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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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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새로운 '트론' 영화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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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1 05:44:36

 

 

 

감독 가스 데이비스 ('라이언',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 연출)

주연  자레드 레토

 

원래 예술 영화 연출로 잘 알려진 가스 데이비스가 첫 텐트풀 영화에 도전. 본인이 강력하게 '트론' 감독 자리를 원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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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1 08:07:00

제발 이 플린 부자 스토리를 좀 제대로 마무리하고 시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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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8:36:20

매력적인 세계관이긴 한데... 가상세계가 너무 획일화된 느낌인건 별로에요.

 

'레디 플레이어 원'의 '오아시스' 처럼 개성넘치는 개개인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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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07:01

가렛을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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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0:16:31

동감요.  올리비아도요. 

Updated at 2020-08-11 09:30:36 (58.*.*.208)

트론만의 그 심플한 복고풍 비주얼과 정서를 버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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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9:31:51

감독, 주연 다 맘에 안드네요.  코진스키가 맡았어야 하죠. 가렛과 올리비아도 데려와야 하고.  이건 3편이 아님.

2020-08-11 09:43:09 (162.*.*.173)

본인이 원한 비전도 궁금하고, 그 비전을 디즈니에서 실현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2020-08-11 13:11:11

 2편 흥행이 그닥 아니었나요...속편으로 성공할것 같지 않은 영화인데요

2020-08-11 14:00:39

아트무비 성향 감독이라니 스토리에 신경을 좀 쓰려나요?

2편도 다프트펑크 음악과 성공적으로 전작 느낌을 잘 현대화한 비주얼은 좋았죠.

다만 부가영상에 들어있던 현실세계의 해커 레지스탕스 짧은 스토리같은 부분이

아마도 스토리아인 후보군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 요소가 들어갔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편에선 전작 주인공들이 현실세계로 와있는 만큼 넣어볼만한 요소라봅니다.

2020-08-11 19:52:58

더불어 다프트펑크도 데려와랏!!

2020-08-11 23:03:34

올리비아 와일드 없는 트론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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