 노래까지 하는 장면이 있더라고요.

이러면 거의 반칙인 수준이죠ㅋㅋ

  

한 시대를 풍미한 사고뭉치 우디 앨런의 어쩌면 마지막 영화 같은데

추후에 차기작 기회가 주어질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놈의 재즈와 감성 때문에 알면서 또 속을 수 밖에 없는 판타지 로맨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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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0 17:41:45

우디알렌... 한국엔 홍상수...
참 좋아할수도 미워할수도 없는 사람들...
예술가들의 정신세계는 참 난해합니다.

WR
2020-08-10 17:52:28

제3자 입장에서 저들의 내막은 잘 알지도 못하고 뭐라 말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이런저런 사건을 알고 보면 영화가 좀 달리보이는 건 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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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0 17:47:29

차기작 다 완성했을 겁니다. 크리스토프 왈츠, 루이 가렐 나오는 신작. 리프킨의 축제.

WR
2020-08-10 17:53:37

크리스토프 발츠가 우디 앨런 영화에 나오는군요!

대학살의 신에서 연극적인 연기 잘하던데 기대되네요.

(근데 그 영화도 감독이...ㅋㅋ;;)

Updated at 2020-08-10 18:00:11

현재 DVD로는 출시 됐는데, 블루레이도 출시 되면 좋겠네요. 

저도 영화관에서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WR
2020-08-10 18:09:52

배우들 구경하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출연을 후회했다지만 그래도 영화 속에선 매력들이 넘치더라구요.

2020-08-10 19:18:33

티모시 샬라메의 커리어는 정말 경이롭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쁘면 다냐! 이쁘면 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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