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한국 영화·드라마 속 기독교의 묘사
 
1
  1446
Updated at 2020-08-10 20:14:56

 2000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 영화·드라마 속 기독교적 설정이 있는 인물, 배경을 모아서 종합한 결과 27작품 중 단 1작품(완득이)를 제외한 모든 작품에서 부정적 묘사가 나타납니다. 2000년대는 주로 위선적이거나 비극 앞에서 무기력한 묘사가 나타났다면 2010년대 이후로는 사이코패스, 권력과 유착, 광신적 행태 등 완전한 악의 축으로 묘사한 작품이 두드러지네요. 그 중에는 생각지도 못한 영화, 드라마도 있네요. 재밌는 기사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일부 영화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참고로 사바하에서 박목사가 이야기한 저 내용이 본인 이야기였을 줄은 지금 처음 알았네요.

 

 | http://www.newsnjoy.or.kr/…

  | http://www.newsnjoy.or.kr/…

 

3
Comments
2
2020-08-10 21:41:16

사바하 그 부분은 당연한 연출이라 알고봤네요..

4
2020-08-10 21:53:55

영화가 현실을 다 담아내지 못한다는 건 내부자들을 통해서 이미 다 알려진 상황이죠. 과연 영화에서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모습이 현실의 얼마정도나 표현됐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2020-08-11 10:15:50

그러게요 그나마도 영화라고 좀 수위를 낮춰서 표현했겠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